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주요 부서의 간부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보직과 승진, 신규 임용 및 파견복귀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과 전문성 강화를 통해 시민 체감 행정과 지역 발전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1급·2급 부서장 인사 건설교통국장에는 정현모 투자유치과장이, 도시개발국장에는 윤수진 도시계획과장이 각각 승진해 임명됐다. 복지국장 직무대리에는 이기석 환경보전과장이 승진요원으로 발령됐다. 평생학습문화센터 소장에는 이현경 총무과 대기발령자가, 시민소통담당관 직무대리에는 김정윤 소통팀장이 임명됐다. 3급·4급 주요 과장급 인사 투자유치과, 문화유산과, 배방읍 주민생활지원과, 시립도서관, 정보통신과 등 주요 부서의 과장급 인사가 직무대리 발령 및 승진요원 배치로 이뤄졌다. 또한 개발정책과, 미래도시관리과, 정원조성과, 농식품유통과 등 핵심 행정 부서에서도 과장급 승진과 보직 변경이 단행됐다. 신규 보직 및 파견 복귀 이번 인사에서는 신규보직 부서가 다수 신설됐으며, 국토교통부 파견 및 교육파견 복귀 인사도 포함됐다. 특히 도시계획과, 허가과, 미래도시관리과 등 핵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는 2026년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통해 4급 이상 간부 공무원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3급 8명, 4급 41명 등 총 49명을 대상으로 하며, 조직 안정과 정책 연속성 확보, 핵심 시정 과제 추진력 강화를 목표로 이뤄졌다. 3급 인사 3급 인사는 전보와 파견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박형국 정책기획관이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으로, 김회산 국장이 도농상생국장, 남궁호 국장이 문화체육관광국장, 김려수 국장이 보건복지국장, 송인호 국장이 도시주택국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이영옥 국장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로 직무 파견됐으며, 장민주 국장은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인사를 받았다. 이경우 국장은 3급 승진과 함께 직무 파견이 예정됐다. 4급 인사 4급 인사는 전보, 승진, 인사교류, 교육파견 등 다양한 형태로 폭넓게 이뤄졌다. 전보 인사에서는 김정섭 운영지원과장을 비롯해 투자유치단장, 경제·농업·문화·복지·교통·환경 분야 주요 과장급 보직이 대거 교체되며 행정 전반의 균형을 도모했다. 인사교류로는 김점민 과장이 법제처, 강창수 과장이 행정안전부로 각각 파견됐으며, 강준식·나영훈·전미영·정제문 과장은 중앙 교육기
【의정부=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2026년 1월 1일자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국·과장급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인사 이동을 통해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행정 효율성 강화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승진, 전보, 직무대리, 파견 및 파견복귀 등을 포함해 시정 주요 부서 전반에 걸쳐 이뤄졌으며, 도시·안전·복지·환경·교통 등 핵심 행정 분야의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인사를 살펴보면, 오형만 지방시설사무관이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주택국장에 임명됐으며, 이구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은 맑은물사업소장으로 보임됐다. 김상욱 지방시설사무관은 경제일자리국 공여지개발과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행정안전 분야에서는 남현우 지방시설사무관이 행정안전국 비서실장으로, 최상진 지방공업사무관은 시민안전과장으로 임명됐다. 한인호 지방행정사무관은 회계과장을 맡게 됐다. 복지 분야에서는 마은정 지방사회복지사무관이 복지정책과장으로, 이필구 지방사회복지사무관은 노인복지과장으로 각각 보임됐다. 배은경 지방사회복지사무관은 장애인복지과장으로 임명됐으며, 파견 복귀한 강수진 지방행정사무관은 아동돌봄과장을 맡았다. 도시·교통 분야에서는 유창훈 지방시설사무관이 도시정책과장,
