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백성현 논산시장이 5일 개최된 새해 첫 간부회의서 공직기강 확립과 함께 주요 시정 사업의 안정적 마무리를 강조했다. 백 시장은 “새로운 계획과 도전도 중요하지만 그 동안 추진해 온 사업들을 차질없이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논산시가 추진해 온 차별화된 정책과 역점 사업들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연말연초 분위기와 인사이동 등으로 조직이 다소 어수선해질 수 있는 시기임을 언급하며 공직기강 확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백 시장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도 복무 관리와 업무 추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간부공무원들이 중심이 되어 청렴한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청렴도 향상을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 날 개최된 첫 간부회의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실적, 체류형 관광객 증가, 농산물 경쟁력 강화 등 지난 해 주요 성과를 점검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주요 시정 사업들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추진 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5일 금산농유원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금산농유원에 담긴 의미를 설명하며 이곳에서 열리는 농업인 실용교육 등을 추진하는 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지난해 12월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내에 개관한 금산농유원은 농업 전문 교육기관으로 교육연구시설, 단체협력사무실, 라이브방송실, 대강당 등 시설을 갖췄다. 특히, 논·밭과 새싹의 의미를 담은 심벌과 농업인의 강직함을 표현한 로고를 통해 농업·농촌의 풍요와 여유를 기원했다. 이어, 박 군수는 “붉은말의 해에는 새로운 각오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마음과 직원 화합에 신경 써달라”고 언급했다. 또한, “군에서 추진하는 큰 사업에 관해 주민들께서 잘 아시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관련 내용을 설명할 수 있도록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해 달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5일까지 총 9일간 '2026 교육복지안전망 겨울방학 HUG성장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중 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캠프에는 당진중학교 15명이 참여하며, 당진중학교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동물 매개 치유 프로그램, △원예, △ 요리, △ 집단상담(미술심리상담 및 진로탐색)으로 체험 중심의 성장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자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체험 속에서 자존감과 또래관계 능력, 그리고 진로탐색 역량을 키우는 기회를 얻게 된다. 특히 이번 캠프 기간 동안에는 참여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여 방학 중 결식 우려를 예방하고, 균형 잡힌 영양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돕는다. 정은영 교육장은 “이번 HUG 성장캠프는 학생들이 따뜻한 돌봄 속에서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장의 기회를 갖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방학 기간에도 학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장헌 충남도의원(아산5·더불어민주당)은 국가유산청 주관 ‘광역 단위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공모에서 아산 읍내동산성 권역이 최종 선정돼 총 133억 원이 투입되는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안 의원은 “읍내동산성은 백제 웅진기 이후 아산 일대를 관할하던 군사·행정 거점으로, 충남 서북부 방어 체계를 이해하는 핵심 유산”이라며 “이번 국가 정비사업은 백제 역사문화권을 왕도 중심에서 지역 거점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공주·부여에 집중됐던 백제 역사 정비 흐름이 전방 거점과 지역 거점으로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아산이 국가 사업 대상에 포함된 의미는 크다”며 “권역 단위로 역사적 위상을 복원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와는 별도로, 아산 배방산성의 역사적 가치가 최근 조사 성과를 통해 보다 분명해졌다는 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2024년 진행된 시굴·발굴조사를 통해 배방산성 남문지의 구조와 사용 양상이 확인됐고, 통일신라 이후 장기간에 걸쳐 지역 거점으로 기능했음을 보여주는 성과가 나왔다”며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가세로 태안군수가 5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병오년(丙午年) 새해 신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군정의 마무리와 미래 도약을 함께 준비하는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가 군수는 “올해는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민선 8기 주요 사업들을 책임감 있게 마무리하고, 태안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동력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 군수는 △공간구조 재편, 확장하는 태안 건설 △미래산업 혁신으로 태안 경제 활력 제고 △든든한 기반 위에 지속 가능한 농ㆍ어업 육성 △일상이 곧 복지, 포용의 복지도시 건설 △고품격 역사ㆍ문화ㆍ자연, 태안 브랜드 제고 △군민 소통ㆍ참여 확대, 신뢰받는 지방정부 완성을 올해 6대 군정 역점 시책으로 제시했다. 