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구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구민소통 온(On)마을’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구민소통 온(On)마을’은 구정 주요 정책과 향후 추진 방향을 구민과 공유하고, 생활 현장에서 제기되는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1월 중 관내 16개 동을 순회하며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행사는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한 간략한 구정 설명과 함께, 실시간 QR 설문을 활용한 질의응답 방식을 도입해 행사 운영의 효율성과 주민 참여도를 동시에 높였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판암2동에서는 2026년 구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에 이어 ‘구민과의 대화’ 시간이 마련됐으며, 동장이 진행을 맡아 즉석 QR 설문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관심 사항과 건의 의견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이 이어졌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구정 운영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구민과의 대화를 통해 제안된 의견들은 관련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해 향후 구정 운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월 5일, 6일 이틀간 관내 초등학교 실시한 예비소집에 미응소한 아동들에 대해 소재 및 안전 파악에 나섰다고 밝혔다. 각 학교는 지난 9일 기준 미응소 아동 917명에 대해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유선연락, 가정방문, 출입국사실 확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소재·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그 결과, 미응소 사유는 취학면제·유예 신청, 전출 예정, 해외출국 등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학교의 지속적인 노력에도 불구하고 소재가 확인되지 않아 후속 조치를 진행 중인 아동은 7명으로 파악됐다. 이 중 해외출국으로 인해 국내에서 보호자 연락이나 가정방문이 어려운 4명은 관계기관에 수사의뢰했으며, 그 외 3명에 대해서도 우선 가정방문을 통한 보호자 면담 및 학교 내교 요청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해당 절차에도 불구하고 아동의 소재·안전이 확인되지 않을 경우 즉시 수사의뢰를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학교에서는 미취학 아동들의 신속한 소재·안전 확인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오는 3월 3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의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 대한노인회 동구지회를 방문하고, 지역 현안과 노인 복지 증진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방문에는 오관영 의장, 강정규 부의장, 박철용 운영위원장, 김영희 기획행정위원장, 이지현 도시복지위원장 등 의장단이 함께했다. 오관영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는 노인회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고,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올 한 해도 어르신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문제를 세심하게 살피고,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동구의회는 새해를 맞아 대한노인회를 방문하여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통해 시민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오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 주는 1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매년 6월,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2월부터 12월까지 자동차세 연세액의 약 4.5%를 공제해주는 제도이다. 연납 신청은 3, 6, 9월에도 가능하며, 남은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줄어들어 1월에 신청 납부하는게 가장 유리하다. 직전 연도에 연납으로 납부한 차량은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 납부서를 받게 되지만, 신규 차량은 반드시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동차세 연납 후 폐차 또는 소유권 이전 시에는 차량의 보유 일수에 따라 일할계산 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소유권이전 등록 시 연납 승계신청을 하면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중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은 별도의 조건 없이 누구나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라며, “1월 연납을 통해 실질적인 절세 효과를 누리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연납 신청은 중구청 세정과 또는 동행정복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평생학습관은 2026년 대전늘푸른학교 문해교원을 1월 12일부터 1월 1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14명, 고등학교 지원과정 5명 등 모두 19명이다.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은 '초‧중등교육법'에 따른 교사 자격을 가진 사람 또는 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는 사람 중에서 문해교육 교원연수를 이수한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고등학교 지원과정은 교과별 교사 자격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서는 1월 16일까지 대전평생학습관 1층 평생교육부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유일의 중학교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인 대전늘푸른학교는 중학교 학력인정 과정 6학급과 방송통신고등학교 교육과정 연계 고등학교 지원과정 3학급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우창영 관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어려움 속에서도 배움에 도전하는 학습자들이 교육과정을 잘 마칠 수 있도록 역량있는 선생님들이 많이 지원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대학생상담멘토링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대학(원)생 멘토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학생 상담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원)생 멘토와 초·중학생 멘티 간 1대1 관계 형성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 발달을 돕고, 개별 특성과 정서적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함으로써 자아존중감과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 또한, 문화적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을 제공하여 사회적 경험의 폭을 넓히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대학(원)생 멘토는 대전 동부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1대1로 매칭되어 문화체험활동과 개인상담을 진행한다. 선발된 멘토는 4월 발대식 및 멘토 교육을 시작으로 결연식과 문화체험활동에 참여하며, 12월까지 총 9회의 개별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지원 대상은 상담 및 교육 관련 학과(심리·상담·사회복지·교육 등)에 재학 중인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으로, 세부 모집 요강과 지원 방법은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상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학생상담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총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서류 접수 기간은 1월 26일부터 1월 30일까지이다. 이번 모집의 지원 자격은 대전·세종지역 거주자이자 1973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여성으로, 4년제 정규대학 졸업 이상의 학력을 소지한 자이다. 또한 신규회원 기초교육에 참여가 가능하고 학교 현장에서 3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학생상담자원봉사자회는 대전 및 세종 지역의 우수한 여성 인력을 대상으로 상담 관련 연수를 진행한 후 학교 상담 활동에 참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봉사자는 20시간의 기초교육을 이수한 후 활동을 시작하며, 매년 보수교육을 받게 된다. 위촉된 상담자원봉사자는 학교의 상담 요청에 따라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를 방문하여 개인상담 및 집단상담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생활에 적응하고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학생 유괴(약취·유인) 등 위기 상황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고,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학생 유괴 대응 방안을 수립해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응 방안은 학생 유괴를 사전에 예방하고, 상황 발생 시 학교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 대응 중심 예방 교육 내실화, 안전 인프라 및대응 체계 정비, 예방 홍보를 통한 인식 개선 강화, 유관기관 협력․연계 확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생활안전 교육 내 유괴 예방 교육을 필수 편성하고, 실제 상황에서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대폭 확대한다. 이와 함께 아동보호구역 지정 확대, 학교 내 안전 인프라 확충, 등·하교 안심 알리미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물리적인 안전망을 더욱 견고히 다질 계획이다. 가정과의 연계도 강화한다. 학부모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예방 수칙과 위기 대응 정보를 상시 안내하고, 교직원 연수와 대시민 홍보를 통해 사회적 안전 인식을 확산시킬 방침이다. 또한 경찰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통학로 안전 점검을 정기적으로 실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물가 조사 및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해 활동 중인 물가모니터요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물가모니터요원의 역할과 주요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물가 조사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여 현장 활동의 이해도를 높이고 원활한 모니터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2026년 새로 구성한 물가모니터요원들이 참석했으며, ▲물가 조사 기간 및 조사 품목 안내 ▲조사 방법 및 유의사항 ▲조사 결과 제출 절차 ▲물가모니터요원 임금 관련 사항(신규자)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실제 조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하여 요원들의 이해를 도왔다. 새롭게 위촉된 물가모니터요원은 전통시장과 개인서비스 업소 등을 대상으로 주요 품목의 가격 변동을 조사하고, 수집된 자료를 활용하여 지역 물가 동향을 파악하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중구 관계자는 “물가모니터요원의 세심한 조사와 현장 중심 활동이 고물가 시대 지역 물가 안정의 기초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체계적으로 물가를 관리하여 서민경제에 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중구는 지난 9일 보육의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질 향상을 위하여 국공립어린이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는 입주자대표회의의 의결을 받아 국공립 전환 심사를 통과한 ▲목동 더샵아파트 목동어린이집 ▲태평2동 버드내마을아파트 버드내마을어린이집 ▲태평1동 쌍용예가아파트 예가윤슬어린이집이다. 중구는 공공보육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이번 신규 전환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를 포함하여 2026년에는 총 37개소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하는 보육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여 양육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