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2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케이(K)리그1 개막전(인천유나이티드FC 대 FC서울)’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프로축구 관계자들을 만나 프로축구의 지속 성장 방안에 대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최 장관은 경기관람에 앞서 한국프로축구연맹 부총재, 인천 유나이티트에프시(FC) 구단주·대표이사, 에프시(FC)서울 대표이사 등 프로축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팬들을 위한 경기장 관람환경 개선 방안, 프로와 유소년선수 육성 방안 등 프로축구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스포츠 관람권의 부정구매·부정판매를 금지하는 '국민체육진흥법'개정(’26. 2. 27. 공포, 8. 28. 시행)에 따라 케이(K)리그도 암표 근절을 통한 공정한 관람문화 조성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휘영 장관은 “경기장을 뛰는 선수들, 현장을 찾는 팬들,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구단과 연맹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프로축구는 성장했다.”라며, “프로축구는 스포츠, 여가문화, 관광이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케이(K)리그가 지속 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가유산청은 2월 25일 국립고궁박물관 고궁회의실 별관(서울 종로구)에서 오는 3월 21일 경복궁과 광화문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공연 관련 안전대책 점검과 최근 4대 궁 및 종묘, 국립 고궁박물관 관람객 증가에 따른 종합 안전 대책 회의를 개최하였다. 허민 국가유산청장의 주재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궁능유적본부와 4대 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과 종묘의 각 소장, 각 궁의 방호실장, 국립고궁박물관장 등이 참석해 대규모 문화행사시 유산과 관람객을 보호하기 위한 안전관리 체계와 관람객 증가에 따른 현장 대응 방안을 점검하였다. 우선 3월 21일 대한민국의 상징적 공간인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K-헤리티지'를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관람객과 국가유산의 안전과 관련해서 단계별 안전관리 계획을 구체화하였다. 공연과 가장 가까운 궁궐인 경복궁은 ▲(1단계) 행사 일주일 전까지 종로경찰서 등 유관기관 협조와 비상연락체계 정비, 외곽순찰 근무조 운영, 광화문 일대 궁장 기와 탈락여부 점검 등을 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농촌진흥청은 농업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이끌 전담 조직 ‘농업지능데이터팀’을 신설하고, 2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농업지능데이터팀은 국가 차원의 인공지능(AI) 혁신 생태계 조성을 선도하고, 데이터에 기반해 농촌진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신설됐다. 2025년 12월 발표한 국민 주권 정부의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 중 ‘인공지능(AI) 혁신 생태계 조성’ 정책을 농업 분야에서 선제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후속 조치다. 농촌진흥청은 그동안 데이터정보화담당관, 기술융합전략과, 스마트농업팀 등 여러 부서에 분산돼 있던 지능 데이터 관련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농업지능데이터팀은 앞으로 농업 과학 기술의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최우선 목표로 3가지 핵심 과제, △현장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 △농업 데이터 전주기 관리 △지능형 의사결정 지원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현장 체감형 인공지능(AI) 서비스 확대: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서비스 ‘AI 이삭이’를 고도화해 농업인과 국민이 실질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 베일 벗었다!”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이 ‘심멎 충격’ 유발 ‘2차 티저’로 강렬한 인상을 선사했다. 오는 3월 14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아씨 두리안’등 작품마다 ‘파격의 연금술사’다운 센세이션을 몰고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라는 점에서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27일(오늘) ‘닥터신’이 ‘2차 티저’를 전격 공개하면서 ‘피비 표 첫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가 베일을 벗었다. ‘2차 티저’에서는 피비 작가 특유의 말맛 넘치는 대사와 얽히고설킨 인물들의 운명이 폭풍처럼 휘몰아치며 ‘피비 표 세계관’을 엿보게 한다. ‘2차 티저’는 누군가가 레드카펫 위에서 화려한 춤을 추는 모습 위로 “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금타는 금요일' 천록담이 무대를 집어삼킨 압도적 라이브를 선보인다. 2월 27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트롯 톱스타 10인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황금별 5개를 나란히 거머쥔 진(眞) 정서주와 춘길이 공동 선두를 형성한 가운데, 아직 별을 얻지 못한 추혁진은 벼랑 끝에 선 상황이다. 라운드가 거듭될수록 황금별을 향한 경쟁은 더욱 가열되고, 무대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승부가 펼쳐지고 있다. 과연 이번 대결을 통해 골든컵에 성큼 다가설 주인공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이날 멤버들은 귓가를 강타하는 강렬한 무대로 고득점을 겨냥한다. 그중 미(美) 천록담은 구창모의 '방황'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엔딩을 장식한 폭발적인 고음 샤우팅이 순식간에 분위기를 장악하고,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말도 안 된다", "소름이 끼쳤다"는 탄성이 터져 나온다. 특히 "이것이 라이브다"라는 극찬까지 이어지며 무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남승민은 주병선의 '칠갑산'을 열창한다. 시작과 동시에 터져 나오는 파워풀한 구음은 단숨에 몰입도를 끌어올린다. 이를 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매번 색다른 컨셉으로 큰 웃음을 주고 있는 신개념 설정 토크쇼 SBS ‘아니 근데 진짜!’에 대세 개그맨 이용진이 찾아온다. 