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19일 국립중앙도서관이 주최한 ‘제19회 도서관 혁신 아이디어 및 우수 현장사례 공모’에서 장려상(국립중앙도서관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11월 19일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 대회의실에서 전국 공공도서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와 함께 생동하는 도서관’을 주제로 혁신적인 운영 사례와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출판창작소: 예산 0원으로 완성한 시민출판 지원 운영 사례’를 출품해 주목을 받았다. ‘도서관 출판창작소’는 사서가 출판기획, 편집, 디자인 역할을 맡아 시민 저자의 책 출간을 지원하는 공공출판 사업이으로 2024년부터 현재까지 시민 창작물이 출간됐으며, 49명의 시민 저자가 참여했다. 이어 후속 프로그램 ‘이제는 등단작가다!’를 운영해 문예지 투고와 작가 브랜딩을 지원하는 등 시민 창작 활동을 지속 확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시민과 사서가 함께 만든 출판 경험이 도서관의 새로운 역할을 보여줬다”며 “앞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미추홀구 제2차 민관협치위원회’ 회의를 열고, 2025년 민관협치 대공론장 운영 결과와 주민참여예산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제2기 민관협치 위원들은 대공론장 운영을 통해 도출된 주요 의견을 공유하고, 주민 참여 확대의 필요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기타 안건으로 상정된 ‘주민 공동이용시설 활성화 방안’에 대해 위원들은 주민 중심의 공동체 공간 활용 필요성에 공감하며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주민의 의견이 행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협치 구조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 다양한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민관협치위원회는 매년 2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회의를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민관협력 체계를 더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19일 이영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당하·마전·오류왕길·청라3동)은 지난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를 비롯한 4자 협의체의 ‘2026년 1월 1일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결정’에 대해 환영 의사를 밝혔다. 이영철 의원은 “4자 협의체의 결정은 환경의 정의와 폐기물 발생지 처리 원칙을 바로 세우는 첫걸음이 될 것”이라며 “더 나아가 수도권매립지 종료를 위한 대체 매립지 선정과 폐기물 처리안 마련 등도 조속히 추진되기를 바란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영철 의원은 “강범석 서구청장은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 시행에 맞춰 폐기물 직매립 행위에 대한 관리 시스템 구축과 직매립 금지 제도의 실효성 높은 이행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라며 “오는 11월, 서구의회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 이행 촉진을 위한 대책은 무엇인지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철 의원은 지난 11일 '인천광역시 서구 수도권매립지 직매립 행위 방지 등을 위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수도권매립지 사용 종료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펼쳐나가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지난 18일 서울 종로구 동아미디어센터에서 열린 ‘2025년 코리아 스포츠진흥 대상’리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코리아 스포츠진흥 대상’은 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등이 후원하는 상으로 ▲리더 ▲브랜드 ▲스포츠 장비 및 시설 ▲스포츠 의학 ▲생활체육 ▲영스포츠 ▲전통체육 ▲스페셜 등 분야별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리더 부문에서 수상한 김찬진 동구청장은 생활체육 진흥을 통한 주민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 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찬진 청장은 민선 8기 동안 ▲인천시 군구 최초 장애인체육회 설립 ▲동호인 생활체육대회 활성화 ▲체육회 및 장애인체육회 활성화 ▲주민 체육시설 관리 및 화도진스케이트장 운영 ▲여자태권도 및 유소년 축구단 활성화 ▲체육 분야 적극 행정으로 주민 화합 기여 등의 성과를 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동구는 구민 모두의 건강을 위해 인천시 군구 최초로 장애인 체육회를 설립 했다”며 “더 많은 시민들이 생활 체육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 의원연구단체 “함께” 반려문화 연구회는 11월 17일 연수구의회 기획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반려정책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수구 반려문화 정책 로드맵이 담긴 최종보고서를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혜영 대표의원을 비롯해 김국환 연구회 참여위원과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연수구청 경제산업과, 복지정책과,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정책 이행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거점형 반려동물 문화센터’ 조성 방안 마련을 핵심 과제로 설정하여, 반려인과 비반려인, 정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한 정책의 