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구미시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에서 도내 학교와 기관의 시설 안전 인증 담당자 4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시설안전 인증 담당자 교육’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교육시설안전 인증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인증 취득 이후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시설안전 인증 제도는 ‘교육시설 등의 안전 및 유지관리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학교와 전문 기관이 협력해 교육시설의 안전수준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학교 시설 내 잠재된 위험 요소를 사전에 발굴・개선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 교육에서는 학교와 기관의 시설 안전 인증 담당자들이 실제 업무 수행에 필요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시설안전 인증 제도의 주요 운영 방향 △인증 취득 이후 교육시설 사후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진행됐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담당자들의 안전 인증과 사후 관리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학교 시설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변화하는 시대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창의・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 영재교육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과 협력한 맞춤형 영재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교육청의 정책적 지원과 대학의 전문 인프라를 결합하여 영재교육기관 운영을 내실화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사각지대 없는 인재 발굴 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지역 대학과 협력해 수학・과학・정보・미술・외국어・융합 분야의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인프라를 영재교육 현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일반 학교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심화 프로젝트와 대학 교수진이 직접 지도하는 영재 캠프 등에 참여하며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경북교육청은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과 협력해 ‘선교육-후선발’ 제도를 활성화한다. 온라인 예비 교육 등 사전 학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을 확인한 뒤 교육 대상자를 선발하는 방식으로, 기존 시험 중심 선발에서 벗어나 다양한 잠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독도교육원 건립 추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울릉 지역 학교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울릉도를 방문해 교육시설 건립 현황 점검과 학교 현장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체계적인 독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경상북도교육청 독도교육원 건립 사업의 착공 준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도서 지역 학교 교육 여건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방문 첫 일정으로 독도교육원 건립 예정지인 울릉군 울릉읍 사동리 일원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착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독도교육원은 (구)울릉초등학교 장흥분교장 부지에 조성될 예정이며, 총사업비 253억 2,600만 원을 투입해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된다. 경북교육청은 2026년 6월 착공해 2028년 9월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울릉초와 저동초, 남양초, 천부초, 울릉중, 울릉고 등 울릉 지역 6개 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학교 현황을 청취하고 학생・학부모・교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nb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진로교육원은 13일 9시 30분 진로교육원 꿈마중 소강당에서 학교장(초·중·고·특수) 100명을 대상으로 ‘정책으로 설계하고, 전략으로 완성하는 미래 진로교육 지원전략’을 주제로 진로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전문가 특강과 학교급별 맞춤형 전략 강의,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학교 관리자의 진로교육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전략 제시로 큰 공감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통 강의로 이한규 EBS 프로듀서가 ‘미래 핵심역량 기반 진로교육 정책의 이해’를 주제로 특강에 선다. 이 PD는 해외 선진국의 진로교육 혁신 사례를 통해 미래 핵심역량의 중요성과 정책적 시사점을 명쾌하게 전달한다. 학교급별 맞춤형 강의에서는 △횡성 성북초등학교 장성진 교사가 초등 단계의 진로인식 확산과 학교 차원의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서울 염광중학교 김유경 교감이 중ㆍ고등학교 과정의 진로 설계 지원 및 학교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천 전략을 공유한다. 또한,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체험형 연수는 학교장들이 학생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은 4월 13일, ‘6급 미래인재양성과정 5기’ 연수생들과 함께 지역 생태 자산의 가치를 보존하고 기후 위기 대응을 실천하기 위한 ‘건강한 지구를 위한 환경봉사 쓰담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연수원 자체 기획으로 마련됐으며, 강릉의 핵심 관광 자원인 해변 일대를 정화함으로써 중간 관리자로서 갖춰야 할 생태적 감수성을 고취하고 지역 공동체와 상생하는 공직 가치를 실현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쓰담걷기’는 ‘쓰레기를 담으며 걷는다’는 환경 정화 활동의 의미와 ‘우리 주변의 자연을 따뜻하게 쓰다듬다’라는 정서적 가치를 결합한 명칭이다. 