【광주=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 광주시는 2026년 1월 1일자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승진과 전보, 휴·복직, 신규임용 등을 포함해 총 98명 규모로 이뤄졌다. 인사 유형별로는 승진 5명, 전보 45명, 휴·복직 16명, 기타 17명, 신규임용 15명이다. 시는 이번 인사를 통해 주요 보직에 대한 인력 재배치를 추진하며 행정 효율성과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주요 인사를 보면, 임세진 지방시설사무관이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발전국장에 임명됐다. 최경환 지방과학기술서기관은 맑은물사업소장에 보임됐다. 복지 분야에서는 박혜원 지방사회복지사무관이 복지국 여성가족과장으로, 김규현 지방행정주사가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복지국 노인복지과장으로 각각 임명됐다. 안건환 지방행정주사 역시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을 맡게 됐다. 행정 분야에서는 배미경 지방행정사무관이 행정자치국 디지털정보과장으로, 신종범 지방시설사무관이 도시발전국 도시계획과장으로 임명됐다. 안병철 지방시설사무관은 도시발전국 도시개발과장에 보임됐다. 환경 및 도시 기반 분야에서는 박상택 지방농업사무관이 기후산림국 자원순환과장으로, 지윤현
【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사무처가 2026년 1월 1일 자 인사를 통해 조직 운영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의정지원 기능을 보다 전문화하는 방향으로 인적 재편에 나섰다. 이번 인사는 단순한 승진·전보를 넘어, 의회 기능의 핵심 영역인 의사운영·예산결산·광역연계·대외소통 역량을 전략적으로 강화한 인사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의정관·운영전문위원 승진…의회 중심축 재정비 3급 의정관으로 승진한 유호문은 의정 전반을 조율하는 핵심 보직으로, 향후 본회의·상임위원회 운영과 의원 의정활동 지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게 된다. 이는 사무처 운영을 단순 지원 기능에서 정책·의정 조정 기능 중심으로 고도화하겠다는 의중이 반영된 인사로 해석된다. 4급 운영전문위원으로 승진한 이하준 역시 위원회 중심 의정활동이 강화되는 흐름 속에서, 상임위 전문성 제고를 위한 중추적 역할이 기대된다. 의사담당관 인사 재편…의회 운영 안정성 방점 의회 운영의 기본이 되는 의사담당관에는 경험과 연속성을 중시한 인사가 이뤄졌다. 5급 승진으로 의사담당관에 보임된 김완수와, 4급 전보로 해당 보직을 맡은 문정순은 각각 실무와 관리 측면에서 의사운영의 안정성을 책임지게 된다. 이
【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2026년 1월 1일 자 승진 및 국·과장급 전보인사를 사전 예고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과 핵심성과 창출을 위한 전략적 인재 배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총 33명 승진, 성과 중심 배치 이번 승진 규모는 총 33명으로, 3급 3명, 4급 18명, 5급 12명이 선발됐다. 3급 승진자는 유철 안전정책과장, 강민구 반도체바이오산업과장, 서정규 소상공정책과장이다. 유철 과장은 지역 안전대책 종합 추진 등 도시 안전 기반을 구축했고, 강민구 과장은 반도체·바이오·AI 산업 고도화를 통한 미래 성장 여건 마련에 기여했다. 서정규 과장은 소상공인 맞춤형 지원 정책으로 민생경제 활력을 높였다. 4급 승진자 18명은 행정직 10명, 과학기술직 5명, 연구직 3명으로 구성됐다. 행정직에서는 시정 핵심성과 홍보와 조직 운영, 교육·토지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낸 인재들이 승진했다. 과학기술직과 연구직 승진자들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공공의료 확충, 환경보전 등 핵심 정책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연구관 직위 3석은 모두 여성 공직자가 차지하며 전문성과 성과를 동시에 보여주었다. 5급 승진자는
【홍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성군은 2026년 1월 1일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행정 효율성과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조직의 안정적 운영과 정책 추진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인사는 5급 이상 전보·승진과 6급 이하 직급의 전보·승진 등 총 220여 명 규모로 실시됐다. 주요 인사 내용은 다음과 같다. 5급 전보 및 승진 5급 전보는 △자치행정과 김현기 △안전관리과장 구본미 △농업정책과장 권영란(파견복귀, 1월 22일자) △축산과장 이병민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이용숙 등 5명이다. 5급 승진의결은 △보건소 건강관리과장 직무대리 유승용 △홍성군의회 김경자 △농업기술센터 기획운영과장 직무대리 유준재 △은하면장 직무대리 심선자 등 4명이 포함됐다. 6급 인사 6급 전보는 총 47명으로, △기획감사담당관 법무규제개혁팀장 이경화 △혁신전략담당관 김수진, 조상범 △자치행정과 박재용 △민원지적과 조명보 등 주요 부서별 핵심 인력이 배치됐다. 6급 승진은 △복지정책과 전정화 △농업정책과 이현아 △보건소 전옥영 △보건소 이민환 등 4명이 대상이다. 또한 보직부여 5명도 포함돼 주요 부서의 정책 집행력과 행정 연속성을 강화했다.
