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시 성북복지재단이 31일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에서 ‘2026년 성북구 기업 사회공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성북구 내 26개 기관 관계자 약 40명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성북구 기업의 사회공헌 참여 확대와 지역 활동처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 모델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성북구 자원봉사 및 기업 사회공헌 사업 소개, 기업 연계 자원봉사 프로그램 안내,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기업 사회공헌 우수사례 공유,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기업의 특성과 전문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과 지속적인 참여 모델이 강조됐다. 또한 성북구사회적경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사회적경제 조직과 기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소개됐다. 이를 통해 기업과 지역사회 간 상생 기반이 마련됐다. 윤재성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기업 사회공헌이 단순한 기부를 넘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함께 참여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지역을 연결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진갑 성북구사회적경제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시 성동구의회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한 적정성과 재정운영의 효율성을 검증하기 위해 결산검사 위원 총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은 4월 1일 구의회 제2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김현주 의원을 비롯해 이현숙 의원, 허대성·조창석·홍양수 공인회계사 및 하창현 세무사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결산검사는 4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30일간 성동구청 결산검사장에서 진행된다.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성동구 예산집행 전반에 걸쳐 계산의 과오여부, 재무운영의 합당성,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추후 예산편성 및 재정운영 개선을 위한 시정·권고사항을 도출할 예정이다. 대표위원을 맡은 김현주 의원은 “각 부서별 사업 추진실적과 재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구민의 세금이 투명하고 책임 있게 사용됐는지 면밀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연희 의장은 “결산검사는 재정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을 한층 더 강화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결산검사 위원들이 다양한 시각에서 구 재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부설 산성어린이도서관은 부모와 자녀 간 소통 강화를 위한 2026년 상반기 ‘가족 공감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독서 기반 공예 등 창작 활동인 ‘가족애(愛) 메이킹’과 글쓰기, 전래놀이 등 체험 중심 활동인 ‘가족애(愛)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프로그램별 3회씩 총 12회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전년도 참여자 의견을 반영한 향수 공예, 미디어 활용 글쓰기, 캘리그래피 체험 등 각양각색의 가족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참여 가족들의 흥미를 높일 예정이다. 4월 프로그램 참여자는 4월 3일부터 산성어린이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학생교육문화원 엄기표 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기회가 되길 희망한다”라며, “앞으로도 독서 기반의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선보이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 대전교육연수원은 4월 1일 연수원 내 창조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수원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직원들이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고, 생존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골든타임을 확보하여 소중한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론 학습과 더불어 올바른 가슴 압박 위치와 강도를 익히는 심폐소생술(CPR)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 폐쇄 시 응급처치인 하임리히법, 화상 사고 및 외상 시 응급처치법, 동물 물림 사고 및 벌 쏘임 시 독소 제거와 상처 소독 등 상황별 맞춤형 실습을 진행했다. 현재 대전교육연수원은 본관동 및 연수동을 비롯해 야영장 1·2·3영지 등 주요 지점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비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원내에 설치된 장비의 위치를 재확인하고 직접 조작해 봄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훈련했다. &nb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는 4월 1일 동부 관내 초등학교 상담 업무 담당자 3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초등 상담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대전동부 위(Wee)센터 사업 안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위(Wee)센터의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아동·청소년의 행동 관찰을 통한 이해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지원 및 연계 방안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연수에 참석한 한 상담 업무 담당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어려움에 대해 학교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 차원에서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생활지원센터 김미란 센터장은 “이번 연수를 계기로 학교와 위(Wee)센터가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보다 