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 비전도서관은 3월 19일 저녁 7시 김가람 KBS PD를 초청하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를 주제로 야간 인문학 강연을 진행한다. 부지런히 '세계 속으로' 가느라 담지 못한 '걸어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비롯해 휴가와 출장의 탈을 쓴 '걸어서 세계 속으로' '여행' 이야기를 통해 프로그램 제작 노하우 및 에피소드와 여행, 환경 PD로서 경험한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공유하면서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김가람 PD는 KBS PD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 '생로병사의 비밀', '환경 스페셜' 등을 제작했다. '옷을 위한 지구는 없다'로 방통위 방송대상, '아이를 위한 지구는 없다'로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 언론상 대상을 수상했으며, '지속 가능한 지구는 없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말하지 않는 지구', '걸어갑니다, 세계 속으로', '카메라로 지구를 구하는 방법' 이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덕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12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속에서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민관 합동 ‘설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고덕동 통장협의회 등 7개 단체와 고덕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모두 한마음으로 참여해 서정리천 수변로, 산책로 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강인기 고덕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일제대청소에 참여해 주신 단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고덕동이 한층 더 깨끗하고 정돈된 모습으로 명절을 맞이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가 설 명절을 기점으로 시민들의 금연 성공률 높이기에 나선다. 평택보건소는 명절 전후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금연 실천을 독려하는 한편,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금연 지원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설 명절 시즌 한 달간 지제역 사거리 등 시민 생활권 23개소에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다. 이번 홍보는 단순한 메시지 전달을 넘어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 안내를 병행해 접근성을 극대화했다. 이를 통해 평일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과 청소년 등 ‘금연 사각지대’시민들이 비대면으로 손쉽게 등록과 상담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평택보건소 금연클리닉은 등록 시점부터 6개월 성공 시까지 체계적인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개인별 맞춤 상담(전문 상담사의 흡연 패턴 분석 및 1:1 관리) ▲ 맞춤형 보조제 지원(니코틴 패치, 껌, 사탕 등 금연보조제 무상 제공) ▲ 성공 인센티브(6개월 금연 성공 시 소정의 기념품 증정) 아울러, 보건소는 지역사회 건강 격차 해소를 위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는 지난 12일 국방부에서 추진하는 ‘6·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평택시 신장동에 거주하는 무공훈장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하여 훈장을 전수했다. 수훈자인 故김기영님은 6·25전쟁에 전공을 세워 1950년 12월 30일 훈장 수여가 결정됐지만, 급박한 전시 상황으로 아쉽게도 훈장과 증서를 받지 못했다. 이에 국방부 소속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조사단에서 수훈자를 발굴하고, 평택시는 전수식을 통해 故김기영님의 조카에게 무공훈장을 전달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故김기영님의 공적을 찾게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명예와 예우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故김기영님을 대신하여 무공훈장을 받은 조카 김성수님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삼촌을 잊지 않고 끝까지 기억해 주어 고맙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 팽성읍에 위치한 시온성교회는 설 명절을 앞둔 2월 12일, 안정리 일대 취약계층 4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00장씩 총 800장의 연탄을 전달하는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연탄나눔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회 성도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임재익 목사는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이웃들에게는 겨울을 이겨낼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시온성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라고 말했다. 시온성교회는 매년 명절과 동절기마다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지원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 금정구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전통시장 및 대규모점포 등 10개소를 방문하여 침체한 전통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는 등 민생 현장을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현장 방문은 경기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게 하려고 진행됐다. 또한, 공무원·주민·상인회가 함께 민관 합동 홍보 캠페인을 벌여 △온누리 상품권 이용 활성화 △화재 예방 수칙 준수 △바가지요금 근절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 △원산지·물가 표시 철저 등을 강조했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시장 내 점포를 돌며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전통시장은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공동체의 삶이 이어지는 공간”이라며, “금정구도 상인 여러분의 어려움을 덜고 활력이 넘치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금정구는 1월 19일부터 2월 15일까지 3주간 추석 명절 특별 물가 관리를 위해 물가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완주문화재단(이사장 유희태)은 완주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추진하는 '꿈의 무용단 in 완주'와 '꿈의 극단 ‘완주’'의 운영을 위해 무용감독 및 창작인력, 강사 등 참여인력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무용단 5명, 극단 2명 등 총 7명이다. 모집분야는 꿈의 무용단 in 완주는 △무용감독 1명 △창작인력(안무 1명, 음악 1명) 2명 △주강사 2명이며, 꿈의 극단‘완주’는 △창작인력(극작) 1명 △보조강사 1명을 모집한다. 꿈의 무용단 in 완주와 꿈의 극단‘완주’는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완주가족문화교육원에서 진행한다. 재단은 이번 채용을 통해 전문성과 협업 역량을 갖춘 창작인력을 선발해 교육의 완성도와 현장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아동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창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철학에 공감하는 인력 풀을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는 2월 11일부터 2월 25 17:00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전형 일정과 제출서류 등 자세한 내용은 완주문화재단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12일, 최창익 충청남도교육청부교육감과 함께 당진학생수영장을 방문해 신학기 대비 시설 안전 및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의 시설물 상태를 확인하고, 신학기 학생 생존수영 교육 준비 상황과 학생 선수들의 훈련 환경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최창익 부교육감은‘경영경기장 공인 3급’ 시설인 50m 정규 8레인과 유아풀 등 시설을 확인했다. 특히 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을 위한 안전 환경을 꼼꼼히 점검하는 한편, 당진 수영 꿈나무 선수들이 실력 향상에 매진할 수 있도록 조성된 훈련장 여건과 시설 이용 등에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 현장을 둘러본 최창익 부교육감은 “신학기에도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존수영을 배우고,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실력 향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도는 2월 1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보건․복지인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충청북도 보건․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도내 보건․복지인과 진심 어린 대화를 통해 충북이 나아가야 할 보건․복지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하고, ‘도민 모두가 누리는 따뜻한 복지 충북’으로 도약하기 위해 현장과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혜능윈드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보건․복지 기관․단체장 및 종사자들의 새해 소망을 담은 ‘희망메시지’ 영상 상영, 신년 인사, 보건․복지인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기관․단체 대표로 신년 인사를 전한 이명식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 해 어르신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주신 김영환 지사님과 모든 보건․복지인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2026년에도 세대를 아우르는 따뜻한 사회가 실현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또한 유응모 충북사회복지협의회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으며 충북 보건․복지 비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협력을 다짐하는 의미있는 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특별시 강북구의회는 강북구농아인쉼터를 찾아 ‘설맞이 사랑나눔 물품 전달식’을 진행하고, 명절 맞이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강북구농아인쉼터는 청각·언어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로, 수어교육·생활상담·정보제공·사회문화활동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장애인 일상생활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수어센터를 함께 운영하며 수어 통역‧언어 지원 기능과 지역 장애인의 소통 환경 개선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설 명절을 앞두고 청각·언어장애인 주민들이 보다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 물품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우이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식료품과 생필품 등으로 구성돼, 지역 상권 활성화와 이웃 나눔의 의미를 함께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강북구의원들이 함께 참여했으며, 정초립 의원도 쉼터 관계자 및 이용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생활 불편사항과 복지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소통에 나섰다. 현장에서 접수된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부서와 협의해 개선 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정초립 강북구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