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일산1동은 지난 15일 직능단체 회원들과 함께 관내 일원에서 봄맞이 초화 식재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봄철을 맞아 마을환경을 정비하고 생활권 주변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관내 도로변 화단과 유휴 공간에 초화를 식재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모았다. 특히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통해 마을에 대한 애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행정에 대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 문화가 확산될 것을 기대한다. 유경옥 일산1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마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주민의 손으로 가꾼 꽃길이 일산1동의 품격을 높이고, 살기 좋은 마을 조성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1동은 주민 참여 기반의 환경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 대비해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15일 새벽 중앙로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승강장에 대한 고압 물세척을 완료했다. 구는 꽃박람회 관람객의 주요 이동 경로인 관내 12개소 정류장(상·하행 포함)을 대상으로 고압 세척기를 동원해 묵은 먼지와 오염물을 제거했으며, 이를 통해 박람회장을 찾는 이들에게 청결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시민들의 버스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운행이 종료된 새벽 시간대(0시~5시)에 작업을 진행했다. 일산서구는 이번 정비를 시작으로 연간 총 3회의 정기 세척을 실시해 사계절 내내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유지할 방침이다. 일산서구 이주훈 교통행정과장은 “꽃박람회와 같은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시민과 방문객이 가장 먼저 접하는 대중교통 시설을 정비하는 것은 도시의 첫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오는 24일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 세척 작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꽃박람회 기간 증가하는 차량 및 보행자 통행에 대비해 도로 환경을 정비하고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고자 추진된다. 구는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오염이 심한 구간과 통행량이 많은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세척 대상지를 선정했으며, 지난주 호수로 및 중앙로 일원을 대상으로 1차 세척 작업을 완료했다. 오는 17일까지 2차 세척 작업을 실시할 예정으로, 주요 노선을 중심으로 추가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중앙로는 평소 통행량이 많은 구간인 점을 고려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야간 시간대에 작업을 실시하고, 작업 구간에는 안전관리자를 배치해 작업자와 보행자의 안전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 관리로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마두2동은 지난 14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함께 운영했다. 이번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는 사회복지공무원이 현장에서 다양한 복지 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대상자별 맞춤 복지정보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을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일산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합동으로 참여해 치매 관련 상담과 사업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건강과 복지를 함께 살피는 통합형 상담이 제공됐다. 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별도로 복지사각지대인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추진하며, 홍보 물품과 복지 안내문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유관기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민관 협력 기반의 현장 중심 복지서비스를 실현했다. 마두2동 및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복지상담소와 캠페인을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눈앞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민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행주동은 지난 15일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행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선에서 주민을 대면하는 협의체 위원들이 자살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고 위기 상황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인적 안전망’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양시 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자살을 고민하는 이들이 보이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를 파악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실무 교육이 이뤄졌다. 특히 위기가구가 보내는 구조 신호를 놓치지 않기 위한 ‘경청의 기술’과 자살 의사를 직접적으로 확인하는 대화법, 발견 즉시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절차 등을 사례 중심으로 다루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들은 자살 징후 가구 발견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익히며, 현장 중심의 발굴 의지를 다졌다. 위원들은 향후 위기가구 방문 시 주민의 심리 상태를 면밀히 살피고, 자살 징후를 보일 경우 즉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흥도동은 지난 15일, 관내 바람물공원에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복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소는 흥도동 행정복지센터가 주관했으며, 이해원 흥도동장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생활 고충을 경청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실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기초 건강상담 ▲1:1 맞춤형 복지 상담이 진행됐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의 선제적 발굴을 위해 ‘복지 위기 알림 앱’을 적극 홍보하고, 스마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게는 앱 설치와 사용법을 직접 안내해 위기 이웃을 제보할 수 있는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 구축에 힘을 기울였다. 상담소를 찾은 한 어르신은 “평소 병원 문턱이 높게 느껴질 때가 많은데, 동네 공원까지 직접 찾아와 무료로 건강 상태를 확인해 주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현장으로 나왔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밀착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창릉동은 지난 15일, 창릉천 일원에서 덕양구보건소와 협력해 ‘2026년 제1차 찾아가는 복지 상담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복지 상담과 건강관리 서비스, 건강증진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이날 창릉동 행정복지센터는 ▲보건·복지 서비스 안내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상담을 진행했으며, 덕양구보건소는 ▲금연클리닉 ▲비만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사업 등 건강증진 캠페인을 병행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소가 함께 복지와 건강을 챙겨주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번 상담소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주민과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한 현장 중심 서비스로 의미를 더했다. 김미정 창릉동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건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능곡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봄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능곡동 통장협의회 회원을 비롯해 동장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을 골목길과 주요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생활환경 개선 활동을 펼치며 쾌적한 거리 조성에 힘썼다. 능곡동 김시원 통장협의회장은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쾌적한 주거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 정비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흥도동 주민자치회는 마을 경관을 정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5일 흥도동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봄맞이꽃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자치회 위원 20여 명이 참여해 계절 꽃을 식재했으며, 행정복지센터 인근 도로변과 차량 통행이 많은 회전교차로를 중심으로 다양한 꽃을 심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조성했다.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환경 조성에도 힘썼다. 유기인 주민자치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힘을 보태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새롭게 단장한 꽃길이 지역주민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불어넣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해원 흥도동장은 “마을 곳곳 피어난 형형색색의 봄꽃을 보며 만연한 봄기운을 물씬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흥도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계절 꽃 식재와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양시는 오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일산 호수공원 일대에서 국내 최대 꽃 축제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특화농산물 육성위원회 심의를 통해 ‘장미’와 ‘행주한우’가 고양시 특화농산물로 최종 지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기존 ‘가와지쌀’,‘일산열무’ 중심의 기존 특화 농산물 체계에서 축산과 화훼 분야까지 확대해 고양시 농업의 경쟁력을 다각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고양시는 전국 장미 생산량의 약 23%를 차지하고, 경기도 장미 농가의 절반이 집중된 국내 최대 장미 생산지이다. 이번 특화농산물 지정은 그동안 미지정 상태였던 화훼 분야를 전략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조치다. 고양시 장미의 강점은 한국화훼종합유통센터 기반의 선별·저온유통 시스템, 자동화 재배시설을 통한 안정적 생산, 생산·유통·품종개발까지 갖춘 통합적 구조를 통해 생산된다는 점이다. 특히 자체적으로 37개의 품종을 개발·보급하고 있으며, 2026년 신품종 ‘스타가넷’, ‘세레누스’, ‘파이어버드’ 등 네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권을 농가에 이전함으로써 농가 소득향상, 세외수입 창출 등의 성과를 내고 있다. 또 2026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고양시 육종장미를 활용한 포토존이 운영될 예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