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 교육정책 홍보 역량을 강화하고 알기 쉽고 정확한 우리말 사용을 도모하기 위해 '효과적인 보도자료 작성 요령'을 주제로 직장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부교육정책과 동부교육소식의 효과적인 홍보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현장에서 활동 중인 기자를 초청해 언론 대응법과 신뢰를 얻는 보도자료 작성법 등의 내용을 실제 사례와 함께 설명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직원들의 홍보 역량이 강화되어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과 소식이 더 효과적으로 전달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양수조 교육장은“아무리 좋은 교육정책이라도 알려지지 않으면 학생과 학부모, 지역사회로부터 지지를 받기 어렵다”며 “동부교육정책의 생생한 소식을 전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모든 직원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외국인 유학생 등의 지원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외국인 유학생과 어학연수생이 언어·문화적 장벽을 극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생활 적응 지원 ▲정주여건 개선 ▲취·창업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한 해외 홍보와 박람회 개최 등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를 위한 근거도 마련했다. 민경배 의원은 “외국인 유학생은 단순한 학생이 아니라 지역 발전을 함께 이끌어갈 인재자원”이라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고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조례 제정으로 지역 대학의 경쟁력 제고와 다문화 역량 강화에 힘을 보태고, 앞으로도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12월 1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의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대표발의한 ‘대전광역시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지원 조례안’이 21일 열린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의 정의 규정 △시장 책무 명확화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교육 자료 개발 및 전문강사 양성 지원 △관련 기관·단체와의 협력체계 구축 등 시민 교육을 위한 종합적 지원 체계를 마련한 것이 핵심이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 판별 능력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콘텐츠 분석 교육, 전문강사 양성, 자료 개발 등 폭넓은 지원 사업을 예산 범위 내에서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필요시 관련 기관·단체에 사업을 위탁해 교육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근거도 담았다. 안경자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은 디지털 시대 시민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허위정보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대전시가 선도적으로 미디어 교육 기반을 마련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조례안은 12월 15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전북 익산에 있는 안전체험관에서 지역자율방재단원 및 담당 공무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자율방재단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워크숍은 방재단원의 상호 화합을 도모하고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체험 교육장에서 응급처치, 가상 안전 체험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이수했다. 서철모 청장은 ““빗물받이 정비와 취약 구간 순찰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힘써주시는 방재단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할 때 재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워크숍이 단합과 역량 강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총 400여 명으로 구성된 서구 지역자율방재단은 평소 재해위험지역 예찰 활동과 재난 발생 시 수습·복구 지원 등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맡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구청 구봉산홀에서 직원 및 주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 아동 권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권리 증진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의 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 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 권리 교육을 지속 확대해 왔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반의 인식을 강화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철모 청장은 “아동의 권리를 정확히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것이 아동친화도시의 출발점”이라며 “아동의 4대 권리가 자연스럽게 구현되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둔산더샵엘리프2단지 공동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종합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전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공동주택 관리 △선거 관리 업무 △신축건물 하자보수 관련 안내 등을 다뤘다. 이번 교육은 입주 초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민원 및 분쟁을 줄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또한 하자보수에 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안전한 공동주택 관리와 유지가 이뤄질 전망이다. 서철모 청장은 “새 입주민들이 공동주택 관리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단지의 안전과 만족도 향상에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안정적 정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가 안전하고 청결한 옥상 공원 조성을 위한 실태 점검에 나선다. 옥상 공원은 건축물 옥상 공간에 조성된 조경 및 휴식 시설을 의미한다. 구는 2004년 설치된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물 옥상 공원 14개소를 대상으로 이달 26일까지 하반기 점검을 진행한다. 점검에서는 △조경, 벤치, 파고라, 조각물 등 시설물 관리 상태 △편의시설의 타 용도 사용 여부 △조경 훼손 여부 등을 중점 확인한다.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조경 훼손이나 불법 용도변경 등 중대한 위반 사항 적발 시 소유·관리자를 대상으로 행정지도와 시정명령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점검의 목표는 옥상 공원이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서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며 “구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환경 조성을 위해 점검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2026년에는 그간 다져온 기반과 토대를 미래 동력으로 삼아 대덕구의 가치를 더 높이겠다”라고 내년도 구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20일 대덕구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에서 △대덕의 미래가치 제고 △대덕의 생활가치 확장 △구민들의 삶의 가치 제고 △대덕 공동체의 가치 제고 등 2026년 구정 운영 방향을 공개하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덕의 내일을 위한 변화는 멈출 수 없다”고 밝혔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도 내놨다. 먼저 대덕의 미래가치 제고 분야에서는 △대전조차장 입체화 사업 중앙부처·대전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한 안정적 추진 △연축지구 공공기관 이전 기민한 대응, 신청사 건립 안정적 추진 △법동소류지 통과박스 확장 내년 상반기 착공 △‘오정동 혁신지구’ 산업·주거·문화·복지 기능이 융합된 대덕혁신 플랫폼 브릿지로 재창조 등 도시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생활의 가치를 확장을 위해 △(구)신탄진도서관, 가족 친화형 복합문화공간 재조성 △계족산 자연휴양림과 장동문화공원 조성 가속화로 계족산 시민공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0일, 평생학습과·도서관운영과·감사위원회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 차 감사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평생학습과 감사에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 이후 하자보수 현황을 점검했다. 아직 조치되지 않은 하자의 구체적 내용과 원인을 명확히 파악해 우선순위에 따른 체계적 관리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특히 지형적 특성으로 인한 배수 불량으로 물 고임 현상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설계 단계의 검토 부족인지 시공 과정의 하자인지를 구청이 충분히 판단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철저한 원인 규명을 주문했다. 위원회는 “주민들이 불편 없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보완 조치를 신속히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위원회는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공사 과정에서 시공사가 일방적으로 공사를 중단해 선지급금을 회수하지 못한 채 분쟁이 발생한 상황을 우려했다. 위원회는 “소송 결과와 관계없이 공공기관으로서 책임을 벗어날 수 없는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향후 유사한 사업 추진 시 선지급금 지급 여부를 신중히 검토하고 시공업체의 계약상 책임 이행을 철저히 관리·감독할 것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본선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구는 지난 11월 초‘응답하라 지방자치 30주년’을 주제로 주민자치 실제 현장을 타임슬립 콘셉트의 2분 영상에 담아 예선을 통과했다. 이번 본선에서는 주민자치의 의미와 변화를 흥미로운 사례를 들어 발표하여 현장 평가단 및 전문가 심사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 단체들을 대상으로, 각 지역의 자치 성과와 의미를 홍보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흥미로운 영상을 공모하여 치러졌다. 전국에서 10개 지방자치 단체가 본선에 진출한 가운데, 대전 중구는 뛰어난 창의성과 전달력을 인정받아 최종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주민자치가 대전 중구의 큰 강점임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본선 행사는 지난 20일 울산UECO A홀에서 열렸으며,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