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주시의회는 최근 제425회 6차 본회의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주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상품 구매 촉진에 대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박혜숙 의원(송천1동)이 대표 발의한 전주시지역상품구매촉지에관한조례안은 조례안은 전주시 관내 공공기관이 물품·용역·공사에 필요한 상품 등을 구매할 때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상품 구매를 촉진해 지역경제 활력 회복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목적 및 용어의 정의, 적용 대상 기관 ▲시장의 책무 및 다른 조례와의 관계▲구매촉진 및 지역업체 정보 제공▲지역상품 구매 및 공공구매 실무협의회에 관한 사항▲포상 등을 명시하고 있다. 박혜숙 의원은 “공공의 구매가 지역기업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며 “지역에서 쓰는 예산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되도록 구매 체계를 촘촘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장성숙 부위원장(민·비례)은 인천광역시간호사회(회장 조옥연)와 공동 주최한 ‘2025년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 성과보고회’를 통해 올해 추진된 영유아 건강관리 서비스의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어린이집 방문간호사 사업은 간호사 의무 배치 대상이 아닌 현원 100인 이하 소규모 어린이집의 보건·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인천시는 올해 총 4억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강화군과 옹진군을 포함한 관내 어린이집 280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 정기 방문간호 서비스를 제공했다. 2025년 기준 방문간호사들은 총 2,576회에 걸쳐 어린이집을 방문했으며, 10,583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실시했다. 단순 검진을 넘어 ▲정기적인 건강·발달 사정을 통한 이상 소견 조기 발견 ▲치료가 필요한 아동 48명에 대한 발달 정밀 검사비 지원 등 실질적인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아동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인 ‘드림스타트’와의 연계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 지원 성과도 두드러졌다. 방문간호사가 현장에서 발굴한 취약계층 아동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 강서구의회 미래복지위원회 소속 김민석 의원이 26일, 샌드위치 휴일에 정책지원관 전원이 동시에 연차를 사용한 사실과 관련해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이날 미래복지위원회 정책지원관 전원이 출근하지 않으면서, 의원들의 입법·정책 검토 등 필수적인 의정활동 지원이 사실상 완전히 멈췄다. 김 의원은 “연차 사용 자체가 잘못됐다는 것이 아니다”라며 “문제는 의원들이 실제로 일하는 날, 단 한 명의 지원 인력도 남겨두지 않았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김 의원은 이번 사안을 개인 판단이 아닌 명백한 관리 책임 문제로 규정했다. 그는 “정책지원관 운영을 총괄하는 정책지원팀장은 단순한 근태 관리자가 아니라, 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중단되지 않도록 조율하고 책임지는 자리”라며 “그런데 전원 연차라는 최악의 선택을 그대로 방치했다면, 이는 명백한 직무 태만이자 관리 실패”라고 비판 수위를 높였다. 강서구의회 정책지원관 제도는 의원들이 조례를 검토하고, 예산을 분석하며, 구민을 위한 정책을 제대로 만들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지방자치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시의회 강수명 산업건설부위원장은 2025년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현안 해결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 온 의정활동 공로를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강수명 부위원장은 제4대 경산시의회에 입문한 이후 현재까지 5선 의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8대 경산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동안 시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운영에 힘써왔다. 대표발의 조례는 ∆ 경산시 폭염 피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입법활동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 현안을 지속적으로 제기하며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강수명 부위원장은 “이번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회 국방위원장을 맡고 있는 성일종 국회의원(충남 서산·태안)은 26일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국리민복상(국정감사 우수위원장상) 수상자로 10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은 전국 270여개 분야별 전문 시민·사회단체가 연대한 단체로서, 매년 온·오프라인을 통해 국회의 국정감사를 모니터하고 정량·정성평가를 통해 ‘국정감사 국리민복상 수상자’를 선정해오고 있다. 성 위원장은 올해도 국정감사 우수위원장상 수상자로 선정됨으로써 국회에 첫 등원한 2016년부터 올해까지 단 한 번도 빠짐 없이 10년 연속으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하는 우수의원, 또는 우수위원장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성 위원장은 이번 국정감사에서 합리적인 사회로 타 상임위에 비해 비교적 원만한 진행을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작권 전환 졸속 추진과 핵잠 도입 간 한미 협정 개정 문제, 군 내 비전투인력 아웃소싱 계획 점검 및 그간 소외되어 있던 군무원의 처우개선 필요성 등을 지적하며 새 정부 첫 국정감사에서 냉철한 질의로 정책적 내실을 다졌다는 평가도 받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의회는 26일, 푸르미르 1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돌봄의료센터 비전 선포식 및 심포지엄'에 참석해,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화성형 