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교육청 봉화도서관(관장 이영숙)은 오는 5월부터 8월 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디지털 독서 콘텐츠 '그림책 읽어주는 고양이'프로그램 참여기관을 선착순으로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양이 모양의 단말기와 모니터를 연결해 카드를 꽂으면 그림책 화면과 동화구연을 제공하는 독서 지원 서비스이다. 회당 6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2회(5월, 7월) 운영된다. 중복 신청도 가능하다. 선정된 기관은 반납일 포함 2개월간 고양이 모양의 단말기 1대, 전래동화, 영어동화 등으로 구성된 카드 40장을 대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4월 22일 10시부터 4월 29일 18시까지 봉화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영숙 관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새로운 독서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지역 내 폭넓은 독서 문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봉화교육지원청 3층 어울림실에서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직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한 교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및 대처 역량을 강화하고, 교원들이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연수에는 관내 초·중·고 교직원 28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안전사고의 사전 예방과 사후 대응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강의는 경상북도학교안전공제회 박창한 전)이사장이 맡아 진행됐으며, △학교 내 안전사고 예방법 △폭력사고 발생 시 통지 및 처리 절차 △화재 및 재난 상황 대처 요령 △공제급여 종류 및 청구 절차 △사고 후 사후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 관련 실무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 이영록 교육장은“학교의 안전은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지만, 위기 상황에서의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 역량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앞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시는 23일 오전 9시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2027년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 보고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구축'에 필요한 사업들의 내년도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하고 추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가 올해 전략적 재원배분에 기반한 적극적 재정운영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충하고 구조개혁 지원 등 4대 분야에 집중하겠다고 발표함에 따라, 시는 이에 대응하여 국가 핵심 전략과 연계하여 주요 시책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논의될 내용은 ▲2027년 정부 중점 투자방향 연계 신규사업 발굴 현황 ▲가덕도신공항 건설,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구축 등 주요 국비사업 추진현황 ▲정부·국회 간 소통 등 단계별 국비확보 대응 전략이다. 시는 올해 시정 운영 방향에 따른 5대 핵심전략인 ➊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 ➋글로벌 해양허브 도시 ➌글로벌 디지털 신산업 도시 ➍글로벌 금융·창업·지산학도시 ➎글로벌 문화·관광도시를 중심으로 신규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도 국비를 최대로 확보하려는 방안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서구는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원활한 지급을 위해 총 122명의 인력으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T/F팀을 중심으로 사업 전반을 총괄할 계획이다. 아울러 24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창구를 운영하고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장애인 등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하여 신청․접수부터 지급․민원 대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지원금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우선 지급되며, 2차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소득 하위 70% 이하 주민을 대상으로 확대 지급된다.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신용·체크카드는 카드사 누리집과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은 전용 앱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시행 초기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신청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시의회는 4월 23일, 제3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14건의 안건을 의결하며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제1차 본회의에서 심의한 ▲동해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국공립어린이집(2개소) 민간위탁 동의안 등 13건을 원안가결했으며, ▲동해시 관광지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시민들의 해석상 오해를 방지하고자 일부 문구를 수정하여 수정가결했다. 민귀희 의장은 최근 고유가로 위협받는 민생 문제를 언급하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즉각 체감할 수 있는 선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민생 안정 대책 마련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생활의 바탕에는 흔들림 없는 행정서비스 제공과 엄정한 정치적 중립이 있음을 명심하고,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시정의 중심을 잡아달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보은교육지원청은 23일 소회의실에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 학습지원단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강스인지학습센터 강영리 센터장이 맡아 ‘학습지원단의 역할 및 회복탄력성 증진’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개별 맞춤형 지원 방안이 제시됐으며, 학습지원단의 역할 재정립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상현 교육장은 “이번 특강이 학습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학습지원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결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를 중심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군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가 4월 22일 관내 21개교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학년도 옥천군 교육 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신임 협의회장으로는 옥천여자중학교 박병훈 운영위원장이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장야초등학교 황규하 운영위원장과 옥천고등학교 정종관 운영위원장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죽향초등학교 황성옥 운영위원장, 사무국장에는 삼양초등학교 조수호 운영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어 새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박병훈 신임 협의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함께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창석 의원(국민의힘, 사상구2)은 지난 22일 제33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부산광역시교육청 양성평등 교육환경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학교 현장에서 운영되고 있는 양성평등 교육과 성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교육청 정책과 자치법규 추진 과정 전반에 성평등 관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양성평등 정책 추진 범위에 성교육을 포함하도록 하여 성인지 교육,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성매매 예방교육 등을 성평등 관점에서 통합 운영할 수 있도록 제도를 정비했다. 기존 학생 중심으로 규정되어 있던 교육 대상 역시 학생뿐 아니라 교직원과 교육청 소속 공무원까지 확대하여 학교 구성원 전반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별도로 운영되던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 성교육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는 본 조례로 통합하고 중복되는 포상 규정은 삭제하여 입법 체계를 정비했다. 양성평등 교육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학교 현장에서 보다 체계적인 교육 운영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창석 의원(국민의힘, 사상구2)은 지난 22일 제33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에서'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 분관 부산교육역사관 관리·운영 조례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법'에 따라 공립박물관으로 등록된 부산교육역사관의 운영 기준과 관리 체계를 제도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부산교육의 역사적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및 평생교육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부산교육역사관은 부산교육의 변천 과정과 교육자료를 보존·전시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으나, 운영 전반을 규율하는 독립적인 조례가 마련되어 있지 않아 운영의 안정성과 지속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교육역사관의 목적과 사업을 명확히 규정하고, 자료 수집·보존·전시 및 학술연구,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교육문화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체계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김창석 의원은“부산교육역사관은 부산교육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연결하는 중요한 교육문화 인프라”라며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교육자료의 체계적 관리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유아교육진흥원은 유치원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양육에 대한 보호자 역량 강화를 위해 ‘유치원으로 찾아가는 보호자 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보호자 교육은 유아기 자녀를 둔 보호자가 가정 내에서 바람직한 부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올바른 교육정보 제공해 자녀와의 긍정적인 정서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변화하는 교육환경으로 학부모의 교육 참여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보호자의 실질적인 양육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강사가 유치원으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시간·공간적 제약으로 교육 참여 기회가 어려웠던 학부모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오는 9월까지 총 68개 유치원에서 학부모 1,86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학부모의 수요와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미래역량 강화 △자녀이해 및 양육코칭 △부모-자녀 간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대화기법 △유․초 이음교육 △놀이지도 △안전교육 등 다양하게 구성했다. 전문 강사를 진흥원에서 추천 지원해 교육의 질을 확보하는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