기초를 설계했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유기동물 보호-사회화-입양으로 이어지는 '유기동물 전환 케어 시스템' 구축 방안과 함께 반려인 의무 교육, 펫로스 치유, 이주민 반려생활 적응 프로그램 등 다양한 생활밀착형 정책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또한 기부 및 자원봉사 연계모델, 보험·건강관리와 결합된 지역 맞춤형 지원방안까지 폭넓게 다루었으며, 반려동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 연수구의회는 2025년 11월 17일 오후 2시, 의회 다목적 회의실에서 연수구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단 하반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박현주 의장을 비롯한 김영임 기획복지위원장, 김국환, 박정수, 최숙경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우수모니터단원 표창, 2025년도 활동성과 결산, 2026년도 운영방안 안내, 의원과의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의원과의 간담회에서는 모니터단 활동을 통해 발굴한 생활 밀착형 정책 과제와 제도적 개선점들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제시하며 의정운영을 위한 발전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박현주 의장은“의정모니터단은 의회의 눈과 귀를 대신하는‘든든한 정책 파트너'”라며,“올 한해동안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리며, 오늘 주신 의견과 창의적인 대안들은 2026년도 의정모니터단 운영 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전했다. 연수구의회 제4기 의정모니터단은 2024년 4월에 구성됐으며, 2026년 4월 임기만료까지 현장의정, 경청의정, 감동의정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의 시각에서 각종 의정정책제안 및 다양한 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12월 7일 오후 3시 계양도서관 계수나무홀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리여석과 함께하는 가족 음악회’로 진행되며, 리여석 기타오케스트라가 클래식 명곡, 민요, 탱고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인다. 주요 연주곡으로는 ‘사랑의 로망스’, ‘알함브라궁전의 추억’, 왈츠, 민요 메들리 등이 포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11월 19일 오전 10시부터 계양도서관 누리집의 독서문화행사 온라인 신청 메뉴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계양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 또는 독서문화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은 11월 22일부터 12월 6일까지 가온갤러리에서 공모전 ‘면면이 면면히: 정(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인의 원형적 감정인 ‘정(情)’을 주제로 김승현 작가와 한희선 작가가 참여하는 2인전으로, 2023년 첫 협업 이후 두 번째 공동 전시다. 전시장에는 두 작가의 관계와 감정의 층위를 탐색한 드로잉과 설치 작품 20여 점이 소개된다. 작가들은 서로의 시선을 ‘정’이라는 공통 주제로 연결하며,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한다. 아울러 전시 연계 행사로 김승현·한희선 작가의 ‘서로 인터뷰’가 준비되어 있다. 해당 인터뷰는 11월 22일 오후 2시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강화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9월 9일부터 11월 18일까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온전하게 경험하는 강화나들길’ 프로그램을 6회에 걸쳐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계획과 ‘읽걷쓰’ 추진 기본계획에 따라 마련됐으며, ‘즐겁게 읽고, 온전하게 경험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교육’을 목표로 읽기·걷기·표현하기 활동을 통합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문제행동 예방을 돕는 데 중점을 두었다. 강화의 역사·문화·자연을 직접 걷고 경험하는 과정과 그림책 기반 정서 활동을 결합해 학생들이 지역 환경 속에서 자연스럽게 소통하도록 지원하였다. 강화나들길 2·3·15·18코스에서 진행된 프로그램에서는 학생 6명당 1명의 전문 강사가 배치됐으며, 지역 도서관과 읽걷쓰 거점센터인 딸기 책방과 연계해 그림책 읽기, 자연물 표현,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제공했다. 참여 학교는 내가초, 대월초, 양사초, 합일초, 서도중, 교동중 등으로 학생들은 숲대문 열기, 손수건 물들이기, 꽃 팔찌 만들기, 숲속 올림픽 등 활동을 체험하며 강화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18일 관내 중학교 과학·환경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 40여 명을 대상으로 남동구 저어새 생태학습관에서 동부 생태시민교육프로그램 ‘겨울 철새로 여는 생태감수성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과학·환경동아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겨울 철새의 개념과 특징, 이동 경로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를 듣고, 남동유수지에서 쌍안경과 망원경을 활용한 탐조 활동을 체험했다. 또한 관찰 경험을 바탕으로 느낀 점을 글로 정리하며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 학생은 “강의에서 들었던 철새 이동 경로나 습지의 역할을 실제로 확인하니 이해가 더 쉬웠고, 탐조 활동 후 글을 쓰는 시간이 특히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보고 듣고 기록하며 생태 환경에 대한 관심과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과학·환경동아리와 연계한 생태환경·기후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