통합돌봄의료체계의 성과와 미래 비전을 함께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장철규 기획행정위원장,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배현경·이은진 의원이 참석했고, 보건·의료·복지 분야 종사자와 지역 주민 등 약 300명이 함께한 가운데 보건의료 강화형 통합돌봄 실현을 위한 정책적·현장적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배정수 의장은 “집에서 병원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돌봄은 단순한 의료 서비스가 아니라, 시민의 삶을 지키는 사회적 약속”이라며 “화성형 돌봄의료센터는 적시적소의 돌봄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증명해왔고, 오늘의 비전 선포는 의료와 복지, 제도와 현장을 하나로 잇는 중요한 이정표”라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돌봄의료센터 성과 보고 및 비전 선포 ▲『통합돌봄의료 미래 전략』 특별 강연 ▲『통합돌봄과 보건의료의 과제·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이어지며, 초고령사회와 1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지역 기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명숙 광산구의원(진보당, 비아동·신가동·신창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김 의원은 전통시장 활성화,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노력 등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명숙 의원은 경제복지위원회 활동과 구정질문을 통해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송정5일시장과 비아5일시장의 장옥 공실 및 운영 부실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하며, 실태조사 강화와 후속 조치 이행, 공실 해소를 위한 관련 조례의 철저한 집행을 촉구했다. 특히, 전통시장이 안고 있는 구조적 문제를 짚어내고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전통시장 화재보험 가입률을 2024년 4월 54%에서 2025년 4월 78%로 크게 끌어올리는 눈에 띄는 성과를 이끌어냈다. 또한, 경계선 지능인의 일상·사회·직업·여가·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강현 광산구의원(진보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국강현 의원은 4선 기초의원으로, 제5, 6, 8, 9대 광산구의원으로 재직하며 쌓아 온 경륜과 리더십을 통해 지역 현안 사업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는 등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에 주력해 왔다. 특히 광주 자원회수시설 설치 과정에서 발생한 위장전입 문제를 최초로 제기하며, 행정 절차의 정당성과 주민 의견 반영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고, 입지 선정의 공정성을 훼손할 수 있는 사안을 공개적으로 지적하며 주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또한 관내 초등학교에 스쿨존 과속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현실을 지적하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개선 활동을 적극 펼쳐왔다. 이와 관련해 학부모, 주민과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광주시와 광산경찰서에 민원을 제기하는 등 생활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사회와 연대하여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기 위해 힘썼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윤희 광산구의원(정의당, 수완동·하남동·임곡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한 의원은 제9대 광산구의회 기후위기대응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기후위기 대응의 제도적 토대를 마련해 왔다. 특히 ‘순환경제사회 전환 촉진 조례’, ‘시민참여형 에너지전환 지원 조례’ 등 탄소중립과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한 정책 개발을 선도하고, ‘커피박 재자원화 사업’ 등 지역맞춤형 기후정책 추진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외국인 노동자 보호 및 지원 조례’,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출산·양육 지원 조례’ 제·개정을 통해 이주노동자 및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공공임대주택 지원 확대와 지역서점·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목소리를 내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한윤희 의원은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의정활동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만주 광산구의원(더불어민주당, 송정1·2동·도산동·어룡동·동곡동·평동·삼도동·본량동)이 26일 광주광역시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명수)로부터 2025년 하반기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양만주 의원은 제9대 광산구의회 의원이자 후반기 시민안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안전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 마련에 주력해 왔다. 이와 관련하여 ‘안전취약계층 이용건물의 전기화재 안전시설 지원 조례’, ‘공중위생영업 활성화 지원 조례’ 등을 마련하며 시민 일상과 직결된 자치법규 정비에 앞장섰다. 또한 시민안전보험 체계 개선과 광산구 농촌동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 도입 필요성과 관련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안전망 확충과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을 위한 정책적 문제 제기를 지속해 왔다. 아울러 지난 8월 광산구 지역자율방재단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재난 대응 현장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사회단체와의 긴밀한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