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주시는 21일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3층 전용 회의실에서 ‘2026년 경남진주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진주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국방기술품질원,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국토안전관리원, 주택관리공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앙관세분석소, 한국남동발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진주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12곳의 실무책임자 14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최근 정부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 동향을 공유하고, 정주 여건과 교통·산업 인프라가 잘 갖춰진 기존 혁신도시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혁신도시의 완성’을 이룰 수 있도록 공동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데 뜻을 모았다. 또한 이전 공공기관 및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친목의 장인 ‘혁신도시의 날’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과 활성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와 함께 진주시는 주요 시정에 대해 홍보하며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전 공공기관들이 지역 정착과 운영 과정에서 겪고 있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산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급식소 64개소를 ‘2025년 우수급식소’로 선정하고, 지난 21일 기타시설 우수급식소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급식소 선정은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 수행 정도와 함께 센터 사업 참여도 등 급식 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루어졌다. 그 결과 어린이집·유치원 62개소와 기타시설 2개소가 우수급식소로 선정됐다. 특히 2025년부터는 시상 기준을 개선해 시상 대상을 확대함으로써 보다 많은 급식소에 위생·안전 및 영양 관리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아울러 선정 대상을 기존 어린이집·유치원 중심에서 기타시설 중 직접 조리 급식을 운영하는 시설로까지 확대해 2022년부터 센터에 등록·관리되어 온 기타시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우수급식소를 선정하는 성과를 거뒀다. 기타시설 우수급식소로는 △한사랑지역아동센터 △웅상중앙지역아동센터가 선정됐으며, 지난 21일 양산시 보건복지센터 5층에서 열린 시상식을 통해 상장과 함께 소정의 시상품이 전달됐다. 어린이집·유치원 우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산시는 지역 관광 활성화와 소상공인 상생을 도모하고,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모바일 스탬프투어'와 연계한 지역 관광 협력 카페 및 체험시설 참여업체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요 관광명소와 관내 카페·체험시설을 연계한 위치기반(GPS) 모바일 스탬프투어로, 관광객이 참여업체를 방문해 지정 메뉴 또는 체험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관광 콘텐츠다. 이를 통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 확대와 지역 소비 촉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운영되며, 이 중 지역 연계 체험코스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지역 연계 체험코스는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 또는 체험시설의 프로그램을 관광 콘텐츠로 구성해, 방문·체험·소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기획됐다. 참여업체 모집은 2026년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대상은 양산시에 소재한 카페 및 체험시설(공방 등)이다. 프랜차이즈 직영점과 사업자 미등록 업체는 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함안군은 지난 21일 아라가야체험장에서 문화관광해설사와 간담회를 열고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전반에 대한 사항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문화관광해설사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안군은 간담회에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역할과 책임을 다시 확인하고, 2026년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 함안군은 문화관광해설사가 함안군을 대표해 관광객을 직접 응대하는 공식 인력임을 강조했으며, 활동시간과 활동비, 배치 방식 등 주요 운영 사항은 전년도와 동일하게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문화관광해설사들은 현장에서 느끼는 점과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며 보다 원활한 관광해설 운영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함안군과 문화관광해설사는 앞으로도 상호 이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 함안군 관광교육과 이현범 과장은 “그동안 현장에서 쌓아온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6년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는 해설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함안군은 각 가정에 깨끗하고 맑은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후주택 옥내급수관 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옥내급수관 내부가 부식돼 녹물 등으로 수돗물 사용에 불편을 겪는 세대를 대상으로 개량공사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20년이 지난 130㎡ 이하 주거용 건축물이며, 주택과 시설 안에 설치된 아연도강관 등 부식이 일어나기 쉬운 자재의 내부 부식으로 녹물이나 이물질이 나오는 경우 등이 해당한다. 군은 예산 범위 안에서 주택 유형과 면적에 따라 총공사비의 50~95%를 지원하며, 최대 지원 금액은 150만 원이다. 