이날 연수생들은 안목해변에서 시작해 송정, 강문을 잇는 해안로를 따라 걸으며 해양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세심하게 정비했다. 활동에 참여한 연수생들은 관광객이 붐비는 해안가 곳곳을 살피며 환경 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연수원 자체 운영을 통해 단순한 봉사를 넘어, 연수생 간 수평적 소통을 도모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 현장에서 자유롭게 토론하는 등 내실 있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화천교육지원청은 4월 13일 화천교육지원청 교육장실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천군협의회와 청소년 평화통일교육을 위한 교육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화천군 관내 청소년들이 평화통일에 대한 인식을 갖고 화천의 지리적 특성에 맞는 실천적 평화통일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두 기관이 체험학습을 비롯한 교육지원에 대해 협력을 약속하게 됐다. 박성관 교육장은 “최전방에 위치한 화천이 평화통일의 거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이 필요하다.”라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통일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더불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교육지원청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원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교육현장을 찾아가는 안전체험활동 ‘그린존 안전캠프’를 운영한다. ‘그린존 안전캠프’는 2026년 동해더나은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를 연계한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소방안전, 약물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지진대피 등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안전교육을 체험활동 중심으로 구성하여 유아와 학생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된다. 특히, 동해시 어린이집 6개소가 함께 참여함으로써 영유아 교육·보육의 질 향상과 학부모 만족도 제고는 물론, 지역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순원 교육장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연계형 안전체험활동 운영을 통해 유아 와 학생의 성장과 발달 과정이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자연과학교육원에서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 221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실력다짐 초등교육 현장지원단은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놀이・기초학력 영역에서 학교를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교원 중심 지원체계로, 모든 학생의 주도적인 배움 실현을 목표로 운영된다. 2026학년도 현장지원단은 총 221명으로, 핵심교원과 교육지원청 추천교사, 교육전문직원 등으로 구성됐다. 분야별로는 ▲교육과정 지원단 53명 ▲수업코칭단 50명 ▲평가지원단 78명 ▲학교생활기록부 지원단 27명 ▲놀이지원단 13명이며, 기초학력지원단은 별도 계획에 따라 운영된다. 이번 워크숍은 초등교육 정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지원단의 역할을 정립하고, 분야별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주제로 정책특강, 분야별 연수, 지원단별 협의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분야별 연수에서는 ▲교육과정(학교교육과정・학교자율시간 컨설팅) ▲수업(개념기반 교육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13일, 본원 세미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과 안전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해양교육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비상 상황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청렴 의식을 높여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전 선서문 낭독 ▲해양체험교육 안전 매뉴얼 안내 ▲청렴 교육 ▲응급처치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안전 매뉴얼 안내에서는 해양활동 전 시설‧장비 점검과 현장 점검 절차를 중심으로 사전 준비와 대응 체계를 점검했으며, 이어진 응급처치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등 위기 상황 대응 방법을 익혔다. 청렴 교육에서는 민원 대응 과정에서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조하고 청렴한 공직 문화 정착을 위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해양교육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의 안전 민감도를 높이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한 해양교육원장은 “안전은 사전 준비를 통해 확보할 수 있으며, 위기 상황에서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13일, 교육연구정보원 시청각실에서 생성형 AI 이해와 활용 확산을 위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본청과 교육연구정보원 전 직원을 비롯해 직속기관과 교육지원청 희망자 약 250여 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효과적 활용을 통해 반복적이고 비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는 공문서 작성, 보고서 요약, 자료 분석 등 반복적 행정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이다. 교육은 전문강사를 초청해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 활용 방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사례 ▲AI 활용 시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유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청에서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 업무지원 서비스의 실제 활용 사례를 시연하고, 공문서 작성, 보고서 정리, 자료 분석 등 행정업무에 적용 가능한 활용 방법 안내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정보보안 지침에 따른 비공개 자료 보호와 개인정보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