이날 이용진은 ‘상습 꼴값 죄’로 감옥의 새로운 수감자가 되어 등장부터 멤버들에게 지지 않는 입담을 펼치며 역대급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용진은 자신이 개그우먼들 사이에서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였다는 사실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멤버들이 누가 그를 뽑았는지 궁금해하자, 그는 망설임 없이 개그우먼들의 실명을 언급해 현장을 발칵 뒤집었는데, 이를 본 카이가 “왜 그렇게 말하는 게 당당하냐”라며 일침을 날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이용진은 롤모델이 탁재훈에서 신동엽으로 바뀌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직업적인 것도 있지만 사생활도 닮고 싶다”며 “인생의 목표 중 하나가 절대 이혼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탁재훈이 “누군 이혼하고 싶어서 했냐”며 분노하자, 이용진은 “나중에 변호사 선임할 때나 연락드리겠다”고 응수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한편, 개그우먼 신기루가 이용진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찐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3월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2년 만에 부활한 ‘타짜 협회’ 특집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멤버들은 ‘협회장’ 양세찬의 연락을 받고 타짜협회 회원으로 2년 만에 한자리에 모였다. 멤버들은 과거 ‘타짜 : 꾼의 낙원’ 편에서 방탄소년단 뷔에게 캐러멜을 모두 빼앗겨 가세가 기울었던 만큼 설욕을 다짐했다. 이에 오프닝부터 기존과는 다른 ‘5:5 확률’의 새로운 캐러멜 획득 방식이 등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단 한 번의 선택이 판세를 바꾸는 중요한 변수가 됐고, 그로 인해 멤버들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또한, 협회장 양세찬의 권력 남용이 본격화되면서 그의 측근 자리를 노리는 멤버가 등장한 가운데, 반기를 드는 이들도 있어 갈등을 예고했다. 권력과 계산이 얽힌 치열한 대결 속에서 과연 최후에 웃는 자는 누구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주 환갑을 맞은 지석진을 위해 제작진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우승 상금은 멤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큰소리쳤던 그가 선물을 받게 된 이유를 알게 된 멤버들은 큰형의 솔직한 욕망에 원성을 표했다. 힘겹게 얻어낸 선물임에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이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성평등가족부는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의 시설 운영 실태와 관리 체계, 지역 특화 프로그램 등을 분야별로 심사했다. 그 결과,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은 전국 상위 10% 수준의 최우수시설로 평가받았다. 전남 지역에서 최우수시설로 선정된 곳은 장성군이 유일하다. 장성군 청소년수련관은 지역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공간이다. 청소년 맞춤형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기계발 기회도 제공한다. 장성군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은 성평등가족부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프로그램 평가’에서도 2회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을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판식에 참석한 김한종 장성군수는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야만 장성의 미래도 밝아진다”며 “마음껏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아동수당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국가 아동수당 지급 대상이 현행 8세 미만에서 2030년까지 13세 미만으로 단계적으로 확대되는 정책 변화에 맞추어 전남학생교육수당 운영 체계를 중장기적으로 검토·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이번 법 개정에 따라 초등학생이 연차적으로 국가 아동수당을 지원받게 되면서, 전라남도교육청은 아동수당을 지원받는 초등학생에 대해서는 연도별로 지급 대상을 합리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그 재원을 중·고등학생 교육복지 확대에 단계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는 국가 정책과의 연계성을 고려하고 교육복지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그동안 중·고등학생은 진로 탐색, 체험 활동, 심화 학습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집중되는 시기임에도 상대적으로 직접적 교육 지원이 제한적이라는 현장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전라남도교육청은 중·고등학생에 대한 지원 확대 방안을 중장기 관점에서 검토하고, 단계적으로 확대 추진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전라남도교육청은 기초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라남도교육청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특별법안이 1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관련,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교육자치 발전 기반이 마련됐다며 환영 입장을 밝혔다. 2026년 7월 1일 시행을 목표로 한 이번 법안은 교육 현장의 자율성을 높이고, 통합특별시 교육청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정책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를 담고 있다. 전남교육청은 특별법안에 국무총리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원위원회’를 설치해, 교육자치 활성화와 중앙행정기관 권한의 단계적 이양을 심의한다는 데 주목했다. 특히, 통합특별시교육감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만큼, 정책 결정 과정에서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이와 함께, 통합특별시교육감은 직접선거를 통해 선출하도록 하고, 교육자치의 독립적 지위와 권한을 명시해, 향후 교육자치 발전 추진 동력을 확보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특별법이 교육자치 조직 운영 권한을 확대하고, 지역에서 성장한 학생들의 진로 선택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특별법에는 교육행정기구 설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