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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아 승마체험, 어린이집 대상 ‘호스키즈’, 고등학생을 위한 ‘팜스쿨’, 장애인 대상 ‘치유농장(케어팜)’ 등 다양한 활동이 제공된다. 한국마사회 장수목장이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말 목장 특성화 개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유아 승마체험은 4세부터 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승마, 말만지기, 당근 먹이기 등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또한, 어린이 놀이터에서는 트램펄린과 모래놀이터 등 다양한 놀이기구를 이용할 수 있다. 어린이집 단체는 '호스키즈' 프로그램을 통해 승마체험과 목장 투어를 경험할 수 있다. ‘팜스쿨’은 지역 고등학생을 위한 산학 협력 프로그램으로, 시설 견학과 이론 강의를 제공한다. 장애인을 위한 ‘치유농장’은 맞춤형 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올해부터는 ‘장수목장이 찾아가는 말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복지시설과 보육시설에서 유아 승마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진갑 장수목장은 "목장 개방 사업을 확대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앞으로도 말을 테마로 한 문화체험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이 스포츠를 중심으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 직장운동부의 우수한 성과와 함께, 씨름과 유도, 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스포츠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는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 전통의 씨름 강호, 양평군 양평군청 씨름선수단은 ‘제55회 회장기 전국장사 씨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대한민국 씨름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양평군은 우수한 선수 발굴과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씨름을 부흥시키고, 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예능프로 출연과 지역 축제 참여를 통해 씨름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 ‘레알 양평’, 유도 강국으로의 도약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레알(Real) 양평'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유도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2010년 창단 이후 8명의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한 유도팀은 최근 2024 파리올림픽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 양평군은 유도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켰고, 해외팀까지 참여한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명성을 높였다.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 등 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기산저수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높은 장소로 각광을 받아 왔다. 양주시는 기산저수지의 2단계 관광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고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스카이워크를 개방했다. 스카이워크는 유리 데크를 따라 걷는 구조로,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 듯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공영주차장은 제1, 2공영 주차장으로 나뉘어 각각 44대, 7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장은 현재 무료로 개방되며, 4월 중순부터 유료화된다. 새로 개방된 공중화장실은 장애인과 노약자를 배려한 시설로, 비상벨을 설치해 안전과 긴급 대응을 강화했다. 양주시는 이번 시설 개방을 통해 기산저수지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FC가 2025년 상반기 U12·U10 유소년 공개테스트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3월 14일부터 4월 3일까지 모집하며, 대상은 초등학교 3~5학년(2014~2016년생)이다. 테스트는 4월 7일부터 11일까지 상대원유소년축구장에서 진행되며, 1차(4월 7~8일)와 2차(4월 10~11일) 평가 후 최종 합격자는 4월 11일 발표된다. 평가 항목은 기본기, 기술 평가, 연습경기 등이다. 참가자는 개인 훈련용품을 준비해야 하며, 기존 소속팀 유니폼 착용은 금지된다. 성남FC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유소년 선수단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유망 선수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성남FC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보건소는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기억해 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1,000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치매극복 응원글을 남길 수 있다.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매 예방 홍보물품이 제공되며,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영월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걷기 운동이 치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배우 이필모와 힙합 래퍼 레디(본명 김홍우)를 대전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대전의 도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내외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필모는 KBS 드라마 독수리 5형제와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서 활약한 인기 배우로, 현재 대전대학교 공연예술콘텐츠학과 교수이자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레디는 대전 출신의 힙합 래퍼로, 엠넷 쇼미더머니와 랩:퍼블릭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티스트다. 대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그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대전시 홍보대사는 펜싱 황제 오상욱, 트롯 가수 김의영, 축구선수 황인범 등 유명인 25명과 대학생·고등학생 기자단 등 시민 34명을 포함한 총 59명으로 확대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두 분이 대전의 얼굴로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권 4개 경제진흥원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남경제진흥원은 11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충청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중소기업 자금 지원, 일자리 창출, 국내·외 마케팅 지원, 기업 애로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을 계기로 4개 시도 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 지역 경제의 상호 발전을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디지털 시대, 시민이 미디어를 직접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지역 사회 소통과 문화 활성화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공공 미디어센터의 설립과 운영은 지역 주민에게 창작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안성 미디어센터와 성남 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센터 설립과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며, 시민 참여형 미디어 정책의 방향을 점검했다. 미디어센터, 시민 참여형 창작 공간으로 진화 미디어센터는 단순한 영상 관람 공간이 아니다. 시민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을 받으며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허브다. 청소년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주민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가 기록되고 공유되며, 공동체 정체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설립 과정과 운영, 시민 참여가 핵심 미디어센터 설립은 단순한 시설 구축에 그치지 않는다. 설립 과정에서부터 시민 참여와 활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KB국민은행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내실을 다지기 위한 회계 분야 전문가로 윤대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5차 회의와 세 번의 후보자 선별 및 자격 검증 절차를 통해 윤 교수와 함께 중임 사외이사 2명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윤대희 교수는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과 미국 예일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보유한 회계 전문가로, 다수의 국제 학술지에 연구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 사외이사, 금융감독원 자문위원, 한국거래소 심의위원 등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의 업무 전문성도 인정받고 있다. 사추위는 “고물가, 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 대응하고자 금융과 기업 회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윤대희 후보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태종·문수복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으며, 추천된 후보들은 3월 25일 개최될 정기 주주총회의 의결을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