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23일 관내 29개 중학교 방과후학교 담당자를 대상으로 ‘새학년도 방과후학교 내실있게 준비하기’ 온라인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2026학년도 방과후학교 운영 주요 사항과 현장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특히 방과후학교 운영 경험이 풍부한 현직 교사가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해 학교 담당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방과후학교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연수와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4일 관내 43개 공·사립유치원 운영위원회 간사 대상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유치원운영위원회의 주요 내용과 간사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유치원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는 운영위원회‘법령 및 제도’, ‘기능 및 역할’, ‘회의 운영 실무’, ‘점검 사례 공유’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항을 중심으로 진행했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치원운영위원회는 유치원 운영에 학부모와 지역사회의 참여를 보장하는 핵심 기구”라며 “간사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가 내실있는 운영위원회 활동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관내 초등학교 54교에 기초학력 보장지원을 위한 ‘초등 학습지원대상학생 성장기록 프로그램’을 보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습지원대상학생의 성장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강화하는 동시에 교사의 업무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개발했다. 프로그램에는 개별 학생의 학습수준 진단 결과, 향상도 검사 결과, 맞춤형 지원 내용 등이 통합적으로 기록·관리되며 특히 당해 연도 학생의 학습정보를 차기 학년으로 연계되도록 구현하여 학년 전환기에도 학생에 대한 지속적인 학습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학급 내 학생 관리를 위한 ‘담임 교사용’과 학교 차원의 통합관리를 위한 ‘업무담당 교사용’으로 각각 제작해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더 촘촘하고 세심한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계를 구축해 교사가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프로그램의 현장 안착을 위해 3월 중 연수를 실시하고, 11월에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2026학년도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기초학력·인성교육 등 주제별 교육 연구지원단과 국어·사회 등 초등 교과 중심 연구지원단의 총 30개 팀 60명이 참석하여, 올해 교육·교과 연구지원단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지난해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과 인천교육정책의 교실 수업에서 실천 방안에 대한 현장 중심 연구 결과가 소개됐다. 또한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연수 운영 사례를 나누고 올해 연구지원단 운영 전반에 관한 주요 사항을 안내하며 학교 현장 맞춤형 지원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연구지원단이 수행하는 교과·주제별 연구 성과를 수업 공개, 교육 자료 개발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확산시켜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관내 고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담당 부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해 전면 시행된 고교학점제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고, 2026학년도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서는 ▲고교학점제 운영 및 학사 관리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주요 변경 사항 ▲공동교육과정 및 온라인학교 운영 ▲교과전담 순회교사 운영 ▲고교-대학 연계 교육 확대 ▲교육감 승인과목 및 신설 교과목 운영 등 학생의 과목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연계 ‘꿈이음대학’ 운영, 학교 밖 교육 학점 인정 확대 등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의 고도화 방안을 공유하며, 단위 학교의 실행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고교학점제가 학생 맞춤형 교육으로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더욱 정교화하겠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춰 과목을 선택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3일 인천예술고 인아트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각종학교 교감 및 교무부장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인천형 시민교육 정책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새 학기를 앞두고 민주시민·세계시민·다문화·평화교육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위 학교가 교육과정을 수립할 때 해당 정책들을 효과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현장 교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력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내용은 ▲인천형 시민교육 및 지역 기반 세계시민교육의 방향성 ▲국제기구·선도기업·사회단체 학교 연계 사업 ▲강화도의 역사·평화·문화 자원 활용 역사·평화교육 ▲이주배경 및 북한배경 학생 지원 방안 ▲헌법교육 동행학교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헌법교육 강화 방안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오늘 정책설명회가 인천형 세계시민교육과 헌법기반의 민주시민교육, 다문화‧평화교육 정책에 대한 학교 현장의 인식을 제고하고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인천의 지역자원, 글로벌 자원을 활용한 시민교육이 교육과정 속에 잘 뿌리 내리도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강화교육지원청 마니산홀에서 ‘2026 강화교육발전특구 시민교육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도성훈 교육감과 박용철 강화군수를 비롯해 교육발전특구 소통위원, 교직원, 학부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신뢰와 열린 소통의 장으로 꾸며졌다. ‘평화공존의 섬, 강화의 시민교육’을 주제로 한 포럼은 인하대학교 김영순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주요 발제로는 ▲남북평화재단 김의중 목사의 ‘기독교와 시민교육’ ▲선원사 성원 스님의 ‘불교와 시민교육’ ▲화해평화센터 전대희 신부의 ‘천주교와 시민교육’ ▲대한성공회 온수리교회 주성식 신부 ‘성공회와 시민교육’ 등 종교적 관점에서 본 시민교육의 역할이 다각도로 제시됐다. 이어진 토론 및 질의응답에서는 섬·생태·평화·역사 등 강화의 고유 자원을 교육과 연계한 ‘강화 특화 융합교육’의 구체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계기로 강화교육이 교육혁신을 넘어 우리나라 미래교육을 선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며 “생태·평화 감수성을 갖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급증하는 지역 교육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교육 자치를 강화하기 위하여, ‘검단·영종 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와 ‘서해5도전담센터’를 오는 3월 1일 자로 공식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센터 신설은 그동안 시교육청이 추진해 온 ‘교육지원청 개편 연구용역’결과를 바탕으로 교육행정 수요 급증과 도서지역의 특수한 교육 환경을 고려하여 전담 조직의 설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결정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주민의 접근성과 업무 효율성을 고려해 ▲인천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에 ‘영종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 ▲인천원당초등학교에 ‘검단교육지원청 개청추진센터’ ▲인천시교육청학교지원단에 ‘서해5도 전담센터’를 배치해 운영하며, 각 센터는 향후 정식 교육지원청의 출범 전까지 개청을 위한 행정적·실무적 준비 과정을 전담하게 된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센터 출범은 연구용역을 통해 입증된 주민의 요구에 응답하는 첫걸음”이라며 “검단구와 영종구 출범을 앞두고 교육행정과 지원 체계 또한 그 흐름에 맞춰 준비하며 교육 수요를 현장에서 해결하고, 서해5도 학생들에게는 소외됨 없는 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달성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1학기 '달성 수학 10분'을 개발하여 지역 내 초등학교 33교, 중학교 18교에 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달성 수학 10분'은 2008년부터 운영해 온 달성교육지원청의 특색사업이다. 학생들이 매일 10분씩 반복 학습을 통해 수학 기초·기본 학력을 안정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학기별 문항을 개발해 학교에 제공하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 문항 개발을 위해 달성교육지원청은 지난해 12월부터 현직 교사들로 이루어진 T/F팀을 꾸리고, 문항 출제·검토· 편집을 위한 여러 차례 협의를 거쳐 2월 초 개발을 완료했다. 올해는 교원·학생 설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본 문항과 도전 문항의 수준별 구성은 유지하되, 해설지 내 풀이 과정과 개념 설명을 상세화하여 학생 스스로 학습 과정을 점검하고 이해를 넓힐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수학 이야기·퀴즈 내용을 확대하여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였다. 학교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아침 활동, 교과 수업, 수업 전후 틈새 시간 등 학교 여건에 맞게 자율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시교육청은 2월 23일,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장학회에서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 대구광역시회(회장 이병철)는 2011년 11월 대구장학회를 설립하여 경제적 사정이 어려운 전기관련학과 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역 인재육성에 더욱 도움이 되고자 2025년에 이어 2년째 대구인재육성장학재단에 기탁하게 됐다. 이병철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학생들이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고, 류석종 이사장은 “업계 발전을 위한 인재 육성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다양한 분야의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기탁해주셔서 감사드리며, 기탁금은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