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는 행정안전부의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운영계획에 따라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함께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2026. 3. 1. ~ 5. 31.)에 맞춰 실시하는 것으로 ▲해빙기 ▲산불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봄철 주요 재난 유형에 대한 사전 예방하고자 절개지, 공사장 주변, 등산로 등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확인 및 점검을 실시했으며 발견된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 조치했다. 시 관계자는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기간에 생활 주변의 각종 위험요소를 발견할 경우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둔면의 애국정신을 잇는 사회단체 한천회는 지난 3월 1일 오전 신둔체육공원 내 충·효·덕공원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7년 전 전국을 뒤덮었던 독립의 함성을 기억하고,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각급 기관·사회단체장, 그리고 신둔면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기념사 및 축사 ▲만세삼창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신둔면 노인회장의 선창에 맞춰 참석자 전원이 태극기를 흔들며 외친 ‘대한독립만세’ 삼창은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열기를 재현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다. 한천회 김명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선열들의 피와 눈물로 일궈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이번 행사가 3.1 운동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 신둔면민이 하나로 화합하여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중리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6일 중리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과 향후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중리동 발전협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 과제 발굴을 통해 중리동의 성장을 이끌어 온 민간 협의체로, 이날 열린 정기총회는 단순한 의견 교환을 넘어 향후 신규사업 발굴에 초점을 맞췄다. 또한 협의회에서는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회장의 리더십과 성과를 높이 평가하여 정봉진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발전협의회에서 2025년도 추진한 '중리동지' 발간 사업이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2026년도에는 ▲분기별 정기 모임 및 발전협의회 회원 확대 ▲발전협의회 위원 간 소통과 단합 강화 ▲신규사업 발굴을 통해 협의회 역할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정봉진 중리동 발전협의회장은 “회월들의 참여와 협력이 곧 중리동 발전의 힘”이라며 “발전협의회가 더 능동적이고 실천적인 단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 달라”라고 당부했다. 유혜란 중리동장은 “앞으로 중리동 인구 증가로 발전협의회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라며 “지역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부터 본청 및 직속기관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데이터 기반 교육행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인 ‘세종 AI 교육행정혁신 한마당’을 연중 연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인공지능(AI)·데이터 활용 실습 연수를 본격 운영해 연수 성과가 세종시교육청의 데이터 기반 행정을 뒷받침할 핵심 역량으로 축적되고, 현장 업무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상·하반기 총 5일, 35차시로 체계적으로 설계했다. 먼저 상반기 연수(3~4월) 기본과정은 총 260명을 대상으로 1인당 3일간 총 21차시를 집합 실습 방식으로 운영하며, 반당 26명 내외의 소규모 분반을 통해 실습 몰입도와 현장 적용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연수는 인공지능(AI) 도구 탐색과 윤리·보안, ‘프롬프트 작성’ 등 기초 역량을 바탕으로 ▲문서 자동화 및 유형별 보고서 작성 ▲‘프리젠테이션’ 자동화 ▲엑셀 업무 자동화 ▲데이터 시각화 ▲인공지능(AI) 기반 자료 조사·분석 등 업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하반기 연수(7~8월) 심화과정은 1인당 2일간 1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보람초등학교에서 첫 등교를 맞이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로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보람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을 비롯해 교육청 및 학교관계자, 학교안전공제회 등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안전 어깨띠를 착용하고 학교 정문과 횡단보도 등 통학로 곳곳에서 첫 등교하는 학생들을 격려하며 교통안전지도를 진행하고 학생들의 안전한 도보통학을 위한 교통안전용품을 보람초등학교에 전달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새 학년을 맞아 학교에서 학교 안팎의 통학로 위험요소는 없는지 잘 살펴주길 당부드린다.”라면서, “교육청에서도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를 오갈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여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통학로 주변을 수시로 점검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안심알리미서비스와 통학로안전지킴이 운영 확대 등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3일 오전 9시 10분, 청사 대강당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3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1.