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 오학동 통장협의회는 5일 예산군을 방문해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며 출렁다리 관광지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김병선 오학동장과 반윤명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오학동 통장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충남 예산에 위치한 예당호 출렁다리를 탐방하며, 출렁다리 주변 관광 요소와 운영 방안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를 활성화하고, 오학동의 특색 있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반윤명 통장협의회장은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오학동이 그 중심에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통장님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경험이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오학동을 더욱 특색 있는 관광지로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학동 통장협의회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렁다리와 같은 특색 있는 관광 명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오학동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부건설(대표이사 이붕래)은 3월 7일, 천송동 신륵경로당에 100만원 상당의 탁자와 의자를 후원했다. 신륵경로당은 작년 개소한 시설로,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붕래 대표는 “탁자와 의자가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즉시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후원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얼굴에 흐믓함이 가시지 않는 모습에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작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과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군은 4일 평생학습센터에서 산양삼 재배기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양삼 재배 임가의 기술 향상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하여 40여 명의 재배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교육은 두 가지 주제로 나뉘어 진행됐다. 1차 강의에서는 ‘산양삼 비배 관리’를 주제로 거름 주기와 재배 관리 기법에 대해 설명하였으며, 2차 강의는 ‘산양삼 상품개발 및 마케팅 기법’을 다루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한국임업진흥원의 강승모 임산물소득지원본부장과 산양삼산업육성실 관계자들이 방문하여 산양삼 재배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정보를 교환하는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는 임업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산양삼 재배 임가의 기술 습득과 마케팅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양군은 앞으로도 산양삼 재배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는 28일 오전 11시 30분 시청 남문 앞에서 고(故) 홍선기 前 대전시장(향년 89세)의 노제를 엄수했다. 이번 노제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장과 시의원, 전·현직 공무원, 지역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며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했다. 노제는 이장우 대전시장의 추도사를 시작으로, 고인이 생전 몸담았던 시청사를 돌아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하며 마무리됐다. 홍선기 前 시장은 1936년 충남 대덕군 기성면(현 대전시 서구 가수원동)에서 태어나 1961년 청양군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후 1990년 관선 대전시장, 1992년 관선 충남도지사를 거쳐, 1995년부터 2002년까지 민선 1기와 2기 대전시장을 역임하며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했다. 그는 대전 발전의 토대와 초석을 다진 전문 행정가로 평가받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추도사에서 "고(故) 홍선기 前 시장님께서는 누구보다 대전을 사랑하며 도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헌신하셨다"며, "그의 리더십과 따뜻한 행정철학은 대전의 성장과 발전의 토대가 되었으며, ‘참된 행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소방서(서장 안기승)는 23일 오전 8시 48분, 석성산에서 등산 중 빙판에 미끄러져 다리 골절상을 입고 고립된 50대 남성 A 씨를 신속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2명의 구조대원은 30분 간 수색 후 A 씨를 발견하고, 침착하게 들것을 이용해 하산시켰다. 같은 날 오후 8시 46분에는 석성산을 하산 중인 30대 남성이 빙판에 미끄러져 발목을 다쳤다. 용인소방서는 이 역시 신속히 구조했다. 용인소방서는 봄 날씨에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여전히 얼음이 녹지 않은 구간이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안기승 서장은 “날씨와 지형을 확인하고 안전 장비를 착용해 동행자와 함께 등산할 것”을 권고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승 진〉총 3명 ◇ 실장급(2급) 1명 ▲미래전략산업실장 손철웅 ◇ 국장급(3급) 1명 ▲체육건강국장 정태영 ◇ 과장급(4급) 1명 ▲ 보훈정책추진단장 임진숙 〈전 보〉 총 1명 ◇ 과장급(4급) 1명 ▲ 전략산업정책과장 유호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25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2025년 제13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글로벌명품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 대상은 방문객 인지도와 만족도, 지역경제 발전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축제를 선정하는 상으로, 이천시는 이천쌀을 소재로 한 프로그램과 체험 공간 구성, 편의시설 개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특히 바가지요금 근절과 관람객의 적극적인 참여가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이천쌀문화축제가 지역 상생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24회 이천쌀문화축제는 오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열린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25일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한 ‘제13회 대한민국 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양평군의 대표 축제인 ‘양평 용문산 산나물축제’가 축제 경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축제의 경제적 기여와 경쟁력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양평(楊平) 용문산 산나물축제는 임금님 진상품 중 최고로 꼽혔던 용문산 산나물이 『동국여지지(東國輿地誌)』에 기록된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시작된 축제이다. 축제는 양평의 청정 자연에서 재배된 고품질 산나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다채로운 산나물 먹거리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봄철 대표 축제로 자리잡았다. 지난해 축제는 13만여 명의 방문객과 91억 원에 달하는 직접 경제효과를 기록하며 그 가치를 입증했다. 용문산(龍門山)은 경기도 양평군(楊平郡)에 있는 높이 1,157m의 산. 경기도에서 화악산(1,468m), 명지산(1,267m), 국망봉(1,168m)에 이어 4번째로 높다. ▶ 양평군(楊平郡)의 역사적 특산물과 문화적 유산 양평(楊平)은 15세기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 기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근 많은 두통 환자들이 한방병원을 찾고 있으며, 그 중 상당수가 경추성 두통(cervicogenic headache)을 호소하고 있다. 분당나로한방병원 김민규 원장은 현대인의 생활 습관, 특히 목의 긴장과 일자목을 유발하는 잘못된 자세에서 비롯된 문제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제기했다. 경추성 두통(CGH)은 국제두통분류(ICHD-3)에 따르면 2차성 두통으로 분류되며, 목과 관련된 문제나 병변에서 발생하는 두통을 의미한다. 이 두통은 경추(목)에서 시작되어 머리로 통증이 전달되는 특징을 가진다. ▶ 경추성 두통의 주요 증상 경추성 두통의 주요 증상은 한쪽 두통으로 시작되며, 간혹 반대쪽으로도 전파될 수 있다. 통증은 목에서 머리, 이마, 눈 주위로 방사되며, 목의 통증과 뻣뻣함을 동반해 경추의 움직임이 제한될 수 있다. 또한, 특정 자세나 목의 움직임으로 두통이 악화되며, 상부 경추(C1-C3) 부위의 압통을 경험하기도 한다. 경추성 두통은 편두통과 유사하지만 심한 메스꺼움은 동반되지 않는 특징이 있다. ▶ 한방치료로 경추성 두통 완화 경추성 두통은 국제 분류법에서는 긴장성 두통, 후두신경통, 편두통 등으로 세분화되지만, 다양한 증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는 25일 시도 2호선(신장지사거리~중로1-17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시도 2호선 구간의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도하여 시민들에게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난 2021년 12월 착공됐다. 신장지사거리를 시점으로 총 연장 540m, 폭 20m의 도로를 기존 왕복 2차선에서 왕복 4차선으로 확장하고 보도를 설치하는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총사업비는 47억여 원이 투입됐다. 광주시는 이번 공사가 완공됨에 따라 광남1동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되고, 안전성과 지역 접근성이 향상되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방세환 시장은 “공사기간 동안의 불편을 이해해 주시고 도로 개통을 기다려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망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간 균형발전은 물론 쾌적한 도로 환경 조성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