[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3일 영덕교육지원청 3층 중회의실에서 늘봄지원실장 1명, 신규교사 6명(초등학교 교사 2명, 중학교 교사 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공무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2026. 3. 1.자 영덕 관내 인사 발령을 받은 신규교사들은 수여식에 참석하여 임명장을 수여 받고, 공무원 선서를 통해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의무를 다할 것을 다짐하고 교사로서의 새로운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이성호 교육장은 ‘교사로서 새로운 시작을 앞둔 선생님들에게 큰 축하의 박수를 보내며, 미래 인재를 키우는 행복한 영덕교육의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신규교사들을 환영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주낙영 경주시장이 23일 오전 청사 내 알천홀에서 설 명절 연휴 이후 첫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 안정과 지역 미래 전략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복지·경제·농업·안전·원자력 등 전 분야에 걸친 2월 주요업무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우선 교육·복지 분야에서는 2026년 초등학교 입학축하금(1인당 10만 원)과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구입비(1인당 30만 원) 지원사업이 3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기초생계급여는 보장기준 완화에 따라 수혜 대상이 확대된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가구를 대상으로 총 623억 6,500만 원이 투입되며, 청년 근로소득 공제 확대 등으로 민생안정 기반을 강화한다. 경제 분야에서는 ‘소상공인 출산장려 아이보듬 사업’과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이 추진된다. 아이보듬 사업은 출산 소상공인에게 최대 6개월간 월 200만 원 한도로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하며, 특례보증은 보증규모 360억 원으로 운영되며, 시는 이차보전 23억5,000만 원을 포함해 총 38억5,0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2026년 파랑새 어린이 독서회’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파랑새 독서회는 관내 초등학교 3~5학년을 대상으로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독서회는 전문 강사의 지도로 독서 논술과 체험형 독후활동을 병행하며, 어린이들이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접하면서 이해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토론과 소통 중심의 수업을 통해 AI시대에 필요한 비판적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전화 또는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의성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이미경 관장은“어린이들이 독서를 생활 속에서 즐기고, 생각의 크기를 한 뼘 더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의 독서 문화 확산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김천혁신도시에 있는 율빛유치원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에 관한 설계 공모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건축사사무소 마당(대표 서준호)의 작품을 최종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당선작은 유아와 지역 주민의 이용 편의를 고려한 동선의 명확한 분리와 효율적인 공간구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수영장과 늘봄교실을 효과적으로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으며, 대지의 고저차를 적극 활용한 개방감 있는 배치 계획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율빛유치원 학교복합시설 건립 사업은 총사업비 18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총면적 2,725㎡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및 유아전용풀 △목욕탕 △늘봄교실 △커뮤니티실 등이 포함되며, 2029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해당 시설은 유치원 교육활동과 연계된 복합문화공간으로 활용되는 동시에, 지역 주민에게도 개방되어 수영장 등 주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의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 개학을 앞두고 기초학력 보장과 학생 안전․건강 관리, 고교학점제 안착 등 주요 교육개혁 과제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신학기 준비 점검단’을 구성․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개학 전 학교별 준비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신학기 준비 점검단은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하고, 과제별 담당 부서장이 참여하는 체제로 구성됐다. 운영 기간은 3월 27일까지이며, 필요에 따라 현장 방문 점검과 맞춤형 지원도 병행한다. 주요 점검 분야는 △신학기 학사 운영 △고교학점제 △수업․평가 혁신 △민주시민교육 △기초학력 보장 △돌봄․방과후 △학생맞춤통합지원 △학생 안전․건강 △학교폭력 예방 △교원 교육 전념 여건 마련 등이다. 먼저 기초학력 분야에서는 국가기초학력지원포털을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 진단과 학습 지도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 점검을 강화한다. 고교학점제 분야에서는 2026학년도 고2 선택과목 이수가 본격화됨에 따라, 학생 학점 이수 지원 체계 구축과 과목 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학생의 학습 결손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취약계층 학생 밀집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복지사를 배치하여 학생 개별의 욕구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3년 단위로 사업학교를 선정․운영하며, 올해는 도내 15개 지역 60개 초등학교와 60개 중학교 등 총 120개 학교가 선정됐다. 