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특별자치도 교육자치특별위원회는 2월 5일 목요일 오후 4시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를 지향하는 교육위원회로서 상임위원회 구체적인 실행력 제고 지원 제도 마련”을 주제로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회의는 교육의원 및 교육위원회 제도 일몰 이후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 모델 제도개선 기반 확보하기 위해 2025년 10월 31일에 1차 정책토론회, 2025년 12월 15일에 2차 정책토론회에서 제안된 결과를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기획된 마지막 정책토론회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홍인숙 부위원장은 이번 원탁회의는 지난 1차, 2차 정책토론회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를 지향하는 교육위원회로서 상임위원회 구체적인 실행력 제고 지원 제도 마련을 모색하는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교육의원 및 교육위원회 제도 일몰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제주형 교육자치를 구현하기 위해 교육위원회가 상임위원회로서 실제 집행력을 갖추도록 지원 제도를 논의하는 기회를 갖게됐다고 했다. 이번 원탁회의 진행은 김성열 명예석좌교수(경남대학교)가 좌장을 맡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2일부터 한 달간 '2026년 상반기 대학생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턴제는 도내 대학생의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의정지원 업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내 대학교별로 추천을 받은 대학생 4명은 의회 각 부서에 배치되어 부서별 업무 특성을 경험하게 된다. 특히 지방의회의 기능 및 역할 습득은 물론 입법·정책자료 수집, 의정 홍보, 의사진행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턴에 참여한 한 대학생은 “한 달간 의정활동을 직접 경험하며 이론과 실무를 균형있게 배우고, 현장 경험을 통해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넓혀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이상봉 의장은 “의정활동 체험 인턴제가 대학생 여러분에게 지방의회를 이해하고 공공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이 의정활동을 체험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관련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는 1월 25일부터 2월 2일까지(7박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첨단 및 관광산업 분야 잠재투자자 발굴을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활동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ALIS(Americas Lodging Investment Summit) 콘퍼런스 참가와 현지 주요 기업·기관과의 면담을 통해 첨단산업 및 관광산업 분야의 글로벌 협력 확대와 해외 투자유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ALIS 콘퍼런스 현장에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CEO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는 아시아 지역의 럭셔리 및 미드스케일 부문에서 강한 성장세가 나타나는 등 브랜드 전환에 대해 강조했고 위기에서 기회를 잡는 투자 전략에 대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글로벌 호텔 체인의 CEO와 첨단기술, 콘텐츠, 관광 및 연관 산업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세션과 스피드 미팅 등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경남도는 이를 통해 글로벌 기업 및 투자 관계자들과 80여개 기업과 폭넓은 교류의 기회를 가졌다. 이 행사에 참석한 한 호텔 투자자는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은 병오년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군민들의 이용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성주 전통시장에 대해 지난 1월 30일 민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성주군‧유관기관‧민간전문가 합동으로 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소방‧전기‧가스 등 주요분야에 대하여 내실있고 꼼꼼하게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위기관리매뉴얼‧비상연락망 관리상태 △시설물 주요구조부의 손상‧균열, 누수 등 결함 △누전차단기 등 전기시설의 정상 작동여부 △비상시 피난 안내도‧유도등 설치 여부, 소방시설 관리상태 △승강기의 비상 운전 작동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시정조치가 어려운 건에 대해서는 향후 예산을 반영하여 보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여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전통시장을 빈틈없이 점검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시장 상인들도 안전점검에 동참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 지역사회보장 실무협의체는 1월 30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회의 시작에 앞서 2025년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을 담은 영상을 통해 지난 일년간 현장을 누비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애쓴 위원들과 주민들의 모습을 보며 한해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활동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 중점 내용은 ▲실무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2026년 협의체 운영계획(안) ▲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신규사업 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결과 검토 등을 논의했다. 김학종 실무협의체 위원장은 “군민들의 소중한 성금으로 조성된 ‘함께모아 행복금고’가 꼭 필요한 곳에 가장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성주군만의 차별화된 맞춤형 복지 모델을 완성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 기업지원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 및 경북TP 뿌리산업DX지원센터 연구 장비 시연 등 실무형 정보 제공 - 성주군은 지역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30일, 성주군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에서 경북테크노파크의 “2026년 찾아가는 기업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성주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과 관내 여성기업 등 40여개 기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주관기관인 경북테크노파크를 비롯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식재산센터 등 기업지원 유관기관들이 참석하여 기업 맞춤형 사업설명과 1:1 컨설팅을 진행했다. 설명회에서는 ▲정부 기술개발(R&D)선정지원 ▲지역 유망기업을 위한 ‘성장사다리 지원사업’▲제조업을 위한 ‘스마트공장구축’ 등 기업의 실질적인 지원사업들이 상세히 소개됐다. 특히, 성주군산업단지 혁신지원센터 내 입주해 있는 경북테크노파크 뿌리산업DX지원센터의 실험 장비 시연과 연계 컨설팅 설명이 함께 진행되어 참여 기업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은 “현장감 있고 실무에 도움이 되는 장비를 직접 확인하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4-H연합회에서는 1월 30일 오후 6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전‧신임 회장단 및 내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6~67ㆍ68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제68대 회장단이 새롭게 출범했으며, 김재병 신임회장 및 임원진 8명이 취임하여 앞으로 2년간 이끌어 갈 계획이다. 이임하는 이강훈 회장은 경상북도4-H연합회 회장으로 취임이 예정되어있어 경북농업과 청년농업인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이‧취임식은 우리군 청년농업인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해 온 4-H연합회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회장단 출범을 계기로 미래농업의 주역인 청년농업인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향한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재병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년 농업인은 지역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결정짓는 핵심 주역”이라며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는 4-H정신을 바탕으로 지역농업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주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성장은 지역 농업 발전의 중요한 과제”라며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남 밀양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오는 2월 27일까지 희망자를 모집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지난해 40명에서 100명으로 2.5배 확대되어, 더 많은 무주택 청년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최대 20만원, 연간 최대 24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18세~39세 무주택 세대주 청년이다. 세부 요건은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 및 월세 60만원 이하 주택 거주자다. 신청은 경남바로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란을 참고하거나 밀양시 인구정책담당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 월세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보다 많은 청년들이 주거비 부담을 덜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남 밀양시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점포 노후 시설을 개선하는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지원 사업(60개소 내외)과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는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8개소 내외) 등 두 가지 분야로 진행되며, 사업별로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교체 등 매장 환경을 쾌적하게 바꾸는 비용을 지원한다.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은 스마트오더, 키오스크, POS 기기, 서빙 로봇, 3D 프린터 등 디지털 기기 도입 비용을 지원해 운영 효율화를 돕는다. 지원대상은 밀양시에서 사업자등록 후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다. 신청 기간은 2월 2일부터 19일까지이며,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밀양시 누리집 공고 또는 새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역경제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nb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남 밀양시는 시민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 활성화 사업 ‘강좌드림’의 공모를 추진하고, 오는 13일부터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강좌드림은 시민들의 학습 접근성을 높여 평생학습의 문턱을 낮추고, 시민 모두가 배움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분야는 직업능력, 문화예술, 인문교양 등 다양한 평생학습 분야다. 지원 대상은 밀양시민 6명 이상의 성인으로 이루어진 학습모임이며, 이번 공모를 통해 총 20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모임에는 1개소당 최대 90만원의 강사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3일부터 2월 20일까지이며 신청 방법과 세부 사항은 밀양시평생학습포털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배움이 단순히 학습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봉사와 재능기부 등 시민의 능동적인 사회 참여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밀양시 전 권역에 걸친 평생학습 기반을 더욱 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