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영통구 광교2동은 지난 2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손바닥정원 초화류 식재를 실시했다. 이번 초화류 식재 작업은 3개 조로 나누어 광교2동 손바닥정원 3개소와 관내 가로화분에 다년생인 바늘꽃을 식재했다. 또한 손바닥정원과 가로화분 인근의 쓰레기를 제거하고 식재 후 관수 작업까지 진행했다. 광교2동은 이번 초화류 식재를 시작으로 주기적으로 손바닥정원 모니터링을 실시해 도시미관 개선과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활동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허용문 광교2동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심은 꽃이 자라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작은 정원이지만 우리 동네가 더 아름다워지는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금순 광교2동장은 “바늘꽃 식재를 통해 손바닥정원이 더욱 생기가 넘치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가꾸며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지난 23일, 광교1동 통장협의회가 전북 고창군 청보리밭 일원에서 2026년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마을 현안을 공유하고 통장협의회 내부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통장 30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주요 관광지를 탐방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향후 통장협의회 운영 방향과 주민 참여 확대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정례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 간 유대가 한층 깊어졌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봉사하는 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더욱 단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화군의 대표 과학문화시설인 강화천문과학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어린이날 기념 특별행사’를 개최하고 관람객 맞이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는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학 강연, 체험 프로그램,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 날짜별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5월 1일에는 성인 대상 천문 강연 ‘별 볼 일 있는 휴일’ ▲2일에는 종이비행기 국가대표 초청 체험 프로그램 ▲3일에는 ‘스페이스 매직쇼’ 과학 마술 공연 ▲4일에는 여성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특별 강연 ▲마지막 날인 5일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를 위한 천문학 토크 콘서트’가 열려 쉽고 재미있는 우주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예약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가능하다. 프로그램별로 참가 대상과 참가비가 상이하며, 일부 프로그램은 천체투영관 관람과 천체 관측이 포함되어 더욱 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해교육도서관(관장 안은희)은 5월 22일 오후 7시 어린이자료실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가족캠프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독서캠프는 가족이 함께 책을 읽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경험하며 독서의 즐거움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책과 보드게임을 주제로 구성됐으며, 가족과 함께 책을 읽고 독서 활동을 하는 △그림책 여행, 협동하여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보드게임 시간 △서(書)로 놀이터 등 가족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체험 활동으로 운영된다. 참가 가족은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5월 8일까지 동해교육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2025년 참가 이력이 없는 신규 가족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안은희 동해교육도서관장은 “가정의 달인 5월, 가족들이 도서관에서 함께 책을 매개로 소통하며 오래 기억에 남을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동해교육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양교육도서관(관장 전지영)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차별 없이 지식정보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포용적인 독서 환경 조성하기 위해 ‘이용자 접근성 개선 및 디지털 정보서비스 고도화 장비’를 전격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장비 도입은 정보 취약계층의 문턱을 낮추고,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에 발맞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누구나 평등하게 ‘배리어 프리(Barrier-Free)’ 독서 환경 구축 저시력자와 고령층, 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이 겪는 물리적 제약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독서 보조기기를 대폭 확충했다. 우선 인쇄물을 최대 100배까지 확대해 주는 고성능 독서확대기와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 낭독 소프트웨어, 보청기 등 보조기기 3종을 새롭게 비치하여 자료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기존에 운영 중인 자가대출반납기와 예약대출기에 음성 안내 가이드와 화면 확대 기능이 포함된 전용 모듈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휠체어 이용자나 어르신들도 타인의 도움 없이 스스로 도서를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독립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했다. 