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이 1월 19일 오전 11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를 통해 6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떡국떡 60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 채종성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 해당 떡국떡은 대한적십자사 결연세대 300가구와 각 동(洞)에서 추천한 취약계층 가정 300가구 등 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사회적경제기업인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은 지난 2023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중구에 이웃돕기 떡국떡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신용일 울산고래떡방협동조합 대표는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를 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 물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주변을 돌아보며 꾸준히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후원 물품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울산 중구가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렴울림’ 청렴 문구 전달 운동을 추진한다. ‘2026년 청렴울림’ 청렴 문구 전달 운동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 4급 이상 고위 공무원 등 8명이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1주일 간격으로 차례로 후배 공무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청렴 문구(메시지)를 자필로 작성해 인증 사진을 찍어 내부 행정망에 게시할 예정이다. 첫 주자로 나선 김영길 중구청장은 1월 19일 ‘청렴한 중구, 다 함께 만들어 갑시다!’라는 청렴 문구(메시지)를 작성해 직원들에게 공유하며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한편, 중구는 앞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아 울산 지역 자치단체 가운데 최고 등급을 달성한 바 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기본 덕목이자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출발점이다”며 “고위 공무원부터 청렴 실천에 솔선수범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곡성군은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주민설명회를 오는 1월 22일부터 1월 23일까지 마을별 세분화된 일정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지적도를 현대 측량 기술로 재조사해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곡성군은 지적불부합 토지를 정확히 조사 측량하고, 현실 경계를 기준으로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할 예정이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 및 필요성, 사업 추진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또한, 설명 이후에 토지소유자의 질의응답을 통해 면밀한 답변을 제공할 예정이며, 참석하지 못한 토지소유자들에게는 별도의 우편을 통지해 해당 내용을 전달할 계획이다.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는 곡성 묘천·서계 및 오곡 구성·침곡리 일원으로 사업량은 659필지 총 439,839㎡이다. 주민설명회는 곡성 묘천·서계 및 오곡 구성·침곡리의 각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1월 22일에는 서계마을회관(서계리), 묘천1구 마을회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지난 16일 관광과에서 추진 중인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그간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사업 전반을 점검했으며, 견실 시공과 작업 중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변산면 격포리 284-56번지외 13필지에 총사업비 50억원(도비 25, 군비 25) 소요됩니다. 대지면적 1,962㎡, 건축면적 604.02㎡, 연면적 328.59㎡으로, 24년 12월 착공하여 26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무소(전시실), 샤워장(탈의실), 화장실, 경관광장 등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정화영 부안군 부군수는 ‘격포 오션힐링파크 조성사업’은 부안군 역점사업으로서 관광객 및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을 도모하여 관광 만족도 향상시켜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 서구는 19일 구청 장태산실에서 간부 공무원을 비롯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 갈등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공공정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행정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갈등관리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김강민 단국대학교 분쟁해결연구센터 교수는 ‘공공갈등의 이해와 주요 사례를 통한 갈등관리 방법’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갈등관리 기법을 설명하며, 공공 갈등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하는 과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민원 발생 가능 요인을 미리 파악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이 갈등을 행정의 장애물이 아닌, 주민과 소통하고 협력하는 새로운 계기로 인식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뢰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라남도 나주시가 스마트농업인상담소의 디지털 전환을 통해 농업인 교육 효과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스마트농업 확산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15일 금천면에서 금천면생활개선회 연시 총회와 연계해 스마트농업인상담소 운영과 스마트농업 정보교육을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해 추진한 농촌지도기반조성사업의 일환으로 나주시가 14개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에 디지털 환경을 구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시는 올해부터 농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본격적인 현장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는 금천면생활개선회 회원 38명이 참석했으며 여성농업인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디지털 활용 교육을 진행했고 특히 상담소 디지털 전환사업으로 도입한 전자칠판을 활용해 교육 몰입도와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 교육에서는 전자칠판을 통해 ‘농업e지’ 활용 방법을 시연하며 농업 정책 정보와 교육 자료, 영농 기술 콘텐츠를 보다 직관적으로 안내했고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농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과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이 관내 4개 체육시설(수영장)에 대한 신규 위수탁 계약을 체결하고 지방공기업 방식의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운영에 들어갔다. 19일 양 기관은 완주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 청소년수련관 수영장 ▲완주군 국민체육센터 ▲완주군 이서문화체육센터 ▲완주군 근로자종합복지관 수영장 등 4개 공공시설의 운영·관리를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소관 부서장, 이희수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과 공단 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공단의 2025년 운영 성과와 올해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위·수탁 계약서를 교환했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2024년 10월 3개 팀으로 설립돼 출범한 이후, 완주군으로부터 공영마을버스, 공영주차장, 공설장사시설, 고산자연휴양림, 종량제봉투 판매 등 5개 사업을 위탁받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전문성을 확보해 왔다. 공단은 올해 신규 사업 확대에 따라 체육시설팀을 신설하는 등 운영 조직을 정비했으며, 군 소관부서와 업무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통영시는 19일 따뜻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집 40개소에 한파대비 난방비를 긴급히 추가 지원했다. 통영시는 고향사랑기금운용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어린이집 난방비 지원 사업을 신규 선정하는 발빠른 대응으로 겨울철 한파로부터 어린이집 재원 아동들을 보호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한 어린이집 원장은 “급격한 기온 등락과 각종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컸는데, 꼭 필요한 지원을 적기에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어린이들은 미래 성장의 동력”이라며 “우리 시는 영유아와 가족이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통영시는 친환경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온실가스 감축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에 3억 3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수소승용 10대를 보급하며,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디올뉴넥쏘”로 대당 331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구매지원신청서 접수일 90일 이전부터 연속해 통영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의 시민,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대상자 선정은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이뤄진다. 신청접수는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며,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차량 대리점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또는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친환경자동차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며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통영시의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8억 6천만 원을 돌파해 경남 지역 모금액 3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중 역대 최대 규모로, 산불과 물난리를 겪은 산청군과 하동군에 지정기부가 집중되는 상황에서도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와 같은 성과는 각종 행사·축제 부스, 현수막, 전광판 등 발로 뛰며 통영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홍보하고, 민간 기부 플랫폼 ‘웰로’를 도입해 기부 창구를 확대함으로써 이룬 것이라고 통영시 관계자는 밝혔다. 특히 다양한 종류의 답례품도 큰 몫을 했다. 기부자들은 통영 명품 한돈과 한우, 반건조 생선, 멸치 명품세트, 욕지도 고구마 등 통영시의 특색과 향을 품고 있는 지역 농·수산물과 가공품을 인기 답례품으로 꼽았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시를 사랑하는 출향인과 방문객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린다. 소중한 기부금은 사회적 취약계층과 아동·청소년의 복지 증진 등을 위해 활용할 예정”이라며 “올해에도 발로 뛰는 현장 홍보와 SNS 홍보 등 투트랙 전략으로 모금 목표액을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