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는 지난 1월 3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수원시야구소프트볼협회 출정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오세철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리틀 유소년 야구단, 수원파인이그스 독립야구단, 동호인 등 관계자들이 함께해 새 시즌 출발을 응원했다. 출정식은 출정사와 축사를 시작으로 선수단 출정 결의문 선서, 2026년 협회 비전 발표, 장학금 전달, 시구 및 시타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식 의장은 “이번 출정식은 한 해의 경기를 앞두고 마음을 다지며 서로를 믿고 함께 나아가자는 약속의 자리”라며“결과보다는 과정과 팀워크로 올해도 행복한 야구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주민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내 3곳에서 진행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준공된 사업은 ▲동부동 일원 보행환경 개선 ▲백옥대로(남동) 보행환경 개선 ▲용마초등학교 일원 보행환경 개선공사다. 구는 사업대상지의 노후 보행로를 정비하고, 보행공간 확장을 통해 보행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동부동 일원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처인구 마평동 양지천변 일원 연장 830m, 폭 2m 규모의 보도 재포장 사업으로, 노후 보도블록 파손과 단차로 인한 보행 불편을 해소했다. 백옥대로(남동)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용인공용버스터미널부터 신기마을 입구까지 백옥대로 총 연장 1.85km, 폭 4~5m 규모의 보도와 자전거도로를 개선한 사업이다. 사업지 주변은 대단지 공동주택이 계획된 곳으로 향후 예상되는 인구증가에 맞춰 보도와 자전거도로 환경을 개선했다. 용마초등학교 일원 보행환경 개선공사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확보를 위해 용마초등학교 정문 앞 양지천변 도로에 인도교를 설치해 확장(연장 92m·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특례시는 2026년을 ‘인공지능(AI) 무역혁신 원년’으로 선언하고, 전국 최초 AI 수출패키지 지원 등 지역 중소기업 대상 2026년 수출지원사업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시는 2026년 정책 목표를 ‘AI·디지털 기반 중소기업 국제 경쟁력 강화’로 설정하고 AI·디지털 무역지원체계 구축, 지역기반 수출협력 네트워크 강화, 전략적 해외마케팅 지원 확대 등 세 가지 추진 전략을 중심으로 총 12개 사업을 운영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전국 최초로 도입하는 ‘AI 수출패키지 지원사업’이 있다. 한국무역협회와 협력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구매자와 판매자 간 연결, 무역마케팅 교육, 해외 마케팅 콘텐츠 제작 등 AI 기반 수출 전 과정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초로 일본 도쿄에 ‘용인시 팝업스토어’를 개설해 중소기업 제품 판촉과 수출 상담을 추진한다. 또 ‘2026 한국문화의 날’(Festa da Cultura Coreana)과 연계한 포르투갈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조지아·아제르바이잔 등 신흥시장 개척단 파견도 확대한다. 시 수출‧홍보 브랜드 ‘요고’(YOGO)를 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1월 31일까지 도서관 지하 1층 책쉼터에서 특별 전시 ‘나의 이야기, 짧은 소설이 되다’를 연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에서 진행한 ‘소설가와 함께하는 초단편 소설 쓰기’ 프로그램의 성과를 구민과 공유하는 자리다. 전시에서는 도봉구를 배경으로 창작된 초단편 소설 작품들을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선보인다. 책뿐만 아니라 원고 작성부터 편집·디자인·인쇄에 이르기까지 한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전 과정과 참여 지역 주민들의 후기도 만나볼 수 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전시로 지역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해볼 수 있길 바란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 도봉1동은 지난해 12월 29일 태사자태권도로부터 지역 내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라면 1,004개를 전달받았다. 라면은 관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마련됐으며, 독거어르신,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도봉1동에 있는 태사자태권도는 관원들과 함께 매년 지역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박준현 태사자태권도 관장은 “관원들의 마음을 모아 기부했다. 조금이나마 따뜻하게 겨울을 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광재 도봉1동장은 “솔선수범해 나눔을 베푼 태사자태권도에 감사드린다. 라면은 소중히 잘 전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는 지난 12월 29일 (주)금호건설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 직원 일동으로부터 김치 5kg, 40박스를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근무 중인 금호건설 직원들이 지역 나눔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됐다. 이상미 금호건설 현장소장은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들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금호건설 도봉2구역 재개발 현장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김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가 2026년부터 새롭게 달라지는 제도를 구 누리집에 게시했다. 