스마트 도서관 구현‘디지털 정보 서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월 24일 원주 강원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에서 ‘2026 상반기 진단·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강원특수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연수에는 도내 17개 특수교육지원센터의 진단·평가 업무 담당 교사와 협력 교사 45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연수는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진단·평가 결과를 해석하고, 이를 교육 지원으로 연계하는 실천 중심 과정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다. 연수는 목동행복한심리상담센터 이선우 센터장과 운산고등학교 유윤경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진행하며, 주요 내용은 △K-WISC-V 검사 도구의 이해와 활용 △K-VINELAND, 기초학습능력검사 등 검사 도구의 결과 해석 및 보고서 작성 △진단·평가를 활용한 기능 기반 보호자 상담 등이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장은 “진단·평가는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를 위한 중요한 과정으로, 장애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교육적 요구를 종합적으로 이해해 지원 방향을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과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은 지난 4월 23일, 경북 김천시에 소재한 한국전력기술 본사에서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상생 발전을 위한 성주참외 홍보 및 판촉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전력기술 임직원들에게 갓 수확한 고품질 성주참외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시식 코너가 마련되어 판매장을 찾은 한국전력기술 임직원들이 성주참외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높은 당도를 직접 시식하고 저렴한 가격에 참외를 구매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장에서 구매한 참외를 지인이나 가족에게 바로 선물할 수 있도록 별도의 택배 접수 부스를 운영해 구매자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성주군은 이번 행사를 단순히 판매 실적을 올리는 것을 넘어, 성주참외 판로 확대와 지역 상생 실천을 위해 성주군과 산지 유통 전문 조직인 성주조합공동사업법인이 협력하여 공공기관이라는 대형 소비처를 직접 찾아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성주군 관계자는 “한국전력기술 임직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주참외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의회는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56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및 일반안과 함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했다. 총 13건의 안건 중 ▲'제천시 행사예산 공개에 관한 조례안'(이경리 의원 발의)과 ▲'제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에 관한 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을 포함한 조례안 및 일반안 7건은 원안가결했고, 4건은 수정가결했다. 또한 집행부가 제출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1조 3,565억원 중 일반회계 세출예산 21억원을 삭감해 내부유보금으로 편성했으며 제1회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대로 의결했다. 박영기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내외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재원의 합리적인 배분에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쓰일 수 있도록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 회기는 6월 18일 열리는 제357회 제1차 정례회로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의 건' 등을 심의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대전시교육청 소속 8·9급 지방공무원 40명을 대상으로 ‘8·9급 공무원 기본역량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업무 경력이 짧은 저경력 공무원들의 공직 환경 적응을 돕고, 실무 수행 능력을 배양하여 대전교육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생들은 ‘학교회계의 이해’, ‘계약 및 용역 실무 기초’ 등 현장 활용도가 높은 직무 과정을 집중 이수하며 업무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민원 응대의 기술’과 같이 저경력 공무원들이 어려워하는 분야를 사례 중심으로 다뤄 실전 감각을 익히는 데 주력했다. 또한 ‘성과를 이루는 협업 스킬’과 ‘세종청사 옥상정원 탐방’ 과정을 병행해 소통 역량 강화와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도 가졌다.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어려움이 큰 회계와 법령 등 직접적인 실무 분야뿐 아니라 민원 응대, 조직 커뮤니케이션, 엑셀 활용 등 공직 생활의 기초가 되는 필수 역량을 종합적으로 다뤄 연수생들의 호응을 얻었다. 대전교육연수원 박광순 원장은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주시는 지난 22일 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에서 22개 읍면동 담당자와 팀장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사업 시행에 앞서 읍면동 현장의 신청 접수와 지급 업무를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사업 지침과 지급 기준, 처리 절차, 코나아이 지급시스템 사용 방법, 오프라인 지급 절차 등을 중심으로 안내했다. 특히 지난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당시와 달라진 제도와 절차, 현장 대응 시 유의사항 등을 실무 사례와 함께 설명해 담당자들의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접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공유하고, 민원 대응 방안과 처리 기준을 함께 점검했다. 시는 교육 이후에도 매뉴얼, Q&A, 관련 서식 등을 지속 제공해 읍면동 담당자들이 혼선 없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지원금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현장 담당자들과 긴밀히 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