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9일 오전 교육청 회의실에서 고신대학교, 고신대학교복음병원과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부산교육청-고신대-고신대복음병원은 ‘꿈을 담아내는 기업’이라는 의미를 담은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 고등학생들에게 기업과 연계한 전문 직업 분야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꿈담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은 희망하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여름·겨울방학 기간에 운영되며, 고신대학교와 고신대학교복음병원은 현장에서 의료·보건·복지 분야 심화 진로체험, 병원 견학, 모의실습 및 해당분야 진로진학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신대와 고신대복음병원은 현장 중심 교육과 융합 전공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학생들이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석준 교육감은 “이번 협약이 학생 진로교육의 질적 향상과 체험 기회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유·초·중·고등학교(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장 회의를 열고‘2026년 교(원)장 청렴 실천 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번 다짐식은 학교 관리자의 청렴 리더십을 강화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한 교(원)장들은 반부패 청렴 서약서를 함께 낭독하며 청렴 실천의 의지를 다졌다. 반부패 청렴 서약서에는 ▲법과 원칙의 준수 ▲반부패 활동에 적극적 참여 ▲친절하고 공정한 업무 처리 ▲청탁금지법 및 행동강령 관련 의무 준수 ▲소통하고 공감하는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노력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용택 교육장은“청렴은 선택이 아니라 공직자의 기본 책무이며,학교장이 먼저 법과 원칙을 지키고 솔선수범할 때 교육에 대한 신뢰가 바로 선다.”라고 강조하며,“투명하고 공정한 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학부모·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렴 교육과 소통 중심의 청렴 정책을 통해 깨끗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라남도교육청 ‘전남 글로컬 K-에듀센터’가 지난 5일 주애틀랜타대한민국총영사관이 주최한 몽고메리 한인회 간담회에 참석, 센터의 주요 교육사업을 안내하고, 현지 지역사회와 협력 계획을 논의했다. 몽고메리 한인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이준호 총영사관, 조창원 동남부한인연합회 이사장, 백도현 몽고메리 한인회장을 비롯하여 다수의 지역사회 한인들이 자리했다. K-에듀센터는 지역의 특화된 교육 자원을 기반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전남 글로컬 교육 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 글로컬 교육 정책 개발 ▲ 교사·학생 대상 연수 프로그램 ▲ 한국문화 홍보 등 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공유했다. 특히 전남 특성화고와 미국 현지 한인기업을 연계한 진로·진학 지원 프로그램 추진 의지를 밝히며, 학생들이 글로벌 현장 경험을 통해 글로컬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총영사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이준호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는 “전남교육이 추진하는 글로컬 교육 정책은 국가 경쟁력 강화와 지역사회 발전 측면에서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성교육지원청은 3월 9일 의성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1학기 유·초·중·고 교(원)장 및 교감 회의'를 열고, 새 학기 교육과정 운영의 방향을 공유하는 한편 학교 현안에 대한 협의와 소통을 통해 현장 지원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삶과 배움이 하나 되는 의성교육! 소통과 공감의 리더십으로 시작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학기 초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중심의 안내와 협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학기 운영의 안정적 출발을 위해 교육지원청의 주요 추진 과제를 안내하고,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와 학생 생활·안전 관리, 학교 운영 전반의 점검 사항을 함께 확인했다. 더불어 학교별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했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통해 학교 간 협력과 교육지원청-학교 간 연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불법찬조금 근절을 위한 청렴 교육과 청렴 서약을 실시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학교 문화 조성에 대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박진구 교육장은 “새 학기는 학생의 배움이 본격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가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복지 사각지대 시민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한다. 시는 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 복지사업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번 재협약은 기존 협약(2023.3.7~2026.3.6.)이 지난 6일 만료되면서 사업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했으며, 협약 기간은 2026년 3월 7일부터 2029년 3월 6일까지 3년이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광명희망나기운동’ 헙무협약과 함께 복지 사각지대 시민 지원을 위한 ‘광명 희망-올케어(All-Care)’ 전달식도 열렸다.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은 법과 제도 지원이 닿지 않는 시민을 돕기 위해 추진하는 광명시 대표 민관 협력 복지사업이다. 광명시는 정책과 예산 지원, 대상자 발굴을 맡고,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는 자원 모금과 배분을 담당한다. 지역 복지기관은 현장에서 사업을 수행한다. 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시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촘촘한 복지도시 광명’을 목표로 위기 예방부터 대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8일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가 진접읍 봉선사 일대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봄철 따뜻한 날씨로 등산객과 나들이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지역 주민과 탐방객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위원회는 지난 2월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 데 이어 한 달 만에 다시 현장을 찾아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접읍 산림재난대응단도 함께 참여해 산불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산불 예방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이날 참가자들은 산불 예방 홍보 활동과 함께 광릉숲길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도 가졌다. 문명우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장은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지역단체와 협력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산불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8일 팔당역 광장에서 예봉산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산불조심주간을 맞아 마련됐다. 입산객과 시민에게 ‘나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산불은 예방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 참여를 유도하고자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백영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장을 비롯해 와부읍 주민자치위원장, 와부읍 의용소방대,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피켓·어깨띠를 활용하고 산불 예방수칙이 담긴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며 산불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백영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산림을 보호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조치”라며 “산불은 소각이나 담뱃불 등 사소한 부주의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활동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는 지난 1월 24일부터 산불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평일 및 휴일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며 지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6일 수동면에서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 신학기를 맞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새 학기를 맞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학업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했다. 수급자와 한부모 가정 등 교육비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이날 행사에는 수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1자녀 가구 13가구에는 각 20만 원, 2자녀 가구 5가구에는 각 30만 원을 지원했다. 장학금 재원은 지난해 후원자 박선영 씨가 저소득 가정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협의체에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 새학기를 앞두고 교육비 부담이 컸는데 따뜻한 지원을 받아 큰 힘이 됐다”며 “아이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고 훌륭하게 성장하도록 부모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숙 위원장은 “이번 장학금이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대안교육기관 및 경기도 외 지역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1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복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와 시·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복지사업으로, 교육환경에 따른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시에 주민등록을 둔 학생 중 대안교육기관 또는 경기도 외 지역의 정규 중·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이다. 단, 방과 후나 주말에만 운영되는 기관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최대 40만 원이며 신청자 명의의 계좌로 지급한다. 지원금은 해당 교육기관에서 정한 단체복 구매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동·하복을 비롯한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을 포함한다. 신청 기간은 9일부터 12월 11일까지다. 학부모 또는 학생이 온라인 민원창구 ‘경기민원24’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신청서 △교복 규정 △재학증명서 △통장 사본 △교복 구입 영수증 및 구입 내역서 등이다. 대안교육기관 재학생은 교육과정 관련 서류를 추가 제출해야 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별내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시민 약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 1차 강연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은 ‘정약용의 도시 남양주’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시민들의 도시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도시정책에 대한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마련된 시민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강연은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 이해도를 높이는 기초 입문 강좌로 진행됐다. 강좌는 △다산정약용 선생님의 실학도시 정체성 △시정연구원이 바라보는 ‘비전2050’△도시분야 기초 입문 이론 △개발제한구역 집단취락 등 총 4개의 주제로 구성해 약 90분간 진행됐다. 1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찾아가는 정약용 도시대학’은 시민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권역별로 나누어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다. 향후 일정은 △2차 10일 진접읍 주민자치센터 크낙새홀 △3차 14일 와부읍 주민자치센터 미디어센터 △4차 17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천마홀 △5차 21일 시청 다산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