다만 최근 5년 안에 지원을 받았거나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사업 등으로 사업 승인 인가를 받은 주택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개량공사를 희망하는 세대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전자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거나 상하수도사업소,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현장 확인 등으로 승인을 받은 뒤 신청인이 업체를 선정해 공사를 마치고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함안군은 준공검사 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동구는 21일 구청 1층 민원실에서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특이 민원 상황에 대비한 ‘비상상황 대응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특이 민원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원 담당 공무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에는 민원여권과 직원과 청원경찰을 비롯해 동부경찰서(천동파출소) 경찰관 등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위법행위로부터 공무원을 보호하고 민원실을 이용하는 구민들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특히, ‘민원인의 위법행위 및 반복민원 대응지침’에 따라 단계별 대응 절차를 중심으로, ▲민원인 폭언 발생 시 상급자의 적극 개입과 진정 유도 ▲증거 확보를 위한 휴대용 녹음기기 활용 및 사전 고지 ▲비상벨 호출과 청원경찰의 현장 제지 ▲피해 공무원 격리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가해 민원인의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반영한 대응 요령을 체계적으로 점검하도록 구성됐다. 또한, 비상벨 작동 시 동부경찰서와 즉시 연결되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경찰 도착 전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장성군이 오는 23일까지 ‘설 명절 성수식품 위생 점검 및 수거 검사’를 실시한다. 대상은 지역 내 설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취급하는 방앗간, 제조업소, 음식점, 건강기능식품 등 20개 업소다. 군은 관광과 식품위생팀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2개 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에 나서고 있다.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 사용·판매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등 위생적인 보관·진열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홍보물도 나눠준다. 대표적인 명절 음식인 떡, 전, 튀김류 등 5건은 수거해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식품분석과에 검사를 의뢰한다. 기준에 미달할 경우, 영업 정지 등 별도의 행정 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설 명절 음식을 구입할 수 있도록 철저한 사전 점검과 검사, 안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1월 21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오는 2월 열릴 제26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전체 의사일정(안) 협의의 건’을 상정하여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제264회 임시회는 오는 2월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의사일정(안) ▲ 2월 4일 제1차 본회의 ▲ 2월 5일 상임위원회별 조례안 심사 ▲ 2월 6일 ~ 10일 상임위원회별 주요업무계획 보고 ▲ 2월 11일 제2차 본회의 이번 임시회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처음 열리는 회기로, 시정 전반에 대한 주요 사업 계획을 점검하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각종 조례안을 심사하는 내실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성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방향을 가늠하고 시민의 목소리를 제도적으로 담아내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상정된 안건들이 효율적이고 심도 있게 논의될 수 있도록 의사일정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메탈이 1월 21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방문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서 이웃돕기 후원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정호 ㈜한국메탈 이사 등 3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복산동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메탈은 1981년 설립된 자동차 차체 전착 도장 및 자동차 부품 물류 전문 기업으로, 앞서 지난 2023년과 2024년에도 복산동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메탈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취약계층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지역 발전을 위해 꾸준히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해 후원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 중구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 개정에 따라 2월 5일부터 전기차 충전 구역 이용 기준이 강화된다고 밝혔다. 완속 충전 구역에 전기차는 그대로 14시간까지 주차가 가능하지만 외부 충전식 복합동력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주차 허용 시간이 기존 14시간에서 7시간으로 축소된다. 이와 함께 완속 충전 구역 주차 허용 시간 초과 시 과태료가 부과되는 아파트의 기준이 기존 500세대 이상 아파트에서 100세대 이상 아파트로 변경된다. 주차 허용 시간을 초과하는 경우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외부 충전식 복합동력차(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 주차 위반 신고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처음 촬영한 사진과 3~5시간 경과 후 사진 또는 동영상, 7시간 경과 후 사진을 순서대로 제출하면 된다. 전기차 충전 구역 앞 이중주차 행위를 신고하는 경우 기존 사진 2장에 더해 주차브레이크 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동영상을 제출해야 한다. 한편, 중구는 오는 2월 4일까지 행정예고를 실시하고 관련 의견을 접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