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6일부터 시작한 '2026년 경기도(파주시) 체육인 기회소득’신청을 오는 5월 11일까지 받는다. ‘체육인 기회소득’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면서도 정당한 보상을 받지 못했던 체육인들에게 연간 150만 원의 기회소득을 지급함으로써, 체육 활동의 지속성을 보장하고 체육 분야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올해 3월 30일 기준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며, 공고일 현재 파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2007.12.31. 이전 출생자), 2026년 기준 중위소득 120% 수준(3,077,086원) 이하 체육인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체육인의 범위는 ▲현역선수 ▲지도자 ▲심판 ▲선수 관리자 ▲체육행정 종사자 ▲체육대회 지도자까지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다만, 지원 대상별 충족 요건은 상이하며 요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온라인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방문 신청은 파주시청 체육과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시는 대상별 기준 요건 심사와 성범죄 여부 조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한 뒤, 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오늘(27일)부터 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정부 추진 ‘고유가 피해지원금’1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1차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이며,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 지원 금액은 기초생활수급자 55만 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구 45만 원이며, 신용·체크카드 또는 지역화폐(파주페이)로 지급된다. 이번 지원금의 사용기한은 지급일로부터 2026년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 신청 첫 주에는 창구 혼잡을 방지하기 위해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를 적용한다. 요일별 신청 가능 대상은 ▲월요일(1ܬ) ▲화요일(2ܭ) ▲수요일(3ܮ) ▲목요일(4ܯܫܦ)이다. 신용·체크카드의 경우 해당 카드사 누리집이나 앱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화폐(파주페이)는 기존 이용자의 경우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평일 09:00~18:00)를 방문해 충전 신청이 가능하다. 카드가 없는 경우 현장에서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강동구는 정부의 고유가·고물가 안정 대책에 발맞춰 민생 현안 사업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구비 67억 원 등 총 74억 원의 재원을 담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긴급 편성해 지난 20일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안은 민생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지원금 사업과 이미 확정된 국·시비 공모사업의 구비 부담분 등 시급성이 높은 ‘최소 필수 예산’으로 구성됐다. 이번 추경안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사업은 ‘고유가 피해지원금(55억 원)’이다. 구는 정부 추경에 따른 지원금의 구비 부담분을 적기에 확보해 취약계층부터 우선 지급하는 등 구민의 가계 부담 완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또한 구는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공모사업 예산도 꼼꼼히 챙겨 이번 추경안에 반영했다. 구직단념 청년의 취업을 돕는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비롯해, 중장년을 대상으로 상담과 일 경험을 제공하는 ‘중장년 취업 및 경력설계 컨설턴트’ 사업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에 구비 5억 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강동구는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순환 문화의 일상화를 위해 2026년 ‘새활용(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11월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새활용(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은 자원순환 실천을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시키는 데에 중점 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이론 교육을 비롯해 자원순환 홍보관 견학, 재활용센터 방문, 분리배출 실습, 폐자원 활용 체험활동 등을 총 49회에 걸쳐 운영해 1,170명이 참여했다. 또한, 모집이 조기에 마감되는 사례가 이어지며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구는 교육 대상을 아동 중심으로 재편하고 교육 횟수를 확대해 미래세대가 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어릴 때부터 올바른 분리배출 습관을 형성하고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구는 폐플라스틱, 종이, 섬유 등 생활폐기물을 활용한 새활용(업사이클) 체험을 늘리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함정우(33.하나금융그룹)가 아시안투어 인터내셔널 시리즈 ‘싱가포르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안투어 첫 우승을 달성했다. 함정우는 현지시간으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에 위치한 센토사 골프클럽(파71. 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타를 줄이며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로 2위와 2타 차 우승을 차지했다. 함정우는 우승 후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에만 집중하려고 한 것이 우승으로 이어진 것 같다. 최종 라운드를 4타 차 선두로 시작했다. 좋은 위치에서 시작한 만큼 스스로에 대한 책임감이 컸다”며 “이번 우승은 개인적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그 동안 쌓아온 경험과 준비가 빛을 발한 것 같아 더 기쁘다. 늘 곁에서 묵묵히 응원해준 가족과 특히 사랑하는 딸 소율이에게 고맙다. 더불어 나를 믿고 아낌없는 지원해주는 후원사 하나금융그룹과 늘 변함없이 응원해주는 팬들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번 우승을 발판 삼아 더 큰 무대에서도 당당히 우승 경쟁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겠다. 