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는 ‘3분 조례-최종성 의원 편’ 영상을 시의회 공식 SNS에 게시했다. 이번에 소개된 조례는 최종성 의원 등 15명이 발의한 ‘성남시 식생활교육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로 식생활에 대한 지역특성에 맞는 식생활교육을 추진함을 목적으로 개정되었다. 이번 조례로 아동·청소년기 학생들의 올바른 식생활 교육과 우수한 지역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고 성장기의 불균형한 식습관에 따른 건강문제를 해결하여 식생활 개선 향상에 목적이 있다. 이 조례는 2023년 10월 10일부터 시행됐다. ‘성남시의회 3분 조례’는 유튜브 채널을 통하여 조례를 발의한 의원들이 직접 출연하는 토크쇼 형식 등으로 진행된다. 조례를 발의한 이유, 조례 발의 목적, 기대효과 등을 알리고 있다. 매주 수요일 17시에 공개되며, 성남시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8일 정자교 붕괴 원인 규명 위한 감정기관의 현장평가가 이달 중 완료되는 대로 현장 잔재물 처리를 시작으로 정자교 복구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작년 4월 5일 정자교 붕괴 사고가 발생한 이후 사고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공사를 상대로 같은 해 7월 14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을 통해 소송을 진행했다. 법원으로부터 감정기관으로 지정된 대한토목학회가 11월부터 실시한 정자교 현장감정은 오는 4월 30일 안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시는 현장감정 완료 후 5월 중 정자교 붕괴부의 현장 잔재물 처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공사 준비에 착수해 6월 중 교량 보도부(캔틸레버부) 철거 및 절단, 교각 신설 후 양측 경관보도교 설치, 차도부는 전면적인 보수·보강 등 단계별로 공사를 추진하여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분당구 노후 교량에 대한 보수보강을 철저히 실시해 정자교와 같은 안타까운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는 지난 4월 3일, 「2024년 새봄맞이 장흥관광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4월 1일(월)부터 4일(목)까지 3회에 걸쳐 관내 디지털 교육 실천학교 협의회를 열어 디지털 시민교육 및 하이러닝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 운영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디지털 시민역량교육 실천학교,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 AI·정보교육 중심학교, 하이러닝 선도학교 담당교원이 참여하여, 학교 간 네트워크 구축 방안과 함께 ▲ 에듀테크 활용 수업나눔 ▲ 2022 개정 교육과정 연계 디지털 소양 및 AI 활성화 ▲ AI 기반 교수학습플랫폼(하이러닝) 활용 확대 등이 검토됐다. 올해 의정부 디지털 교육 관련 실천학교는 총 33교로 교육과정 연계 인성 기반 디지털 역량 교육, AI·융합교육 운영, 하이러닝 플랫폼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을 중점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디지털 사회에 필요한 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하여 다양한 에듀테크 활용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 한송연 의원이 지난 3월 22일 제301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남양주시 한의약 보건의료정책 사업의 육성을 촉구했다. 한송연 의원은 “남양주시는 지역 공공보건의료에 양한방을 아우르는 정책을 수립해 시민의 의료선택권을 다각화하여 시민 스스로가 건강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은 “지난해 한의약 육성법이 개정돼 모든 지자체는 한의약 육성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경기도는 이에 부응하여 12월에 한의약 전담팀을 신설해 도내 한의약 전담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타 지자체에서 성공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어르신 한의약 치매사업, 청소년 월경통 한의진료사업, 한약난임치료사업 등을 소개했다. 한송연 의원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양한방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한의약 보건의료정책 사업의 육성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 이상기 의원이 지난 3월 22일 제301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서 화도‧수동 지역발전을 위해 화도읍 가곡리 일원 공유지를 활용을 촉구했다. 이상기 의원은 “남양주시의 동부 생활권에 속하는 화도읍과 수동면은 토지지목 70%가 임야이고 상수원 규제를 비롯한 각종 규제가 중첩되어 있다”며 지적했다. 