총 18쪽으로 정리된 책자에는 ▲자치 ▲교육 ▲여가 ▲복지·보건 ▲주민편의 총 5개 분야의 16개 사업이 정리돼 있다. 전자책(e-book) 형태로 발간됐으며, 구 누리집(알림마당→달라지는 제도)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 올해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수단이 확대된다. 이제 기존 정부 앱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뱅크 등 민간 앱에서도 발급이 가능해진다. 2026년 3월 도봉구 평생학습관(시루봉로 128, 1~2층)이 재개관한다. 노후시설의 에너지 성능과 기능 개선을 거쳐 달라진 모습으로 주민들을 맞는다. 뚝딱뚝딱놀이터도 노후시설 재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부터 계절별 특색을 살린 놀이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발바닥공원 산림치유센터(시루봉로6길 33)는 상반기에 개소한다. 센터에서는 구민 누구나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에는 둘리(쌍문)근린공원 내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 놀이공간과 정원형 휴식 공간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이 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도봉구가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이 서울시 주관 건설공사장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공공·민간 부문별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우수현장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본 평가를 실시했다. 심사는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쳤으며, 공공 부문 8개소, 민간 부서 9개소에서 상을 받았다. ‘창동 서울아레나 건설공사 현장’은 공정별 영상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주요 공정 변화와 안전관리 사항 등을 명확히 남겼다. 이는 곧 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크게 높이는데 기여했고 이번에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구는 지역 내 건설공사장 내 영상 기록관리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시공자, 감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분기별 1회 이상 동영상 기록관리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록관리의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철근 배근 ▲거푸집 동바리 설치 ▲레미콘 타설 등 주요 공정에 대한 촬영 기법과 편집 기술 등을 중점 안내하고 있다. 이러한 실무중심의 교육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예천군은 5일부터 25일까지 21일간 예천스타디움 및 육상교육훈련센터에서 대한육상연맹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단거리 선수단 106명이 참여하는 동계합숙훈련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고 대한체육회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 후원하는 이번 전지훈련은 우수 지도자들의 체계적인 코칭과 세밀한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육상스타로 성장하는 토대를 쌓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된다. 특히 전지훈련기간 중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예정된 해외 우수 지도자 초빙 특강에서는 2024 파리올림픽 일본 국가대표팀 헤드코치를 역임한 야마자키 카즈히코 감독이 단거리 스타트와 가속력 향상을 위한 테크닉을 지도해, 선수들의 잠재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올바른 스포츠정신과 정서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과 도핑 교육 프로그램을 병행해, 선수들이 자기통제와 인내, 배려심을 갖춘 건강한 스포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예천군은 한국트레이너협회와 협업을 통해 파견된 전문 재활치료 인력 5명을 전지훈련 기간 동안 상주시켜 선수들의 부상 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예천군이 2025년의 군정 성과를 발판 삼아, 2026년을 지역의 도약을 본격화하는 해로 설정했다. 예천군은 2023년 ‘살기 좋은 도시’ 전국 군부 1위에 오른 데 이어, 2024년에는 지역발전지수가 153위에서 59위로 크게 상승했다. 2025년에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이 발표한 한국건강지수에서 정신건강 부문 전국 1위를 기록하며, 정주여건과 삶의 질 전반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예천군은 2026년을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을 군정의 방향으로 삼고, 다섯 개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먼저, 기업과 일자리, 관광과 첨단농업을 연계한 ‘성장도시 예천’을 만들어 간다. 신도시의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지식산업센터를 기반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을 진행하고, 보문면 제3농공단지 조성과 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한다. 특히 신도시 지역에는 통합돌봄 클러스터와 주차타워 조성 등 정주·행정 인프라 구축을 포함한 총 26건의 사업이 중장기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전체 사업비는 987억 원 규모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