오늘 이 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 최찬 인터뷰 ] 1R : 4언더파 67타(버디 4개) T2 2R : 6언더파 65타(버디 7개, 보기 1개), 중간합계 10언더파 132타 단독 선두 3R : 1오버파 72타(버디 2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 중간합계 9언더파 204타 공동 선두 FR : 4언더파 67타(버디 5개, 보기 1개),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 우승 - KPGA 투어 첫 승을 달성했다. 우승 소감은? 정말 우승할 줄 몰랐다. 전반까지 플레이가 전체적으로 안 풀렸는데 후반부터 매 홀 집중하면서 플레이하다 보니 기회를 살렸고 우승까지 이룬 것 같다. - 라운드 총평 기회 순간도 많고 위기 순간도 많았다. 기회를 놓쳤을 때 다음 홀 공략에 집중했고 실수했을 때는 집중해서 막을 수 있도록 노력하며 플레이했다. - 상위권에 올랐을 때 우승 욕심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보니 우승에 대한 생각을 하면 욕심이 생길 것 같아 내 골프에만 집중하려고 노력했다. 항상 동반자가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서 내 플레이만 집중했다 - 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지난 4월 25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대학생 상담 멘토링 ‘마음길잡이’ 발대식 및 결연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학생 상담 멘토링 ‘마음길잡이’는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대학(원)생 멘토가 1대1로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경험을 통해 멘티에게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대전 지역 내 대학(원)생 멘토 10명과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 멘티 10명이 함께 활동을 진행한다. 이번 발대식 및 결연식에는 대학(원)생 멘토와 초·중학교 학생 멘티, 학부모가 참석하여 멘토 위촉장 수여, 친밀감 형성을 위한 문화 체험 활동, 안전한 멘토링 활동을 위한 멘토 교육 등을 진행했다. 다가오는 5월부터 11월까지는 개인 상담, 문화 체험 활동 등 개별 멘토링 활동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멘티 학생들의 자아존중감 향상 등 심리·정서적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 멘토는 “함께하는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멘티와 금방 친해질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멘토로서 책임감을 바탕으로 멘티에게 실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4월 24일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 대상 원격 교육을 실시하고,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 관리 주체 실무 요령’ 책자를 제작하여 배부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 지역 공·사립 유치원 원장과 원감, 초등학교·특수학교 교장 및 행정실장 등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한 안전관리 기준과 실무 요령을 안내하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한 예방 및 대응 방법과 어린이 활동 공간의 환경 관리 기준, 어린이 건강 보호의 필요성 등으로 구성했다. 아울러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 관리 주체 실무 요령’ 책자는 관련 법령, 점검 서식, 관리 기준 및 사례 등을 수록하여 현장의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해당 책자는 관내 공·사립 유치원 214개원과 초·특수·각종학교 151개교에 배부했다. 시설과 백승영 과장은 “어린이 놀이시설 및 어린이 활동 공간에 대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교육 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원)장 38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학교 경영자 노사 관계 리더십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성장의 길을 함께 걷는 상생의 리더십’을 주제로, 학교 현장에서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하는 경영자의 소통 역량을 높이고 민주적인 학교 문화를 이끌어 가는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 과정은 학교 변화에 따른 학교장의 역할 재정립, 구성원과의 소통 기술, 갈등 조정, 리더십 실천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쌓아가는 총 15시간의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특히 노사 관계 전문 교육 기관인 한국고용노동교육원과 연계해 전문 강사진을 활용함으로써 연수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연수에 참가한 한 교장은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섬세한 소통을 필요로 하는지 다시 한번 깨달았다”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떻게 함께 나아갈까를 먼저 묻는 리더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는 “민주적인 학교는 경영자의 공정한 태도에서 출발한다는 걸 확인하는 시간이었다”라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제10회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년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전국 최초로 시작된 ‘대한민국 어린이 놀이 한마당’은 학생과 가족,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놀이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제10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얘들아, 놀자!’를 주제로 학생, 학부모, 교사,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가는 놀이 중심 교육 축제이다. 지난 10년간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놀이의 교육적 가치를 한층 확장하고, 아이들의 전인적 성장을 이끄는 놀이 교육 활동을 재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자발성과 주도성, 친구들과 어울리며 배우는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놀이 교육의 장으로 기획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체험마당 40개 및 인성마당 17개 등 총 57개의 놀이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전문가와 학생이 함께하는 어울림마당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나무놀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