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광역시 서구청 서철모 청장이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책임 행정으로 구민 한 분 한 분에게 다가가는 구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서 청장은 이날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구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재 우리는 고물가와 저성장 등 경제적 어려움과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 놓여 있으며, 구민들의 장바구니 물가와 일상 속 불편함을 살피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서 청장은 2026년을 “민선 8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민선 9기를 맞이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고 정의하며, “대전과 충남의 통합 가능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구의 기능과 역할을 재정립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약속한 사업을 꼼꼼히 챙기고 부족한 부분은 겸허히 보완해 구민의 신뢰를 받는 ‘책임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서 청장은 지난해 준비한 기반을 토대로 “충청권 광역급행철도(CTX) 등 광역교통망 확충을 통해 ‘서구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신년사에서 서 청장은 특히 복지와 생활 행정의 세심함을 강조하며, “아동과 가족,
【경기 안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보라 안성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승세도약(乘勢跳躍)”을 키워드로, 산업·에너지·문화·관광 분야에서 안성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안성시는 거센 국내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았다. 1년 전 김 시장이 약속했던 ‘지속가능한 안성의 원년’은 인구 21만 명 돌파, 1조 2천억 규모 미래 모빌리티 배터리 연구소 상량식, 동신산업단지 본격 추진, 5천억 원 규모 투자 유치 등 수치와 성과로 구체화됐다. 이러한 변화는 시민과 기업,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였다. 2026년 안성시의 핵심 과제는 세 가지로 정리된다. 첫째, 전략산업 육성과 민생경제 활성화다. 산업진흥원을 중심으로 반도체, 소부장, 식품, 제조업 등 핵심 산업을 육성하고, 연구개발, 기술 지원, 인재 양성, 판로 개척을 통합 지원하는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 청년 인재 프로그램과 산업단지 현대화, 청년문화센터 추진을 통해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동시에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문화관광형 상권으로 발전시키고
【경기 안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보라 안성시장은 31일 송년사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안성이 시민과 공직자의 헌신으로 성과를 거둔 도시였음을 강조하며, 2026년에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송년사에서 “을사년은 숨 가쁘고 쉬운 과제가 없었던 한 해였지만, 시민 중심·시민 이익이라는 원칙 아래 변화와 혁신을 멈추지 않았다”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올해 안성시는 행정·재정·복지·교육·문화·안전·농업·환경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40여 개의 상을 수상했다. 특히 돌봄과 주거 복지, 안전과 재난 관리, 환경 개선, 농업과 축산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올렸다. 김 시장은 “정신건강증진사업, 1인 가구 지원,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민·관협력 모의사례관리 등은 사람 중심 정책의 실행력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하며, 공직자의 헌신과 시민 참여가 도시를 지탱하는 힘이 되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안성시는 교통안전, 하천정비, 환경관리, 농업·축산 분야에서도 다양한 우수 평가를 받으며,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을 위한 정책을 성실히 실행했음을 알렸다. 시민들이 협력해
【경기 광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유능한 도시, 회복력으로 미래를 여는 광명”으로 제시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광명의 성과를 소개하며, 시민 주권 강화와 공동체 신뢰 회복, 환경과 경제를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 등을 강조했다. 특히 전 동 주민자치회 시행,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정책인 기후의병 활동, 사회적경제와 자원순환 정책, 집 앞 정원 조성, 기본사회 조례 제정 등을 통해 광명이 ‘전국 회복력 1위 도시’로 자리매김했다고 평가했다. 박 시장은 “속도와 성과를 넘어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근본적 질문에 답해야 한다”며, 2026년에도 안전, 지속가능한 성장, 시민 권리 보장, 미래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올해 시정 주요 과제로는 시민 안전 강화와 재난 예방, 탄소중립·녹색성장과 재생에너지 확대, 공공정원과 시민 친화 공간 조성,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연대경제 확장, 주거 안정과 통합돌봄 체계 구축, 미래 산업과 문화 기반 확충 등이 제시됐다. 박 시장은 도시 개발
【경기 안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대호 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AI 시대, 변화와 혁신을 넘어 시민의 행복을 더 크게 하는 스마트 안양”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최 시장은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민선 8기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시민 체감형 성과 창출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해 주요 성과를 소개하며, 안양시의 혁신적 행정을 강조했다.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국방부 합의각서 체결과 안양시 사업시행자 지정으로 4차 산업혁명 기반 친환경 첨단복합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한 점, 일자리·주거·문화가 결합된 콤팩트시티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 서울대 관악수목원의 ‘서울대 안양수목원’으로 명칭 변경 및 전면 개방, 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지붕 붕괴 사고 시 선제적 대응으로 대형 피해를 예방한 사례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시민 안전과 삶의 질 향상을 강조했다. 최 시장은 “마부정제(馬不停蹄), 달리는 말처럼 쉬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올해 안양시 행정의 핵심 가치를 미래도시 선도, 민생 우선, 청년 활력, 시민 행복으로 설정하고 이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은 1월 1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 1,421만 명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올해 경기도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밝혔다. 