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성시는 2026년 상반기 4급 이하 승진대상자 84명을 사전예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직 내 승진 요인 발생에 따라 실시되며, 1월 2일자로 발령될 예정이다. 승진 인원은 5급→4급 1명, 6급→5급 2명, 7급→6급 12명, 8급→7급 29명, 9급→8급 40명으로 구성됐다. 직렬별로는 행정직, 세무직, 사회복지직, 사서직, 과학기술직, 시설직, 보건·간호직, 운전직 등 다양한 직렬이 포함됐다. 주요 승진 대상자로는 5급에서 4급으로 승진 예정인 행정직 황영주 전략기획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과 6급에서 5급으로 승진 예정인 이상범 전략기획담당관 지방행정주사, 김민희 일자리경제과 지방행정주사 등이 있다. 7급에서 6급으로 승진 예정자는 행정직 9명, 사회복지 2명, 사서 1명, 과학기술직 3명 등이며, 8급에서 7급은 행정직 10명과 과학기술직 19명이 포함됐다. 9급에서 8급으로 승진 예정자는 행정직 15명, 과학기술직 23명, 운전직 2명이다. 이번 승진 인사는 직급별 업무 수행 능력과 근무 경력, 직렬 균형, 양성 평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됐다.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은 조직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전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총 86명이 승진 내정됐다. 이번 인사는 퇴직, 퇴직준비교육, 휴직 등으로 국장·과장·팀장급과 6급 이하 직위에 승진 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실시됐다. 승진 내정자는 국장급 9명, 과장급 13명, 팀장급 29명, 6급 이하 35명으로 구성됐다. 국장급 승진자는 조직 관리 능력과 업무 수행 능력, 경력, 조직 화합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행정직에서는 김철태 대변인을 비롯해 방상윤 예산과장, 양선화 기업유치과장, 이경영 문화산업과장, 이지형 대외협력과장, 정광모 안전정책과장 등이 승진했고, 보건직은 노창환 보건의료과장, 환경직은 한순옥 탄소중립정책과장, 토목직은 최정일 총무과장이 내정됐다. 과장급 승진자는 중간관리자로서 조직 통솔력과 화합, 직무 성과, 승진후보자명부 순위, 전문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용됐다. 행정직에서는 박선미 인구정책팀장, 박영철 새만금기획팀장, 서창순 교육협력팀장 등 7명이 승진했으며, 전기직 서영민, 축산직 김홍춘, 해양수산직 채중석, 보건직 한정원, 토목직 안종환 등 6명이 포함됐다. 건축·도시계획 분야 최기만 과장도 승진 내정자에 이름을 올렸다. 팀장급
【부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부로 5급 직위 공무원 244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명예퇴직과 공로연수, 중앙부처 인사교류 및 행정지원 파견 복귀 등 다양한 요인을 반영하여 이루어졌다. 상위직 승진과 결원 발생, 중앙부처 교류와 파견 복귀가 맞물리면서 이번 인사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인사의 핵심 방침은 부산시의 주요 정책과 사업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유능한 인재를 전략적으로 분산 배치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창업기획팀장, 예산총괄팀장, 국비전략팀장, 기획팀장, 산단계획팀장, 산업정책팀장, 자치행정팀장, 체육정책팀장, 디자인정책팀장, 교통기획팀장, 도시계획팀장, 주택정책팀장 등 핵심 직위에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배치했다. 또한 통상정책팀장, 반도체정책팀장, 생활체육진흥팀장, 관광마이스팀장, 시민행복지원팀장, 15분도시운영팀장, 보상총괄팀장, 항만물류팀장 등 주요 현안 직위에도 적합한 인력을 배치해 업무 연속성과 효율성을 높였다. 이번 인사에서는 오페라하우스 개관 준비팀장, 세계디자인수도팀장, 방위산업TF팀장, 자살예방TF팀장과 같이 신설된 직위에도 적합한 인재가 임용되었으며, 인사평가