이들 학교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사업을 운영하며, 취약계층 학생 지원을 위한 사업비와 인건비를 포함해 매년 약 7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업학교는 운영 유형에 따라 단일형과 연합형으로 구분된다. 단일형 학교는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법정 한부모 가정 학생 수가 49명 이상인 초․중학교 48교를 지정했다. 연합형 학교는 동일 기준 대상 학생 수가 20명 이상 48명 이하인 학교 가운데 인근 2개교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새 학년을 맞아 학생이 안전하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2025년 학교폭력 예방 교육 성과를 토대로, 사후 처리 중심 대응에서 벗어나 교육적 회복과 학생의 자발적 참여가 일상이 되는 정책 내실화에 집중할 방침이다. 학생 일상에 스며든 2025년 학교폭력 예방 교육 성과 먼저 학교교육과정 내 학교폭력 예방교육 분야에서는 교육부 주최 ‘2025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 운영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총 13편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구미 인의초등학교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으며, 경북교육청은 전국 최다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또, 처음 시도한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교폭력 제로 챌린지’는 현장에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식생활교육관 연계 ‘주먹대신주먹밥’ 캠페인은 2025년 경북교육청 적극행정 우수상, 교육부 학교급식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특히 2025년 경북교육청 Only(溫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20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이 일본 국회에서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망언을 한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는 대한민국의 고유 영토임을 재차 천명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번 성명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 양국 정상이 상호 존중과 미래지향적 관계 복원에 공감대를 형성한 직후 나와 더욱 엄중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한일 관계의 우호와 협력 필요성을 언급해 온 상황에서, 일본 외무상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한일 간 신뢰 회복 노력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도발적 행위로 평가된다. 박성만 의장은 “협력을 말하면서도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 정부의 이중적 태도는 결코 용납될 수 없다”며 “이번 망언은 한일 간 신뢰 회복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 국제사회로부터도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 침략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왜곡된 역사관의 연장선”이라고 지적했다. 연규식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왜곡된 주장 위에 한일 관계의 미래를 세울 수는 없다”며 “일본 정부가 진정으로 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일본 시마네현이 2월 22일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행사를 개최한 데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며, 독도에 대한 부당한 인식을 담고 있는 ‘다케시마 조례’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시마네현은 2005년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제정한 이후, 2006년부터 매년 관련 행사를 이어오며 독도에 대한 일방적인 영유권 주장을 반복해 왔다. 특히 2024년부터는 동해를 형상화한 카레 음식과 독도 모형 위에 ‘죽도(竹島)’ 깃발을 꽂은 이른바 ‘다케시마 카레’를 현청 구내식당에서 판매하는 등 논란을 키우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박성만 의장은 “음식이라는 일상적인 매개를 통해 특정한 역사 인식을 표현하는 방식은 이웃 국가의 국민들에게 상처와 우려를 줄 수 있다”며 “이러한 시도가 한일 간의 상호 이해와 미래지향적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되는지 진지하게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독도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영토인 만큼, 정부와 외교 당국이 원칙에 기반한 차분하면서도 단호한 외교적 대응을 이어가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규식 독도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청송교육지원청은 19일과 20일 이틀간 2개 조로 나누어 경상북도교육청 의성안전체험관 및 경상북도교육청 영양도서관에서 '2026년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안전 체험과 미래형 교육 공간 운영 사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실질적인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송교육지원청 직원들은 의성안전체험관에서 재난·생활안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위기 대응 역량을 높였으며, 영양도서관에서는 미래형 도서관 운영 사례와 교육 공간 구성 현황을 살펴보며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남정일 교육장은 “이번 체험기관 견학을 통해 직원들의 미래 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연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