지역발전 방안으로 천마산 시립공원에 인접한 화도읍 가곡리 일원 공유지의 공원구역 내 지역은 쉼터, 캠핑장 등 주민 여가 공간으로 조성하고,공원구역 외 지역은 기반시설과 편의시설, 체육시설 부지 등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가곡리 도유지를 활용하여 오랜 숙원 사업인 장애인복지관 건립을 가시화 될 수 있을 것" 이라고 했다. 이상기 의원은 “남양주시 동부생활권역의 가곡리 일원 공유지에 대한 종합적인 검토와 계획수립을 통해 발전하는,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로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당부한다"고 요청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 손정자 의원이 지난 3월 22일 제301회 임시회 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에 나섰다. 이자리에서 손의원은 우리 사회의 정신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짚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 사업을 소개하며 정례화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어, “지난 1월 ‘남양주시 정신건강증진 조례’를 전부 개정하여 정신건강 증진 체계를 강화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 시범사업이 실행을 통해, 남양주시는 타 지자체보다 한발 앞서 시간적‧공간적 접근성에 대한 제약 없이 정신건강 서비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손정자 의원은 “하지만, 관련 시책들이 지속적으로 운영되고 확대되기 위해서는 인력과 예산의 지원이 뒤따라야 한다”며, “정신건강문제는 74만 남양주 시민 전체를 바라보며 보건소만이 아닌 시 전체의 관점에서 각 부서들 간에 유기적이고 협력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할 때”라며 행정, 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의회 박준하(더불어민주당, 다선거구) 시의원은 제242회 임시회 본회의 장에서 이천시에서 적극적으로 스마트농업을 추진하여 미래농촌을 준비해야한다고 5분 발언을 했다. 발언 내용은 현재 농업의 어려움의 해결을 위해 “정보통신기술, 바이오 기술, 빅데이터 등의 디지털 기술을 농업에 접목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농업의 산업적 발전을 가져와야 한다”고 제안했다. 박준하 의원은 “후계 농업인, 청년 농업인들에게 스마트 농업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농업기술을 충분히 익히고 연습할 수 있는 ‘농업 경영 실습용 임대농장’과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자립기반 지원’이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와 더불어 ‘청년농촌보금자리 사업’ 확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스마트농업 특구 조성’, ‘농업관련 빅데이터 수집 및 플랫폼 구축’, ‘스마트팜 기술 실증·이전’, ‘농업계 학교 실습농장 조성’, ‘스마트팜 인큐베이팅 교육 지원’, ‘청년농 인재육성’, ‘스마트팜 생산 농산물의 판로, 소비 촉진, 정책 자문’이 함께 논의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스마트농업이 실현되면 지속가능한 이천시 농축산업의 미래를 보장하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는 현재 부동산 거래와 경기침체에 따른 지방세수 감소로 재정 악화 위기에 놓여 있다. 이현재 하남시장이 18일 “모든 직원은 국·도비 확보에 선제적으로 나서고, 불필요한 예산은 최대한 절감해 재정 악화 위기에 능동적으로 대응해 달라”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국장·단장·소장·원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하는 월요 주간회의를 열고 부서별 현안 업무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말했다. 시는 이 같은 재정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도비 총력 확보 ▲공공요금 지출 절감 ▲사무위탁 개선을 통한 불필요한 예산 절약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김교흥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국·도비 확보 T/F 운영 및 관련 부서 교육 및 컨설팅을 통해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이 시장은 회의에서 “국·도비 확보를 위해 공모 사업 발표 전에 중앙부처를 찾아가는 능동적인 자세가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예산 절감을 위한 부서별 공공요금 절감 노력도 강조했다. 하남시가 지출한 2023년 공공요금(전기·가스·수도요금)은 129억원으로, 2022년(104억원) 대비 약 23.3%가 증가했다. 특히 전기 요금 인상(전년 대비 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