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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안양시의회는 오는 4월 16일 열리는 제302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강익수 의원이 ‘안양시 보건소 본연의 역할’을 주제로 발언에 나서며, 곽동윤 의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안양’을 위한 제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채진기 의원은 ‘민간위탁 사무의 바람직한 운영 방안’, 허원구 의원은 ‘시장에게 부여된 권한은 시민의 행복이 우선’이라는 주제로 발언한다. 김경숙 의원은 ‘어린이공원 설치 요구’를 통해 시민 편의 개선을 강조할 예정이다. 의원들은 이번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향을 제안하며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을 촉구할 방침이다.
【경기도의회=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15일 인천 연수구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3차 임시회’에 참석해 자치분권과 지방의회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방의회 자체 감사 권한 확보, 서류제출 요구권 강화 등 20개 주요 안건이 다뤄졌으며, 김 의장은 경기도의회 의견을 제시하고 시·도의회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장은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지방의회의 연대와 협력이 필요하다”며 “경기도의회도 책임 있는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대원제약(주)은 15일, 바이오산업 분야의 인재 육성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종현 교장을 비롯해 손세일 대원제약 전무, 유근만 상무, 백승영 이사, 김덕재 바이오식품부장, 김은진 취업교육부장 등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바이오 산업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바이오 관련 실무 중심 교육, 현장실습 기회 제공, 취업 연계 프로그램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촬영된 기념사진에서는 협약서 서명 후 참석자들이 함께하며 협력 의지를 다지는 모습을 담았다.
【경기도청=경기뉴스원/경기뉴스1】경기도의회 의정홍보위원회(위원장 유영두)는 15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제6차 회의를 열고, 5월호 소식지 제작안을 논의했다. 이번 소식지에는 ‘진심’을 주제로 한 표지와 함께, 가정의 달을 표현한 디자인이 선정됐다. 또한, 휠체어 여행기,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위원회 활동, 도의원 지역상담소 소식 등 다양한 정보가 담길 예정이다. 유영두 위원장은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 제작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의회는 독자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소식지 독자 이벤트를 도민 설문조사 형태로 진행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는 15일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 관련 기자회견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입장을 발표했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입장문]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강원지부 ‘산업재해 근로자의 날’ 관련 기자회견(04.15.)에 대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의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 교육청의 폐암 검진 지원 대상은 2022년 고용노동부 기준 ‘경력 10년 이상 또는 55세 이상 자’를 시작으로, 2023년에는 사립학교까지 지원을 확대하였고, 2024년까지 총 3,468명에게 전액 무상으로 검진 지원을 하였습니다. 특히 2025년에는 경력, 나이, 검진 이력에 제한 없이 희망하는 모든 공‧사립학교(유‧초‧중‧고‧특수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소속 전체 영양교사, 영양사, 조리사, 조리실무사 등으로 폐암 검진 대상을 확대하여 전액 무상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는 고용노동부 및 교육부의 표준안보다 검진과 지원 범위를 더욱 적극적으로 확대한 것으로 우리 교육청은 급실 안에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결원 발생 시 대체인력 또한 즉각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교육청은 매년 「산업안전보건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감자 ‘금선’이 올해 첫 수확을 마치고 서울 가락도매시장에 출하되며 본격적인 유통에 나섰다. 전북 부안에서 재배된 ‘금선’ 12톤이 4월 14일 경매에 부쳐졌으며, 20kg 한 상자 기준 최고가 6만 원을 기록했다. 이날 가락시장에서는 ‘금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초매식이 열렸다. 