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천시는 ‘제41회 부천복사골예술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부천시청 잔디광장과 중앙공원, 부천아트센터 일원에서 연다. 올해 예술제는 ‘광장-그 도시의 감각’을 주제로 시민이 일상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축제다. 시청 잔디광장과 차 없는 거리, 중앙공원을 하나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연결해 공연과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이어가도록 구성했다. 개막식은 5월 2일 오후 7시 부천시청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7인조 브라스 밴드 ‘WHAT A BRASS’를 시작으로 스턴트 치어리딩 ‘빅타이드’, 창작 국악 ‘가온락’, 청년성악과 화이트엔젤스의 합창 무대가 차례로 펼쳐지고, 신예 걸그룹 ‘에스투잇(S2IT)’도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에는 잔디광장을 중심으로 복사골무용제와 국악제, 어린이가족뮤지컬, 시낭송회 등이 이어지며, ‘숨어있는 예인 찾기 프로젝트’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각자의 재능을 선보인다. 부천아트센터에서는 연극 ‘그녀들의 블루스’와 미술전시가 진행되고, 합창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이어진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쇼 전국일주 시즌2 동두천시 편이 지난 25일 축산물브랜드육타운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공연은 동두천연예협회가 주관하고 가요TV 방송국이 제작·방송하는 행사로, 전국을 순회하며 노래와 토크를 통해 시민들과 호흡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공연은 MC 박남춘의 진행 아래 김훈, 인정이, 소명, 이춘애, 정희 등 경기북부와 동두천 출신 가수들이 출연해 다채롭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전 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고 서로를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오르빛도서관은 지난 25일 오후 2시 오르빛도서관 4층 어린이 자료실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문학과 클래식이 함께하는‘The 여유 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얻었다. ‘The 여유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인문학 융합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연은 지휘자 김진수의 진행으로 슈만, 클라라, 브람스를 중심으로 세 음악가의 삶과 예술 세계를 조명하는 인문학 해설로 문을 열었다. 이어 피아노 한영미, 소프라노 한경성, 테너 김은국이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출연진은 국내외 유수 음악대학과 국제무대에서 활동한 실력파 예술인으로, 풍부한 표현력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통해 관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성악곡과 피아노 연주, 앙상블 무대가 조화를 이루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공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도서관에서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과 함께 작곡가들의 뒷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하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오르빛도서관 관계자는“이번‘The 여유 콘서트’는 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5일 보산동 관광특구 내 두드림뮤직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 상설공연이 관람객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날은 동두천 KOREA 50K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가 같은 날 개최돼 관광특구 일대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공연장 안팎으로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번 공연은 트로트 가수 서기혁이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시작됐다. 서기혁은 구성진 음색과 친근한 무대 매너로 관객과 호흡하며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이어 무대에 오른 가수 양혜승은 대표곡 ‘화려한 싱글’을 비롯해, ‘불티’, ‘언니 멋져’, ‘얄미운 사람’, ‘엄마의 잔소리’, ‘리메이크 러브’ 등을 열창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파워풀한 가창력과 백댄서들과 함께한 유쾌한 퍼포먼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아울러 이날 공연에서는 최근 선보인 신곡 무대도 함께 진행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곽미영 문화예술과장은“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과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5,000명의 선수단이 17개 종목에 참가했다. 동두천시는 게이트볼, 당구, 댄스스포츠 등 총 7개 종목에 선수 38명과 관계자 등 총 100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은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며“동두천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껏 응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인덕대학교와 관학 협정 및 재능기부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장수기원 가락지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진행된 재능기부로 활동으로, 인덕대학교 주얼리디자인학과 김민호 교수와 학생 15명이 참여했다. 