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덕교육지원청은 2월 25일 ‘2026학년도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위촉장 수여식 및 역량강화 연수회’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제고하고, 심의위원들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들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들이 참석해,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심의위원 역량 강화 연수가 진행됐다. 신임 심의위원들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를 숙지하고,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토론과 모의 심의를 실시하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학교폭력 심의 체계 구축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운영 절차와 심의 기준, 조치 유형, 실제 사례를 통한 판단 기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3개 소위원회별로 모의 심의를 진행하며 실제 심의 절차와 의사결정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참석 위원들은 사안별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익히고, 협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한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심의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5일 의성군에 있는 경상북도교육청 의성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도내 교육지원청 유치원 급식 담당자와 순회 영양교사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급식 기본 방향 전달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 급식의 변천 과정과 특성,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계절별 식중독 발생 원인과 예방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한 급식 제공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내용은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심진봉 식품안전관리과장의 ‘식중독 예방․관리 전략 방안’ △체육건강과 오희정 장학사의 ‘유치원 급식 내실화 방안’ △체육건강과 장상현 주무관의 ‘사립유치원 급식 기본 방향 주요 개정 사항 및 유의 사항 안내’ 등으로 구성돼, 현장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2026학년도 사립유치원 급식 기본 방향’에는 △무상급식비 및 우수 식재료 구입비 인상 △50인 미만 소규모 유치원 급식 위생․안전관리 체크리스트 개선 △식기 세척제 사용 기준 및 관리 강화 등이 반영돼, 건강하고 안전한 급식 환경 구축에 중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산시에 있는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챔버홀에서 도내 일반계 고등학교 희망 교사 450여 명을 대상으로 ‘2027 대입 진학지도 교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경북형 진학지도 운영을 통해 주요 대학 합격 성과 확대와 학력 향상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둔 데 이어, 그 성과를 더욱 확산․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변화하는 2027학년도 대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저 경력 고3 담임 대상 진학지도 안내 △2026학년도 진학지도 우수교 사례 공유 △2027 대입의 이해와 진학지도 방향 △2027 대입 주요 대학 전형 분석 등 4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했다. 특히, 기존에 대입 진학 업무를 담당해 온 교사뿐 아니라, 새롭게 진학지도를 맡게 되는 교사들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또한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진학지도 우수교 사례 공유’를 운영해, 진학 성과가 우수한 학교의 노하우가 도내 전체 고등학교로 확산할 수 있도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5일 구미교육지원청과 26일 포항교육지원청에서, 2026학년도에 새롭게 위촉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신규 위원을 대상으로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의 운영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치된 교육지원청 내 법정 위원회로, 학교폭력 예방, 사안 처리, 가해 학생 선도 및 징계, 피해 학생 보호 등 학교폭력 대응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위원회의 임기는 2년이며, 위원장은 각 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이 맡고, 위원 수는 10명에서 50명까지 구성된다. 사안별․급별로는 5~10명 내외의 소위원회를 운영해 보다 집중적이고 공정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신규 위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심의 과정에서 요구되는 법적․절차적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절차 △심의위원회의 역할과 책무 △공정한 심의 기준 △피해 학생 보호 방안 △교육적 해결과 회복적 접근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지역 저출산 극복을 위해 앞장서오고 있는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강서구, 국민의힘)이 2025년 부산시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가 2년 연속으로 동시에 증가한 것을 환영하며, 부산시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5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2025년 부산시 합계출산율은 0.74명, 출생아 수는 14,017명으로 잠정집계됐다. 