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는 지난 27일 화도읍 월산교회와 마석역 광장에서 열린 제107주년 남양주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남양주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는 1919년 3월 18일에 있었던 화도읍 월산리․답내리의 주민과 월산교회 김필규 목사의 만세 시위를 기억하고 애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으며, 1999년부터 매년 기념식과 함께 횃불행진을 재현하고 있다. 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조성대 의장을 비롯해 이정애 부의장, 한근수 자치행정위원장, 이상기 의원, 김동훈 의원, 이수련 의원, 전혜연 의원 및 주광덕 남양주시장, 김경돈 남양주문화원장, 김풍호 월산교회 담임목사, 남양주기 기관․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독립운동가 후손과 육군1045부대 군장병, 시민들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기념행사는 1부 기념예배 및 기념식, 2부 월산교회부터 마석역광장까지 횃불행진, 3부 만세삼창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에서 “3월 1일은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의지가 온 나라에 울려 퍼진 날로 이곳 남양주 화도에서는 월산교회를 중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3월 1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에 참석해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과 자주독립 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식에는 시민과 보훈단체 관계자, 청소년 등이 참석했으며, 기념식과 공연,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에 참여하며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을 기억했다. 수원특례시의회에서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김동은 교섭단체대표(더불어민주당, 정자1·2·3),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도 함께 참석해 독립정신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장에서는 독립선언문 낭독과 기념시 낭송이 진행됐으며, 전통놀이 체험과 역사 골든벨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수원은 항일운동의 역사적 현장이 남아 있는 도시로, 지역 곳곳에 독립운동의 정신이 이어져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재식 의장은 “3·1운동은 오늘의 민주주의와 시민 권리를 가능하게 한 출발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8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열린 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나눴다. 수원문화원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시민 약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길놀이와 기념식에 이어 윷놀이 대회와 전통놀이 체험, 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다양한 민속 체험을 통해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준숙 의원(국민의힘, 행궁·지·우만1·2·인계),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박영태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 홍종철 의원(국민의힘, 광교1·2), 정종윤 의원(더불어민주당, 행궁·지·우만1·2·인계)도 함께해 시민들과 전통놀이를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이재식 의장은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고 나누는 시간이 시민들에게 따뜻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수원특례시의회도 시민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에서 타고와 시윷, 떡메치기 등에 참여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특례시의회는 2026~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8일 권선2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정월대보름 맞이 주민화합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지역 공동체 화합의 시간을 나눴다. 권선2동 생활체육진흥회가 주최하고 단체장협의회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단체원과 지역주민 등 약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경기와 먹거리 장터가 운영돼 마을에 활기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도 참석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에 참여하며 대보름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재식 의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을 나누는 모습에서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8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 과일동·채소동 경매장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중도매인들을 격려하고 한 해 원활한 시장 운영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기획경제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권선2·곡선), 도시미래위원회 이찬용 위원장(국민의힘, 권선2·곡선), 이재선 의원(국민의힘, 매탄1·2·3·4), 김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 국미순 의원(국민의힘, 매교·매산·고등·화서1·2), 김경례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사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매탄1·2·3·4),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이 함께해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행사는 고사와 척사대회 등이 진행되며 시장 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윷놀이를 함께하며 서로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식 의장은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자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공간”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2월 28일 세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정월대보름 척사대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했다. 