우선, 군민의 오랜 숙원인 ‘광개토대사업’의 실현을 위해 가로림만(이원-대산) 해상교량의 예비타당성 조사 상반기 내 통과와 조기 착공에 힘쓰고, 태안~서산 고속도로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에 주력해 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공주시의회 시민예술공간에 오는 1월 30일까지 우남아파트 평생학습자 천아트 작품전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우남아파트 평생학습센터 프로그램인 우남갤러리 천아트(회장 강소임) 과정에 참여한 고령 학습자들의 천아트 작품 16점이 전시될 예정으로, 시민들에게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누구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소임 회장은 “배움의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온 결과물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고령 학습자들에게도 배움이 계속될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임달희 의장은 “이번 전시는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라며“고령 학습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주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누구나 배움과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평생학습 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1월 5일 서산서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대상으로 교구제작실 정리지원 사업을 실시했다. 본 사업은 2026년도 특별실 정리지원단의 첫 지원사업으로, 교원의 행정·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병설유치원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정리지원에는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특별실 정리지원단 5명이 참여하여, 교구제작실 내 불용 유치원 교구에 대한 폐기 지원과 함께 유치원 교구의 체계적인 분류 및 정리정돈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교구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쾌적하고 안전한 유치원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지용 교육장은 “2026년도 특별실 정리지원단의 첫 지원사업을 병설유치원에서 시작하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교원의 업무경감을 도모하고, 교육활동 중심의 학교 운영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서남초 병설유치원 담당교사는 “교구 정리와 관리에 대한 부담이 컸으나, 이번 정리지원으로 교구제작실이 체계적으로 정비되어 교육활동 준비에 많은 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병오년 새해 첫 외부 일정으로 지방시대위원회를 찾았다. 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공공기관 충남 유치 등 핵심 현안 해결을 위해 벽두부터 드라이브를 걸고 나섰다. 김 지사는 5일 세종시에 위치한 지방시대위원회를 방문, 김경수 위원장을 예방했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대전·충남 행정통합을 통한 초광역 국가 발전 모델 선도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조속 추진 및 드래프트제 시행 △송전선로 신설 재검토 및 전력요금차등제 조속 시행 등 3개 현안을 꺼내들었다. 김 지사는 먼저 “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모범적인 사례가 되기 위해서는 파격적인 권한 이양과 인센티브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현행 재정 구조로는 지방소멸 대응과 전략 산업 육성 등 지역 주도 성장이 불가한 만큼,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독일(45:55)이나 스위스(48:52) 등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며 ,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 257개 특례조항 원안 반영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별법 특례조항은 △양도소득세, 법인세, 부가가치세, 지방소비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 서산시가 2026년 만화개진(萬和開進)을 시정 철학으로 삼고,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5일 서산시의회 본회장에서 열린 제311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시정연설을 통해 올해의 청사진을 밝혔다. 먼저, 이 시장은 2025년을 두고 지체됐던 오랜 숙원사업을 시원하게 풀어내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멈추지 않은 해였다고 평가했다. 시는 친환경 체험관광형 자원회수시설 완공,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과 안산공원 조성사업 착공 등을 이뤘다. 또한,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해 외부재원 3천110억 원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신산업 기반을 다졌다. 2026년 본예산 1조 3천억 원 시대에 진입한 시는 4대 역점과제를 중심으로 시정을 운영한다. 첫째로 사통팔달 교통인프라 구축 등을 통해 미래를 이끌 탄탄한 경제 기반을 다진다. 충남 유일의 하늘길인 서산공항은 기본계획 수립을 마무리, 2028년 개항을 목표로 추진하며 세 번째로 출항하는 국제 크루즈선의 성공적인 출항을 빈틈없이 준비한다. 서산~영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시의회는 5일 제311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첫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는 본회의 4일, 상임위원회(행정문화복지·산업건설위원회) 1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2026년 업무계획 청취와 조례안 등 14개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회기 중 심의할 주요안건은 행정문화복지위원회 소관 6건으로 △서산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안(문수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서산문화원 지원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경화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배상책임보험 가입 및 지원 조례안(한석화 의원 대표발의) 등이 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5건으로 △서산시 농촌 식품 사막화 해소를 위한 공공형 생활편의서비스 지원 조례안(가선숙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건설공사 시민감리단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산시 농업인대상 조례안(이상 안효돈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해양보호구역 관리에 관한 조례안(이경화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최동묵 의원 대표발의) 등이 있다. 이날, 제1차 본회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