김 지사는 신년사를 통해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을 지키고 삶의 품격을 높이는 일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는 길”이라고 강조하며, 도민 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지사는 경기도를 소개하며 “경기도는 국민 네 명 중 한 명이 사는 삶의 터전”이라면서, “도시와 농어촌, 산업과 자연이 공존하는 넓고 다채로운 공간이자, 혁신으로 내일을 여는 ‘작은 대한민국’”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지난해를振返하며 “‘달려가는 곳마다 달라집니다’라는 약속을 안고 경기도 곳곳의 삶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도민과 소통했다”며, “대한민국의 힘은 국민에게 있고 그 중심에 경기도민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특히 민주주의와 경제 분야에서 경기도가 거둔 성과를 강조했다. “국민주권의 새 시대, 우리 민주주의는 위기를 넘어 더욱 단단해졌고, 경제는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했다”고 밝히며, 경기도가 ‘국정 제1동반자’로서 책임을 다해왔음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이 신년사를 발표하며,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원칙 아래 시민의 삶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배 의장은 “지난해 화성특례시는 특례시 출범이라는 길을 시민과 함께 걸으며 미래를 위한 소중한 디딤돌을 놓아왔다”며, “쉬운 길보다 변화 속에서 성장하는 길이 더 값지다”고 강조했다. 화성특례시는 올해 만세·효행·병점·동탄 4개 구청 출범과 함께 문화·체육·복지 인프라 확충, 미래 산업과 생태·환경 조화라는 새로운 과제를 안고 있다. 이에 배 의장은 “도시의 성장도 눈에 띄는 성과를 서두르기보다, 시민 안전과 삶의 질을 우선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신년사에서 배 의장은 화성특례시의회가 2026년 동안 집중할 세 가지 약속을 제시했다. 첫째,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 듣는 의회다.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통해 정책의 출발점을 시민 생활 속에서 찾겠다는 계획이다. 둘째, 재정과 정책을 꼼꼼히 점검하는 의회다. 예산과 조례가 미래 세대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철저히 검토하고, 필요한 곳에만 재원이 쓰이도록 관리할 방침이다. 셋째, 갈등을 조정하고 해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새해 신년사를 통해 “용인의 더 큰 도약을 위해 시민과 함께 뛰겠다”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시민 모두가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건강과 행복 속에서 성취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히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민선 8기 동안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경제, 도시 환경, 교통, 문화·예술·체육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성과를 내며 ‘용인 르네상스’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시장은 설명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반도체 클러스터와 국가산업단지 프로젝트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SK하이닉스는 투자 규모를 기존 122조원에서 600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고, 삼성전자도 360조원을 투자하며 첨단 산업 도시로서 용인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처럼 우량 기업과 첨단 인재들이 용인으로 유입되면서 중소기업과 창업기업도 활발히 들어오고 있다”며, 창업 지원센터 운영과 운전자금 이자 지원 등 정책을 통해 기업 생태계와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용인의 교통망과 철도 확충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세종–포천고속도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유진선 의장은 시민의 삶과 직결된 의정 활동을 강화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유 의장은 신년사에서 “대지를 박차고 나가는 붉은 말처럼, 올해는 용인의 걸음이 더 든든해지고 시민 여러분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한 해 용인특례시의회는 현장을 직접 발로 뛰며 정책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 조례 제정과 제도 개선을 통해 시민의 작은 불편까지 놓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유 의장은 강조했다. 그는 “의회는 갈등을 키우는 곳이 아니라 해법을 만드는 곳이어야 한다”면서 “오직 시민에게 이로운 결론을 위해 마지막까지 지혜를 모았다”고 밝혔다. 유 의장은 의회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복수담당관제’ 도입과 ‘의사입법담당관’ 신설, 그리고 의회사무국 내 ‘교육 전담 부서’ 설치 등 내부 기반을 확충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시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일수록 더욱 정밀한 검토와 탄탄한 근거가 필요하다는 의회의 약속을 반영한 조치다. 그는 남은 임기 동안 “책임지는 의회로 기억될 수 있도록 시민의 눈높이에서 행정을 감시하고 예산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동두천시가 힘찬 새해 출발을 알렸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행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시민 생활을 든든히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시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며, 강인한 생명력과 진취적인 기상을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 활력으로 연결했다. 그는 “시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올 한 해 힘차게 달리는 말처럼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동두천이 인구 구조 변화와 다양한 지역 여건 속에서 여러 행정 과제를 안고 있음을 언급하며, 도시 환경과 생활 여건 개선, 원도심과 주거 지역 관리, 교육과 교통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행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계획된 일정과 내용에 따라 추진 중인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과 행정을 꼼꼼히 점검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박 시장은 시민 의견 수렴과 행정 신뢰 구축에도 각별한 관심을 표명하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일상의 불편을 줄여 나가며 책임 있는 행정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박형덕 시장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