세류3동 민속놀이추진위원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윷놀이 대회와 오찬, 경품추첨 등이 진행되며 주민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 세류1·2·3·권선1)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경기에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응원했다. 이재식 의장은 “대보름의 의미처럼 올 한 해 시민 모두 건강하고 뜻하시는 일이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의회도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힘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시는 공익사업 보상 제도의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3월 10일 서울시립미술관 세마홀에서 '2026 서울 보상학교 기초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와 자치구, 공기업, 조합 등 현장에서 직접 보상 업무를 담당하는 실무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6년 서울 보상학교’는 2025년 시범 운영 결과를 토대로 현장 수요와 주요 쟁점을 반영해 기존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했다. 단발성 교육에서 벗어나 상시·체계형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기초·심화반 중심 구조를 대상·직무·역할별 맞춤형 체계로 재설계했다. 이번 기초반은 확대·개편된 '서울형 보상 교육체계'가 본격 가동되는 첫 정규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구체적으로 ▲직무·역할 단계에 따른 정기 교육(기초·심화·특화반) 체계화 ▲시민(소유자)을 위한 시민반 신설 등 대상별 교육과정 세분화를 통해 교육 범위를 확대하고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공익사업 손실보상 실무자의 업무 역량과 행정의 일관성을 높이고, 주요 갈등 요인을 교육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분쟁을 예방하고 보상 행정에 대한 시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세훈 서울시장이 손을 건네자 ‘이그리스-C’ 로봇이 손을 내밀어 악수를 나누고, 국내 최초 일반에 공개된 완전 자율형 민첩로봇 ‘우치봇’과 오세훈 시장이 함께 두 팔로 하트를 완성하는 장면이 연출됐다. 단순한 로봇 전시나 기술 시연을 넘어, 시민과 AI․로봇이 한공간에서 어우러져 미래도시의 모습을 함께 체험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서울시가 2월28일부터 3월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서울AI페스티벌 2026’에 이틀간 1만 7천여 명이 찾아와 ‘피지컬(Physical) AI’를 경험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틀간 진행된 서울AI페스티벌은 ‘AI가 내게 말을 걸었다–몸으로 느끼는 일상 속 피지컬 AI’를 주제로 전시․체험․강연․경진대회 등이 결합된 ‘교육․오락․체험 융합형 축제 모델’을 제시하며 특히 개학을 앞둔 어린이‧청소년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 냈다. 1일 ‘서울의 피지컬 AI를 말하다’ 간담회에는 오세훈 시장과 국내 상장 로봇기업 대표 3인이 참석해 서울의 피지컬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도심 실증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실질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진교 아래 여덟 번째 교각 하부에 위치한 한강의 전망 명소이자 이색 문화쉼터인 광진교 8번가가 오는 3일 문을 열고, 올해 운영을 시작한다. 광진교 8번가는 3월․11월 12시~18시, 4월~10월 12시~20시까지 운영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2번 출구)이나 천호역(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15분 걸으면 찾아올 수 있다. 광진교 8번가는 프랑스 파리 비르아켐 다리(Pont de Bir-Hakeim), 일본 도쿄 레인보우 브릿지(Rainbow Bridge)와 함께 세계적으로도 찾기 힘든 교각 하부 전망대이다. 시민들은 사방이 통유리창으로 조성된 광진교 8번가에서 360도 파노라마 한강 뷰를 한눈에 즐길 수 있다. 특히 바닥의 강화유리 구간에서는 한강 물 위를 실제로 걷는 듯한 아찔함을 느낄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차분한 공간 분위기 속에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상시 운영하는 라운지에서는 잔잔한 음악과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다. 광진교 8번가는 시민들의 호응 속에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23년 15,369명과 2024년 33,18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지연)은 백제학회(회장 이한상)와 공동으로 3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한성백제박물관 대강당에서 최근 2년간의 백제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학술회의를 개최한다. 관련 분야 연구자뿐 아니라 백제사와 고고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백제학 연구의 성과와 과제(2024~2025년도)’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학술회의는 지난 2년간 축적된 백제학 연구 성과를 종합적으로 정리하고 향후 연구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헌사와 고고학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시기별·지역별로 나누어 검토함으로써 백제학 연구의 현주소를 진단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한성백제박물관이 국내 주요 학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백제학 연구의 심화와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해 온 연속 학술사업의 일환이다. 박물관은 분야별 전문 학회와 공동 학술대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며 연구 성과를 공론화하고 학계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1부에서는 백제 문헌사 연구 동향을 중심으로 한 발표가 진행된다. 박찬우(전남대학교 교수)는 ‘20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