특히 어르신과 학생을 1:1로 매칭해 가락지 만들기를 진행하며 세대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민호 교수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좋은 기운을 받았다”라고 전하며, “지속적으로 동두천시 어르신들의 복지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동두천시 관계자는“어르신들을 위해 다시 한번 재능 기부에 참여해 주신 김민호 교수님과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동두천시와 인덕대학교의 교류가 촘촘한 민·관 복지 네트워크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동두천시와 동두천시의회가 후원한 제12회 KOREA 50K 동두천 국제트레일러닝 대회가 지난 25일 동두천시 보산동 관광특구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이번 대회는 입문자를 위한 5km부터 한계를 시험하는 50km까지(50km, 20km, 10km, 5km) 총 4개의 코스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도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에 따라 국내외에서 모여든 2,500여 명의 선수들은 동두천의 산등성이를 누비며 열띤 레이스를 펼쳤다. 또한 이날 대회는 동두천경찰서를 비롯해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수방사전우회, 해병대전우회, 스포츠봉사단 등 지역 자원봉사 단체가 함께 협력해 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됐다. 대회 50K 부문 1위는 김지수(남) 선수와 Tereda Mina(여, 일본) 선수, 20K 부문 1위는 이형모(남) 선수와 신사휜(여) 선수, 10K 부문 1위는 백민혁(남) 선수와 심현정(여) 선수가 차지했다. 올해 신설된 5km 부문에서는 신윤진(남) 선수와 김재연(여) 선수가 최종 수상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도 평생학습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동두천시는 이번 선정으로 도비 3,000만 원을 확보했으며, 대학교 및 관내 평생학습마을과 협력해 전년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을 고도화한 ‘L.I.N.K 2.0 (자생·지능·지행)’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해당 모델은 학습의 결과가 지역사회의 경제적 자생력과 복지 안전망으로 환류되는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며, 주요 추진 과제는 다음과 같다. 먼저, 마을 비즈니스 자립 프로젝트인 ‘이음(e-um) 플러스’를 추진한다. 각 마을의 특색을 살린 상품 브랜딩을 지원하고, '이음마켓'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평생학습 장학금으로 지역사회에 기탁함으로써 배움이 곧 경제적 자립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또한, 시민의 능동적인 가치 창출을 이끌어낼 ‘시니어 AI 디자인 작가단’을 운영한다. 최신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학습자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이들이 직접 디자인한 결과물을 지역사회 수요처에 재능 기부 형태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의 고용 안정을 위해 오는 5월 4일부터 15일까지 ‘2026년 하반기 직접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공공근로 86명과 지역공동체일자리 14명 규모로 운영되며, 참여자들은 오는 7월 6일부터 12월 4일까지 약 5개월간 시청과 보건소, 각 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곳곳에서 근무하게 된다. 임금은 2026년 최저임금인 시급 1만320원이 적용된다. 근무 시간에 따라 하루 8시간 전일제 근무자는 월 평균 약 228만원을 받으며, 6시간 근무자는 약 173만원, 5시간은 약 147만원, 3시간은 약 93만원 수준의 급여(4대 보험 공제 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실제 근무일에 한해 교통비와 간식비 5천원이 별도로 지급되며, 주휴 및 연차 수당도 부여된다. 사업 분야는 공공근로 55개와 지역공동체일자리 7개 등 총 62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됐다. 공공근로의 경우 행정복지센터의 민원 안내와 청사 환경 정화, 시청 구내식당 주방 보조, 전통시장 및 공영주차장 관리, 도서관 서가 정리 및 도서 방역 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는 시민과 기업, 연구기관 등 다양한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해 공공데이터 개방 및 활용을 확대하고자 ‘2026년 하남시 공공데이터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공데이터의 최신 수요를 파악하고, 기존 개방 데이터의 활용도와 개선 사항을 확인해 실효성 있는 공공데이터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데이터는 시가 보유한 행정·공공자료 중 대민 개방이 가능한 데이터를 총칭한다.현재 하남시는 주민등록 인구현황, 태양광발전소 전기사업 정보, 통신판매업 현황, 불법주정차 단속 현황 등의 데이터를 공공데이터포털과 경기데이터드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설문 문항은 공공데이터에 대한 인지도와 최근 1년 내 이용 경험, 향후 이용 의향 등을 묻는 항목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통·물류, 환경·기상, 행정·재정, 보건·복지 등 8개 분야에 대한 신규 개방 수요와 개선 필요 사항을 구체적으로 수렴할 계획이다. 특히 개인 식별 방지 처리 후 공개 가치가 있는 데이터나 추가 예산이 들더라도 우선적으로 개방 및 개선이 필요한 데이터에 대한 주관식 의견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