【부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시는 2026년 1월 1일 자로 과장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부산시정의 주요 성과를 시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글로벌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마지막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 인재 배치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이번 인사 대상은 과장급 이상 간부 90여 명으로, 승진·전보·파견을 포함해 조직의 전략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구체적으로는 승진 및 직무대리 33명(3급 3명, 4급 30명), 전보 및 파견 54명(2급 1명, 3급 16명, 4급 37명)으로 구성됐다. 민선8기 성과 기반, ‘핵심인재 핀셋 배치’ 부산시는 민선8기 들어 “늘리고, 높이고, 풀고”를 핵심 키워드로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왔다. 도시 전략과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번 인사는 단순 승진이나 인사 이동이 아닌, 성과를 기반으로 한 핵심 직위 중심의 핀셋 배치가 핵심이다. 시 관계자는 “실·국장과 과장급 전보는 퇴직 등 공석 직위를 중심으로 최소화했으며, 발표는 5급 팀장급까지 함께 이루어져 조직 혼란을 최소화했다. 이번 인사는 ‘시민 행복 실현,
【경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는 2026년 1월 1일자 실국장급과 부단체장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실국장급 15명, 부단체장 12명, 교육 및 파견 5명, 명예퇴직·퇴직준비교육 12명 등 총 44명이 승진·전보·전출·교육 등 다양한 형태로 이동했다. 실국장급 인사 안전행정실장에는 김종수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이, 경북도의회 사무처장에는 김진현 안전행정실장이 각각 임명됐다. 승진 인사로는 권순박 안전기획관, 이치헌 저출생극복본부장, 이상수 지방시대정책국장, 박시균 메타AI과학국장, 윤성용 감사관(개방형직위) 등이 포함됐다. 이밖에도 박찬우 문화관광체육국장, 박찬국 농축산유통국장, 최순고 산림자원국장, 박종태 건설도시국장, 문성준 해양수산국장 등이 전보 및 복귀를 통해 실국장급 직위에 배치됐다. 부단체장 인사 12개 시·군 부단체장 인사에서는 최혁준 경주시 부시장,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 배용수 안동시 부시장, 엄태현 영주시 부시장 등이 새롭게 임명됐다. 이와 함께 의성군 방주문 부군수, 청송군 권영문 부군수 등도 포함됐다. 교육·파견 교육 파견 및 기관 파견에는 김주령 농축산유통국장, 장미정 미래첨단산업과장, 류시갑 에너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권한대행 부교육감 구연희)은 12월 19일,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4급부터 9급까지 총 357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직급별로는 4급 10명, 5급 47명, 6급 119명, 7급 104명, 8급 49명, 9급 28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개인별 인사 내신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는 한편, 세종교육 정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적임자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4급 인사 동향 4급 인사에서는 퇴직준비교육 1명, 전보 4명, 교육파견 및 복귀 4명, 승진 1명이 포함됐다. 임재희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 소속 공무원이 퇴직준비교육에 들어가며, 여정숙 소통담당관, 박찬웅 교육시설과, 이금의 교육문화원, 최호연 학교지원본부는 전보됐다. 교육파견 복귀자로는 박점순 노사정책과, 김은진 세종특별자치시의회사무처가, 교육파견자로는 김혜덕·김희경 공무원이 중앙교육연수원으로 각각 파견됐다. 또한 서윤정 교육복지과장이 4급으로 승진했다. 5급 인사 주요 내용 5급 인사에서는
【서울=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행정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6년 1월 1일자 일반직공무원 4급 이상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개인의 직무수행 성과와 조직 기여도를 중심으로, 연령과 성별의 균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루어졌다. 서울시교육청은 정책 추진과 주요 현안 해결이 요구되는 직위에 유능한 인재를 배치해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헌신과 실적이 있는 공무원에게는 승진과 주요 보직 부여를 통해 합당한 보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실력과 헌신이 존중받고, 공정함이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3급 승진 1명, 4급 승진 9명, 4급 이상 전보 16명 등 총 26명이 대상이 됐다. 승진 인사 지방부이사관 승진에는 전종근 학생체육관장이 보건안전진흥원장으로 임용됐다. 지방서기관 승진자는 총 9명으로, 이광민 총무과 사무관이 감사관으로, 류경숙 총무과 사무관이 국립국제교육원 파견으로, 이헌구 서울시의회 사무처 사무관이 국민권익위원회 파견으로 각각