행사에는 농촌진흥청,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부안군농업기술센터를 비롯한 생산자와 도매시장 유통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감자를 시식하고 ‘금선’의 품질과 유통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도매시장 특성에 맞는 감자의 조건에 대해 현장 컨설팅도 진행됐다. ‘금선’은 분질 감자로, 건물 함량이 높고 찌거나 삶았을 때 맛이 좋으며, 이모작 재배가 가능해 연중 출하가 가능하다. 저장성도 뛰어나 수확 후 상온에서 60~70일 동안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생산자들은 신품종 감자의 경우 아무리 품질이 우수해도 초기에는 인지도가 낮아 판로 확보에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하며, 안정적인 유통을 위해 유관 기관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농촌진흥청 기술협력국 김황용 국장은 “신품종이 시장에서 경쟁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어느덧 세월호 참사 11주기입니다. 하늘을 드리웠던 벚꽃이 찰나의 순간으로 기억될 즘이면 절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11년 전 그날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분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10년이 넘는 세월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사랑하는 자녀와 가족, 친구들을 가슴에 묻은 채 가슴 아린 봄날을 보내고 계실 유가족과 생존자분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모든 분들의 간절한 바람을 담아 우리 사회도 변화하고 있습니다.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자는 의미로 ‘국민안전의 날’이 제정되고, 지난해 7월 ‘경기도교육청4.16민주시민교육원’의 명칭이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으로 변경됐습니다. 도내 안전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더 큰 디딤돌이 돼주리라 믿습니다. 국민의힘은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사회가 빈틈없는 안전망 역할을 하는 데 있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치겠습니다. 또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기치로 삼아 올곧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세월호 참사 희생자분들의 넋을 기리며 유가족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2025년 4월 15일(화)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상공회의소는 4월 15일,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김난도 교수를 초청해 'SNAKE SENSE'를 주제로 한 2025년 트렌드 전망 강연회를 개최했다. 김 교수는 강연에서 “정체의 늪에 빠진 2025년, 뱀이 먹잇감을 감지하듯 민감한 감각이 필요하다”며, 변화의 시대에 무엇을 지키고 무엇을 바꿀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했다. 강연의 핵심 키워드는 총 여섯 가지로, 2025년 소비자와 시장의 흐름을 예측하는 데 중점을 뒀다. 첫 번째 키워드는 ‘옴니보어(Omnivore)’. 잡식성처럼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를 지칭한다. 가치, 취향, 기분, 상황 등 복합적 요인에 따라 개별적으로 접근해야 하며, 단순한 세그먼트 구분을 넘어 시장의 중심을 공략할 수 있는 ‘마이크로 세그먼트’를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스스로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는 ‘페레니얼’적 사고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두 번째는 ‘아보하(아주 보통의 하루)’. ‘소확행’의 피로감 속에서 일상의 균형과 평범함을 추구하는 새로운 감성이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과시가 일상이 된 SNS 문화 속에서, 특별하지 않지만 안정을 주는 ‘무난한 하루’가 소비자의 새로운 욕구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장애인과 고령자, 디지털에서 소외된 이들이 인터넷 앞에 마주한 불편함은 단지 기술의 문제가 아니다. 그것은 ‘접근성’이라는 이름의 권리 문제이며,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공공성의 기준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를 가늠하는 거울이기도 하다. 경기도의회가 2025년 상반기 추진하는 *‘홈페이지 장애인 모니터링 사업’*은 바로 이 지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단순히 웹사이트를 점검하고 고치는 일이라기보다, 정보 접근권의 실효성을 보장하는 민주주의의 기초 작업이다. 그런 중요한 사업의 첫 단추, 바로 '사업자 선정 심사위원' 모집이 시작됐다. 이번 모집공고에서 심사위원 자격으로 제시된 기준은 표면적으로 보면 매우 전문적이다. 기술직 공무원 5급 이상, 대학 전임강사 이상, 기술사나 박사 학위 소지자 등… 이들은 정보기술, 방송통신, 데이터 구축 등 IT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다. 웹 접근성은 고도의 기술적 판단을 필요로 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이러한 조건은 어느 정도 납득할 만하다. 그러나 과연 그것만으로 충분할까? 홈페이지 접근성이라는 문제는 단지 코드나 데이터의 구조만이 아니라, 그것을 어떻게 경험하고, 어떻게 느끼는가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