이는 2024년 부산시 합계출산율(0.68명) 대비 0.06명 증가, 2024년 부산시 출생아 수(13,063명) 대비 954명 증가(7.3% 증가)한 수치임은 물론, 2023년 부산시 합계출산율(0.66명) 대비 0.08명 증가, 2023년 부산시 출생아 수(12,866명) 대비 1,151명 증가(8.9% 증가)한 수치이다. 2024년 부산지역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동시에 증가한 바 있으며, 이는 2015년 이후 9년 만에 처음이었다. 그런데 2025년 부산지역 합계출산율과 출생아 수 또한 전년 대비 동시에 증가하면서, 2년 연속 동시 반등에 성공했다는 것이 이종환 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덕교육지원청은 25일 3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지방공무원 후견인제(멘토-멘티) 결연식 및 청렴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후견인제는 신규 공무원 4명을 대상으로 업무 경험이 풍부한 선배 공무원 4명을 후견인(멘토)으로 선정하여 업무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장 경험의 공유를 통해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생활을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 참석한 멘토, 멘티들은 직접 선서문을 낭독하며 공직로서의 올바른 자세에 대하여 되새겼으며, 청렴 텀블러 배부 및 청렴 서약 등 청렴다짐식을 통해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서민성 행정지원과장은“후견인제를 통하여 신규 공무원들이 행복한 공직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영욱)는 25일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강원지역 학생 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는 2월 25일부터 2월 28일까지 4일간 평창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춘천, 원주, 강릉 등 9개 시.군의 초.중.고 학생 263명이 8개 종목에 출전한다. 이날 교육위원회는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리는 바이애슬론 경기를 참관하여, 땀 흘려 노력한 학생 선수들을 격려하고,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관계자와의 간담을 통해 체육 교육 현안과 발전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이영욱 교육위원회 위원장은 “혹한의 날씨 속에서 땀과 노력으로 준비해 온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 며, “우리 교육위원회는 동계 스포츠 인재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용창 위원장(국·서구2)은 23일, 인천보건교사회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교 현장 보건교사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교사는 보건교육 뿐만 아니라 ▲ 학생 건강상담 ▲ 학교 안전사고 대응 ▲ 응급처치 등 학교 내 건강안전 전반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보건교사의 정규 수업 시수에 따라 수업을 진행하는 동안 응급환자 발생 시 즉각 대응이 어려운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 현장의 지적이다. 인천보건교사회는 “보건교육은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건강관리 역량 함양을 위해 꼭 필요하지만 현재 인천의 보건지원강사는 학생수 900명 이상 또는 보건 수업을 하는 학교 중 지원이 필요한 일부 학교만 지원되고 있어 수업 중 보건실이 비는 상황에서 학생 건강과 안전망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학교 현장에서는 단순한 외상 치료를 넘어 건강 상담 및 정서적 지원을 목적으로 보건실을 찾는 학생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육체적 치료뿐 아니라 정신적 지원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이 요구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보건지원강사의 인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4일과 25일, 영종과 원도심에서 각각 개최된 '제3차 인천광역시 중구 환경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설명회'에 참석하며 지역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섰다. 이번 설명회는 2026년 7월 행정체제 개편을 앞두고 영종구와 제물포구의 지역 특색에 맞는 환경정책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24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주민설명회에는 손은비 운영총무위원장, 윤효화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강후공 의원, 김광호 의원이 참석했으며, 25일 한중문화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수렴하고, 환경 비전을 공유했다. 이종호 의장은 "이번 환경계획은 영종은 '생태환경 및 에너지 친화형 지속가능 도시', 원도심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도시'라는 지역 특성에 맞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며 "의회는 이 비전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예산 지원과 조례 제정, 현장 점검 등을 통해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이번에 수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중구의회는 지난 24일 중구보훈회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인천 중구지회 제26차 정기총회 및 호국안보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호 의장과 정동준 부의장이 참석해 6·25전쟁에 참전해 나라를 지킨 참전용사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종호 의장은 "6·25전쟁의 위기 속에서 한 몸 바치신 참전 용사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 선진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중구의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생활 속에서 제대로 예우받도록 보훈회관 운영, 보훈대상자 복지 및 의료 관련 조례와 예산을 꼼꼼히 살피고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중구의회는 앞으로도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