적합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4월 2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서부 관내 유·초·중학교 특수교사 및 특수교육 업무 담당 교사 227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대전서부 특수교육 운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대전서부 특수교육의 주요 정책에 대한 설명과 정보 공유 및 소통 기회를 제공하고, 현장의 특수교육 운영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학년도 대전서부 특수교육은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모두를 위한 특수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학생 성장을 지원하는 책임 교육, 모두를 위한 통합 교육, 개별 맞춤형 특수 교육,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교육 문화 등 4개 영역의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달라지는 점을 비롯한 중점 과제별 세부 계획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사들이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중학교 특수교사는 “변화하는 특수교육 운영 지침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서 안전하고 청렴한 수학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3월 31일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단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숙박형 수학여행 컨설팅단은 초·중·고 교감 12명과 행정실장 6명 등 총 6개 팀으로 구성되며, 학교로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과 수시로 진행되는 서면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안전하고 청렴한 현장 체험 학습 운영을 위해 단위 학교의 학생·시설 등 안전 관리, 추진 절차 및 방법, 계약 등에 대한 상담과 지원을 담당한다. 대전시교육청은 안전한 수학여행을 위해 중규모(100명 이상)인 초등학교, 대규모(150명 이상)인 초·중·고등학교, 규모와 관계없는 국외 수학여행 추진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체험 학습에 대한 컨설팅을 의무화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규모와 관계없이 수학여행을 처음 추진하는 학교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이는 학교의 신청에 따라 컨설팅 지원단과 1교 1팀 매칭 후 일정 협의를 통해 진행된다. 미래생활교육과 김남규 과장은 “현장 체험 학습 사고 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균형 잡힌 신체 발달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2026년 학생 바른성장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저신장 등으로 성장 관리가 필요한 학생과 고신장으로 성조숙증이 우려되는 학생 2,000명을 대상으로 골연령 확인 및 성장 관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대전을지대학교병원이 참여하며, X-ray 촬영으로 골연령과 성장 속도 등 현재의 발달 상태를 확인한다. 또한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가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등 체계적인 성장 관리를 지원한다. 체육예술건강과 김희종 과장은 “성장기에 나타나는 다양한 신체 변화는 아이들이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소중한 과정”이라며, “개개인의 성장 속도를 세심하게 확인하여 학생들이 저마다의 단계에 맞춰 균형 있게 자랄 수 있도록 돕고, 학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의 미래를 응원할 수 있는 건강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2026년 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를 4월 2일부터 9일까지 각급 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은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학부모의 다양한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여 정책에 반영하고, 교육 공동체 간 소통을 활성화함으로써 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육 수요자의 요구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공감형 교육 정책 추진을 도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학부모 875명으로 대전 교육 정책 학부모 모니터단을 구성하여 ‘사전 정보 공표 운영 만족도 조사’ 등 총 17건의 대전 교육 정책 관련 온라인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를 면밀히 분석하여 정책 개선에 43건을 반영했으며, 모니터단 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 학부모 모니터 27명에게 교육감 표창을 수여했다. 학부모 모니터는 대전 교육 정책에 관심이 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니터단으로 선정된 학부모는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활동하며 ‘IB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 및 요구 조사’ 등 총 17개 대전 교육 정책 전반에 대한 온라인 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교육청은 4월 1일 동대전초등학교에서 열린 ‘사용자 참여 설계 1차 워크숍’을 시작으로, 10일까지 관내 학교들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2026년 학교공간혁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학교공간혁신 사업 ‘꿈키움터’는 ‘삶과 앎이 하나되는 교육’이라는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공급자 중심의 획일화된 학교 시설에서 탈피하여 사용자가 직접 설계 과정에 참여해 다양하고 유연한 학습 공간으로 재구조화하는 사업이다. 또한 학교 구성원의 사업 만족도가 91%를 상회할 만큼 현장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이번 1차 워크숍은 사용자 참여 설계의 전반부를 마무리하는 단계로, 그간 진행된 ‘사용자 참여 수업’을 통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제안뿐만 아니라 ‘교직원 회의’를 통해 수렴된 아이디어를 통합하여 발표하는 자리이다. 워크숍에는 학생 대표팀을 비롯해 교장, 교감, 행정실장 등 교직원과 학부모, 그리고 교육적·기술적 자문을 제공할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사용자 참여 수업 과정 및 학생·교직원 제안 내용 공유, 교육과정 연계성 및 공간 기능 조정, 전문가의 교육·기술적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