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 정보과학도서관이 제59회 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4월 한 달간 운영한 ‘4월 과학의 달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4월 4일부터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시민들이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 등 첨단 과학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과학을 날’ 행사를 ‘과학의 달’로 확대 운영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더 강화했다. 행사의 시작을 알린 지난 4일 ‘3D펜 창작 메이커톤’에서는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창작 활동을 진행했다. 가족이 함께 협업하며 창의적인 결과물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키우는 시간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11일에 열린 ‘과학기술 체험전’에는 약 57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 로봇, 가상현실, 드론, 자율주행차 등 5개 분야 13개 체험 공간이 운영됐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폭 넓은 연령층이 참여해 미래 과학기술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28일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을 추진했다. “우리동네 소원 우체통” 사업은 아동의 꿈과 장래희망 등을 적은 편지를 접수 받고 꿈을 응원하고자 학용품 꾸러미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취약계층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안제황 민간위원장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동들의 꿈을 응원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헀다”며 “조금만한 지원이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김영완 여흥동장은 “여흥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한다”라며, “이번 사업이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도시공사는 수상 레저 활동의 핵심 자격인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도 필기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최근 해양 레저를 즐기는 인구가 급증함에 따라 예비 레저인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면허 시험을 준비하고, 무엇보다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지식을 정확히 습득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는 5마력 이상의 추진기를 장착한 레저 보트나 요트를 운전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으로, 이번 프로그램은 수상레저안전법 등 관련 법규부터 항해술, 선박 기관의 이해, 해상 안전 및 응급처치 요령에 이르기까지 필기시험의 전 과목을 심도 있게 다룬다. 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히 정답을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해양 안전 문화에 대한 깊고 자세한 설명을 중심으로 강의를 구성하여 교육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자 한다. 또한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의 일정을 고려해 주말 집중반을 운영하며, 최신 기출문제 분석 자료와 핵심 요약집을 제공해 단기간 내에 합격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관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개최되는 ‘여주도자기축제’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축제 개최에 앞서 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수립하고 관계기관 심의를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4월 30일 여주시를 비롯해 행정안전부, 경기도,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행사장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시설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이 이뤄진다. 축제 기간 중에는 통합관제센터(관·경 합동근무)를 통해 행사장 일대를 24시간 CCTV로 모니터링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특히 응급상황 발생 시에는 즉각 대응이 가능하도록 국가재난안전통신망(PS-LTE)를 활용한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여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실시간 상황관리 및 신속한 의사결정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사전 점검부터 행사 종료 시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가 지역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준비한 끝에, 여주의 정체성을 담은 특별한 관광 거점을 선보인다. 그동안 여주에는 지역 특색을 담은 전문 기념품숍이 부재하여 관광객들이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는 데 아쉬움이 컸다. 이에 시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손을 잡고 이러한 갈증을 해소하기 위한 첫걸음으로 오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신륵사 관광지 내(출렁다리 북단)에서 ‘여주 기프트샵’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기프트샵 오픈은 출렁다리와 빛의 광장 조성은 물론, 남한강의 흐름을 모티브로 한 곡선형 패턴의 ‘물결 광장’과 새 생명의 에너지를 담은 ‘별그루’의 탄생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여주시 관광체육과 직원들은 이 새로운 공간들이 여주 관광의 지도를 바꿀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도록 시설과 콘텐츠 전반을 다방면으로 신속하게 추진해 왔다. 이러한 하드웨어의 눈부신 변화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시는 지난 17일 여주 관광두레 사랑방에서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주민사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 관광두레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8일 나눔곳간에서 중장년 어르신 10명과 함께 요리 프로그램 ‘나의 요리, 우리의 이야기: 맛남의 광장’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7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성화 사업이다. 총 6회 진행해 참여자들은 추억 담긴 음식 이야기를 매개로 이웃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자아를 되찾는 시간을 보낸다. 특히 단순히 음식을 만드는 활동을 넘어 개인 레시피 북을 만들고 공유한다.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성장 발판을 마련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가장 잘하는 요리로 사람들과 소통하니 마음이 밝아지고 건강해진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상기 위원장은 “나만의 레시피 북 만들기 활동이 참여자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로 각자 마음을 정성껏 가꾸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따뜻한 봄날 에너지처럼 참여 주민 모두의 일상이 활기차길 바란다”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유상기 위원장과 협의체 위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국제 무대에서 활약 중인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한 무대에 오른다. 광명문화재단은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에서 ‘리처드 용재 오닐&박종해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두 연주자는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에 이르는 폭넓은 선곡으로 비올라와 피아노의 다채로운 음악적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비올라와 피아노 편곡으로 연주해, 두 연주자의 긴밀한 호흡과 깊이 있는 음악적 정서를 집중도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공연은 2026 광명문화재단 공연 시즌 브랜드 ‘광명 스테이지 온(ON):’의 기획 공연으로, 시민의 일상에 수준 높은 예술 경험을 더하고 지역 문화의 품격을 확장하기 위해 마련했다. 송은영 대표이사는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두 연주자의 연주를 통해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광명 스테이지 온(ON):’으로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 여성비전센터는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사회에 전달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센터는 지난 28일 제빵교실에서 수강생과 강사가 함께 구운 단팥빵과 소보루빵 300개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맡겼다. 특히 지난해 100개를 전달한 것보다 기부 규모를 3배로 대폭 늘려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수강생들이 교육 과정에서 익힌 실력을 사회에 돌려주고자 마련했다. 수강생들은 반죽부터 굽기, 포장까지 모든 공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담았다. 맡긴 물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우리 지역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 등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한다. 기부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자격증을 준비하고 배운 기술이 이웃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 큰 보람을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옥남 일자리경제과장은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수강생들이 배움을 사회에 환원하는 값진 경험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가 오는 5월 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일대에서 ‘2026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이 직접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했다. 행사장에서는 안병학 화백과 함께하는 ‘우산 그림 그리기 체험’을 진행한다. 사용하지 않거나 기증받은 우산에 직접 그림을 그려 업사이클 작품으로 새롭게 탄생시키는 체험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안병학 화백의 작품 전시도 함께 열려 예술 감상과 체험이 어우러진 문화 공간을 선보인다. 안 화백은 “버려지는 물건에 작가의 가치를 더해 새로운 작품으로 만들고, 재활용과 재사용의 필요성을 알리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버려지는 것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장 난 우산 수리와 사용하지 않는 우산 기증도 현장에서 접수한다. 모인 우산은 수리와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로운 자원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폐건전지 교환 행사도 마련했다. 가정에서 사용한 폐건전지 20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자주재원 확충과 세외수입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오는 5월부터 6월까지 ‘2026년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 13일 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자동차 등록번호판 영치 예고 안내문을 발송했으며, 17일에는 세외수입 체납 내역 및 납부 촉구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사전 안내를 실시했다. 이번 일제정리 기간에는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한편,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차량·부동산·급여 등 재산조회를 통해 압류 조치를 진행하고, 고액체납자 명단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병행할 방침이다. 특히 세외수입 체납액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차량 과태료에 대해 집중 정리를 실시한다. ▲체납 기간 60일 이상 ▲체납액 30만 원 이상인 차량에 대해 번호판 영치 활동을 병행하는 등 차량 과태료 체납 정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체납 징수 역량 강화를 위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교육과 업무연찬회를 실시해 올해 부과된 세외수입의 징수율 제고와 이월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관리·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