【충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는 2026년 상반기 4급 이상 정기인사를 1월 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민선8기 도정의 성공적 마무리와 차기 도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성과 중심 인사 원칙을 철저히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관리자에게 요구되는 리더십과 직무역량, 청렴도, 직위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승진자 27명(3급 7명, 4급 20명), 전보·장기교육 등 45명으로 총 72명이 인사 대상에 포함됐다. 성과 중심 평가, ‘말보다 결과’가 기준 민선8기 핵심 정책 추진과 실질적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우선 승진 대상으로 선정됐다. 4급에서 3급으로 승진한 이승열 정책기획관은 ‘힘쎈충남 풀케어 돌봄정책’ 확대와 정착에 기여했으며, 임민식 예산담당관은 충남 국비 확보 12조 원 달성에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 김영식 인사담당관은 도정 핵심 과제 추진을 뒷받침하는 전략적 인사 운영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전문성과 역량 기반 적임자 배치 충남도는 AI 산업 육성과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해 관련 조직을 정비하고,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안전기획관에는 신일호 자치행정과장을, AI육성과장에는 모빌리티산업팀
【홍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성군은 2026년 1월 1일자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민생 현장 대응과 주요 행정 과제 추진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인력을 핵심 보직에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5급 이상 전보와 승진, 6급 전보 및 보직부여, 7~9급 전보·승진을 포함해 신규 임용, 전출입, 퇴직 등 군 인력 전반에 걸쳐 조정이 이루어졌다. 특히 5급 전보로는 자치행정과 김현기, 안전관리과 구본미, 농업정책과 권영란, 축산과 이병민, 보건소 건강증진과 이용숙 등이 이동했으며, 5급 승진의결에는 홍성군의회 김경자, 보건소 유승용, 농업기술센터 유준재, 은하면장 심선자, 건설과 서용재 등이 포함됐다. 6급 전보는 총 47명으로 기획감사담당관, 혁신전략담당관, 자치행정과, 세무과, 복지정책과, 가정행복과, 농업정책과, 교통과, 환경과, 보건소 등 주요 부서에 걸쳐 인사가 단행되었으며, 보직부여와 승진도 각각 5명, 4명이 이루어졌다. 이번 인사는 특히 민생 현장과 직결되는 부서에 현장 대응력이 뛰어난 인력을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자치행정, 보건, 농업, 건설 등 핵심 부서에서는 각 부서의 책임자가 즉시 현안 업무를 추진하고 조직 안정성을 확보할 수
【대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는 2026년 상반기 국·과장급 정기인사를 1월 1일부로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신공항 건설, AI산업, 초광역 협력 등 핵심 현안과 민생·현장 중심 행정의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인사 대상은 66명으로, 3급 이상 14명(직무대리 1명, 전보 13명), 4급 52명(승진 5명, 직무대리 4명, 전보 43명)이다. 먼저, 신공항 건설과 AI산업 등 대형 국책사업 추진을 위해 핵심 인재를 전략적으로 배치했다. 미래혁신성장실장 직무대리에 보임된 정의관 실장은 AI와 미래산업 육성, 혁신성장 전략을 총괄하며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신공항정책국장에는 김동혁 국장, 신공항건설국장에는 김창엽 국장을 배치하고, 공항재정과장에는 장지숙 과장을 임명해 재원 설계와 재정 대응을 전담하도록 했다. 초광역 협력과 국정과제·지역 현안의 적기 이행에도 방점을 뒀다. 정책기획관에 한응민 과장을, 광역행정담당관에 정동화 과장을 보임해 대구·경북 공동협력 체계 구축과 5극3특 중심 균형성장 전략을 지원한다. 신청사건립과장에는 한기봉 과장을 배치해 대구 신청사 건립 사업의 본궤도 안착을 추진한다. 민생과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