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2025년을 ‘3대가 행복한 그린도시’를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고, 친환경 도시로의 전환과 경제적, 사회적 조화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13일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친환경 정책과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방 시장은 2024년 광주시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며, 제20회 WASBE 세계관악컨퍼런스와 2026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 유치 등을 통해 광주시가 문화·예술·체육 도시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또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교통 대책, 도로 사업 준공 등 도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했으며, 공모사업을 통해 1천330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여 재정 건전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다. 2025년 정책 방향으로는 친환경 기반시설 조성, 실천하는 친환경 정책, 그리고 환경정책 거버넌스 강화를 제시했다. 방 시장은 종합폐기물처리시설과 통합 바이오 가스화시설 설치 등 환경 기반시설을 본격 추진하며, 2026년에는 국내 유일의 ‘목재 종합 교육센터’를 완공하여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휴양림 조성 사업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의회(의장 김종혁)는 2025년도 의회 회기운영 계획을 확정하고, 총 8회에 걸쳐 86일 동안 회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회기는 정례회 2회와 임시회 6회로 구성되며, 주요 의정 활동과 시정 관련 안건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첫 회기는 2월 10일부터 9일간 열리는 제255회 임시회로, 시정업무보고와 2024년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등이 포함된다. 이후 3월과 4월에는 행정사무감사 계획 수립과 제1회 추경안 및 조례안 처리 등이 예정되어 있다. 6월에는 정례회를 통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4년도 결산 승인안 등을 다룬다. 김종혁 의장은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통과 화합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하고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충분히 반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태원 가평군수는 2025년을 가평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도약의 해로 삼고, 주요 전략사업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군사시설 보호구역 해제와 교통 인프라 개선을 성과로 꼽으며, 올해에는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공 개최와 교통인프라 확충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전했다. 특히, 가평군은 ‘생활인구 1천만 시대’를 목표로 체류형 관광정책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접경지역 지정으로 매년 250억 원 이상의 재정 지원을 받고, 주택 거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 군수는 경기도체육대회가 지역 경제에 미칠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하며, 공직자들에게 군민 중심의 적극적인 행정을 당부했다. 2025년은 가평군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해가 될 것이다.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 안산에 전국 최초의 공립형 국제학교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름하여 ‘경기안산국제학교’. 하지만 이 학교는 단지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식 학교가 아니다. 이곳은 우리 사회의 급격한 변화, 즉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속에서 ‘교육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되었다. 경기도의회 김태희 의원은 그 물음에 대해 “다문화학생을 위한 교육은 특수한 복지나 보완책이 아니라, 우리 공교육의 미래를 위한 정답 중 하나”라고 말한다. 김 의원은 경기안산국제학교 설립 논의 초기부터 현장을 누비며 이 정책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찬반이 엇갈리는 여론을 공론화의 장으로 이끌어온 주요 인물이다. 안산은 전국에서 다문화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도시다. 경기도 전체 다문화학생 약 5만 4천 명 중 8천400명이 안산에 거주하고 있으며, 이는 단일 지역으로서는 최대 규모다. 하지만 학교 현장의 여건은 이들을 제대로 품어내기에 턱없이 부족하다. 언어 장벽은 물론 정서·문화적 괴리까지, 학생들은 ‘학교 안의 외로움’을 감내하며 배우고 자라고 있다. 김태희 의원은 이를 “사각지대가 아닌 구조적인 공백”이라고 지적한다. 그는 “우리 공교육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024 청주교사교육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사의 전문성 향상과 교육 혁신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으로 진행됐다. 2024 청주교사교육포럼은 교사들이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최신 교육 트렌드와 혁신적인 교수법을 논의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사들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교육 환경을 조성할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포럼에는 충북 지역의 초, 중, 고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하며, 다양한 주제의 강연과 워크숍이 진행됐다. 포럼은 교육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된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포럼을 통해 교사들이 교육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얻고, 교육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에게 더 나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성남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25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예산은 성남시민들의 생활 환경과 안전을 위해 확보된 예산은 총 4개의 주요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먼저, 위례근린공원 및 위례역사공원 시설 개선에 10억원이 배정됐다. 공원 내 부족한 그늘목과 식생을 보강하고, 경관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성남시 전역에 지능형 스마트 선별관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 6억원도 확보됐다. 이는 ‘서현역 흉기 난동 사건’과 같은 범죄를 예방하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위례동, 고등동 일대의 5개 버스정류장에는 스마트 그린⋅안전쉼터를 조성하기 위한 5억원이 투입된다. 이 쉼터는 냉난방, 공기청정, 휴대전화 충전 기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개선한다. 마지막으로, 태평동 급경사지 캐노피 설치를 위한 예산 4억 1천만원도 배정됐다. 이 사업은 낙상사고 예방과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김지호 의원(신곡1,2동, 장암동, 자금동)이 대표 발의한 의정부시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관리 조례가 지난달 30일 경기도 제3호로 공포됐다. 김지호 의원은 “이 조례는 의정부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인터넷‧스마트폰 중독을 예방하고 건전한 미디어 사용 문화를 조성하는 목적을 가지고 발의했다”고 말했다. 조례는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및 관리계획 ▲예방교육 실시 및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상담 및 치료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김 의원은 “청소년 미디어 중독 예방과 치료 지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며 살펴보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운남 의장, “고양특례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질적인 정책을 이어가겠다”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이 6일 새해를 맞아 지역 농협, 의료기관, 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신년인사 일정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다졌다. 이번 방문은 지역 경제와 의료, 사업 분야의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상생을 위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김운남 의장은 덕양구 원당로에 위치한 NH농협 고양시지부를 시작으로 원당농협, 고양축협, 일산병원, 고양화훼유통센터, 태건비에프, 더채움, (주)신길씨큐리티, (주)문인테크 등 주요 기관과 기업을 차례로 방문했다. 각 방문지에서는 대표들과 환담을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기업 방문에서는 고양시의 경제적 잠재력과 인프라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며, 협력 의지를 다짐했다. 김 의장은 고양시가 특례시로서 지위를 강화하려면 경제 성장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김운남 의장은 “고양특례시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의회는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제29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사일정이 진행된다. 1월 9일 (목)에는 오전 10시 첫 번째 본회의가 열려 제299회 임시회의 회기 결정과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이 이루어진다. 이어 교섭단체 대표의원 연설과 2025년도 시정연설이 진행되며,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과 위원 선임도 이뤄진다. 같은 날 오후 2시부터는 총무경제위원회가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예비 심사하며, 기획경제실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한다. 오후 4시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총무경제위원회 소관 제1회 추경 예산안에 대해 종합 심사를 진행한다. 1월 10일 (금)에는 오전 10시 두 번째 본회의가 열려, 2025년도 제1회 추경 예산안이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 일정은 상임위원회의 여건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안양시의회는 이번 회기를 통해 시정에 필요한 추경 예산을 신속히 심의하고 의결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국민의힘, 유성구4)은 K-Nail의 위상 향상과 네일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네일미용사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대한네일미용사회(Korea Nail Art Association, K-NAIL)는 네일미용 산업의 발전과 네일미용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대한민국의 주요 단체다. 네일미용 기술의 표준화와 교육을 제공하며, 네일미용사의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네일미용 분야의 법적·제도적 환경 개선과 관련된 활동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에서 네일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의원은 대전시 뷰티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 기구인 뷰티산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네일산업과 뷰티산업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왔다. 이금선 의원은 “네일미용 분야의 법적·제도적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며, 종사자들의 전문성 및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