자 승진 및 전입 직원 소개 ▲교육감 권한대행 당부 말씀 ▲명사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명사 특강은 세종시청에서 근무 중인 석명섭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인공지능(AI)시대 업무 환경 변화와 생성형 인공지능(AI)실무 활용 사례’를 주제로 열띤 강의를 펼쳤다. 석명섭 주무관은 실제 현장에서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인 사례들을 공유하며, 단순 반복 업무의 자동화와 창의적인 기획안 작성 등 공직자들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전수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구연희 교육감 권행대행은 당부 말씀을 통해 “3월은 새학년·새학기를 맞아 긴장과 설렘, 기대가 공존하는 시기이자, 교육청 역시 본격적인 시작에 대한 마음의 준비를 하는 달.”이라며, “지난 2월 동안 연수와 준비를 통해 신학기를 차분히 대비해 주신 선생님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학교 종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평구청소년수련관이 3월을 맞아 지역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활동 프로그램 ‘부청수에서 놀아볼까? – 체육왕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체육왕 선발대회’는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자유롭게 방문해 다양한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건강한 여가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부평구에 거주하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3월 한 달간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수련관 1층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림보, 복합신체활동(스포츠스태킹), 균형왕 챌린지 등 다양한 신체활동으로 구성되며, 각 활동별 도전에 성공한 참가자에게는 간식이 제공된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운영 시간 내 방문하면 원하는 활동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박건호 관장은 “이번 ‘체육왕 선발대회’는 청소년들이 부담 없이 참여해 신체활동을 즐기고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평구 문화재단이 3월부터 시민을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새봄의 시작과 함께 ▲어린이 연극학교 ▲디지털뮤직랩 ▲아트 온 쌀롱 ▲예술교육랩 등 총 4개 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문화예술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어린이 연극학교’는 연극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협력과 소통, 자아존중감 향상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상반기에는 ‘느낌의 반딧불’라는 주제로 감정과 감각을 탐험하는 시간을 갖는다. 디지털 기술과 새로운 문화흐름을 접목한 ‘디지털뮤직랩’에서는 DJ 수업, 영상예술(미디어아트), 입체모형제작(3D 프린팅), 복고(레트로) 게임 제작,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및 전자책 제작 등 차별화된 교육을 선보인다. 시민들의 예술적 휴식을 책임질 ‘아트 온 쌀롱’은 일상 속 재충전을 돕는다. 상반기에는 식물을 활용한 ‘유리병정원(테라리움)·생화’와 감성을 담은 ‘도시스케치(어반드로잉)’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예술교육랩’은 5년 차를 맞아 ‘섞임’을 주제로 지역의 가치와 예술이 어우러진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미래교육연구원은 새학기 시작과 함께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기 위해 나이스(교육행정정보시스템) 업무 콘텐츠를 제작, 보급한다고 3일 밝혔다. 콘텐츠 제작에는 학교 현장을 가장 잘 아는 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나이스 현장지원단이 직접 참여했다. 3월 신학기 학교 현장에서 가장 업무가 집중되는 학급 편성, 학생명부 관리, 시간표 설정 등의 기초 작업부터 나이스 현장지원단이 상담했던 사례를 바탕으로 63개를 숏폼 형태로 제작, 카테고리별로 제공한다. 특히 이 자료는 이론적인 매뉴얼에서 벗어나 실제 학교 현장에서 겪는 시행착오와 자주묻는 질문(FAQ) 중심으로 구성해 교사들의 업무 적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자료는 교직원이 자주 접속하는 업무포털 화면에 연결해 접근성을 강화했다. 김정기 원장은 “이번 콘텐츠 보급을 통해 현장 교사들의 나이스 업무 숙련도를 높이고, 학기 초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교육과정이나 시스템 변동시에도 신속하게 현장 맞춤형 자료를 업데이트하고, 교사들의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역할을 충실히 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시행 계획’을 3일 누리집을 통해 공고했다. 올해 선발 예정인원은 교육행정직 40명(일반 36명·장애 3명·저소득층 1명), 전산직 1명, 공업직(일반기계·일반전기) 4명, 속기직 1명, 시설관리직 7명 등 총 53명이다. 시험은 2008년 12월 31일 이전에 출생한 18세 이상 응시할 수 있다. 또, 2026년 1월 1일 전부터 최종(면접) 시험일까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전북으로 돼 있거나 2026년 1월 1일 전까지 전북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기간이 모두 합쳐 3년 이상이어야 한다. 특히 올해 시험부터는 응시수수료 면제 대상이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장애인연금법’에 따른 수급자에서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가 있는 자까지 확대된다. 2026년 제1회 임용시험 응시원서는 오는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교직원채용 시스템을 통해 제출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6월 20일, 면접시험은 8월 14일 실시하며, 최종합격자는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