【부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천시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승진과 전보, 직무대리, 파견, 복직, 신규임용 등을 포함한 대규모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총 362명 규모로, 시정 주요 현안의 안정적 추진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이뤄졌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간부급 승진과 국·구청장급 보직 재편이다. 장환식 주택국장은 지방과학기술서기관에서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주택국장을 맡았으며, 민삼숙 일자리정책과장은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경제환경국장에 임명됐다. 또한 송정원 보건소 건강정책과장은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부천시보건소장에 발령됐다. 국·실장급 인사로는 김원경 교통국장이 원미구청장으로, 임권빈 경제환경국장이 기획조정실장으로 각각 자리를 옮겼으며, 임황헌 행정지원과 소속 서기관은 교통국장으로 보직 이동했다. 5급 이상 보직·직무대리 대폭 조정 5급 이상 간부 인사에서도 대규모 전보가 이뤄졌다. 허가·복지·교통·도시·보건·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과장급 보직 이동과 직무대리 지정이 이어지며, 행정 연속성과 전문성을 동시에 고려한 인사 배치가 이뤄졌다는 평가다. 특히 복지국, 경제환경국, 교통국, 도시국,
【파주=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2026년 1월 1일 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는 주요 국·본부장급을 포함한 4급 승진자 4명과 5급 승진(예정)자 7명을 중심으로, 행정 연속성 확보와 전문성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에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4급 승진자 예산재정실장에는 이귀순(56) 씨가 승진 임용됐다. 이 실장은 1991년 공직에 입문해 민원여권과장, 허가2과장, 복지정책과장 등을 역임했으며, 장기근속 모범공무원 표창과 자연보호운동 유공 표창을 받는 등 행정 전반에서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행정안전국장에는 봉상균(56) 씨가 승진했다. 1995년 임용된 봉 국장은 조리읍장, 체육과장, 세정과장 등을 거치며 현장 행정과 조직 관리에 강점을 보여왔고, 국무총리 표창을 포함한 다수의 정부·지자체 포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도로교통국장에는 조춘동(55) 씨가 발령됐다. 조 국장은 하수도과장, 문산읍장, 도로건설과장 등을 역임하며 도시기반시설 확충과 교통행정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도시관리사업본부장에는 윤상기(56) 씨가 승진 임용됐다. 윤 본부장은 파주읍장과 조리읍장, 체육과장 등을 지내며 지역 밀착형 행정과 도시 관
【청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 청양군이 2026년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군청 내 주요 부서 및 읍·면 기관의 보직 이동과 승진, 신규 임용 등을 포함해 총 185명의 인사를 포함하고 있다. 임용장 교부식은 지난 12월 23일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정기인사는 승진 및 보직 부여, 신규 임용, 교육파견 등을 포함하여 조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승진 인사_김필규 청양읍장을 비롯해 오성환 맑은물사업소장, 김용구 재무과장 등 총 29명이 승진했다. 보직 부여_박혜리 통합돌봄과 희망복지팀장, 최수찬 투자유치과 산단조성팀장 등 7명이 새 보직을 맡았다. 신규 임용_지방사회복지서기보, 지방농촌지도사, 지방공업서기보 등 신규 임용후보자 10명이 공직생활을 시작한다. 교육파견_송정호, 한선진, 한진희 등 4명이 직무 전문성 강화를 위해 교육파견에 나선다. 퇴직·공로연수: 한성희 청양읍장 등 2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갔고, 최정열 등 4명이 정년·명예퇴직했다. 부서별 주요 이동 청양읍_김필규 청양읍장 승진, 청양읍 관련 다수 공무원 보직 변경. 농업기술센터_류원균 센터소장 임명, 안대환 기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