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31일,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우리동네 새빛 새단장’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주민이 생활권 주변 환경을 스스로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주민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이며, 특히 서호천 일원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가 이루어졌다. 이날 참여자들은 서호천 산책로 및 하천 주변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정자1동은 앞으로도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서호천을 비롯한 관내 주요 지역에 대한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서호천 환경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단체와 협력하여 생활밀착형 환경정비를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관내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거점 2곳에 화분걸이와 다양한 조형 오브제를 설치하며 “장안구 봄빛꽃길 조성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장안구 봄빛꽃길”은 장안구청 사거리와 수원장안경찰서 주변 등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핵심 구간을 중심으로 조성됐으며, 기존에 매년 반복적으로 조성해오던 구간이 아닌 새로운 대상지를 선정해 추진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3~6월까지 1차, 2차로 나뉘어 서로 다른 초화를 식재하여 도심 곳곳에서 화사한 봄 경관을 선보이고, 시민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번 1차 꽃길 조성에는 페라고늄, 버베나, 팬지, 데모루후세카, 휴케라, 털수염풀 등 총 6종의 초화류가 식재되어 다채로운 색감과 질감을 연출하고 있으며, 4월부터 5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이번 ‘봄빛꽃길 프로젝트’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대상지를 발굴해 추진한 시도로, 주민들에게 더욱 신선한 도시경관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가 4월 4일부터 5일까지 장안구 만석공원 내 체험부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추진한다. 이번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2026년 만석거 새빛축제 행사 개최에 맞춰 기획했으며, 반려견의 행동으로 인해 고민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문제행동 상담‧대처요령 및 행동교정 등을 교육한다. 본 행사는 양일간 각각 새빛톡톡을 통한 사전예약 20명, 선착순 현장접수 20명이 진행되며, 반려동물 훈련 전문강사의 현장강의로 진행된다. 그밖에도 본 행사는 애견인과 반려견이 함께 찍는 포토존 운영, 펫티켓 홍보 및 캠페인을 병행하여 추진한다. 수원시 장안구 관계자는 “반려동물 문화교실은 매해 상‧하반기 1회씩 애견인들의 높은 호응도 속에 진행됐다. 반려동물의 문제행동으로 인해 고민하시는 시민들을 위해 실제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교육을 마련했다”며 “행복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하여 문화교실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장안구는 산뜻한 새봄을 맞아 쾌적한 버스승강장 환경을 조성하고자 4월 1일부터 7일간 관내 버스승강장 191개소에 대한 세척을 진행한다. 이번 정비는 지난 겨울 동안 묵은 미세먼지와 차량 매연 등으로 오염된 승강장의 찌든 때를 벗겨내며 고압 물세척기를 동원해 승강장 내외부를 말끔히 청소하는 한편, 도시 미관을 해치는 낡은 게시물 등 각종 불법 부착물을 제거하고 주변 환경 정리 작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청소는 단순 세척에 그치지 않고 시설물 점검도 병행한다. 세척 작업 중 훼손된 버스 노선도나 파손된 의자 등이 발견될 경우, 즉시 관련 부서에 정비를 요청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와 만족도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일희 장안구청장은 “산뜻한 새봄을 맞아 버스승강장을 말끔히 정비하여 시민들에게 청결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장안구와 시민이 함께 호흡하며 청결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행정복지센터와 세류초등학교는 학교 공간재구조화 공사로 인한 통학로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해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신속한 개선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앞서 3월 16일 김미경 시의원, 고호 권선구청장, 선병옥 세류1동장, 박신영 학교장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간담회에서는 현장 의견을 즉각 수렴해 ▲공사차량 통제 및 신호수 배치 ▲안전 인력 명확화 ▲대체 통학로 확보 등을 집중 협의했다. 이에 따라 즉각적인 환경 개선이 이루어졌다. 세류1동은 인도가 없는 통학로에 시선유도봉을 설치해 보행 공간을 분리하고, 좌회전 금지 표지판을 신설했으며, 횡단보도 노면을 노란색으로 변경하는 등 현장 조치를 실시했다. 아울러 시야 확보가 어려운 골목길에는 반사경을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세류초등학교 역시 등·하교 시간대 공사차량 집중 통제 및 신호수 추가 배치, 보행안전지도사·학교안전지킴이·실버교통봉사단 투입 등 학교 차원의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했다. 오는 10일에는 학부모 대상 공사 및 안전 대책 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학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공원 이용 활성화를 위해 수원역 급수탑 인근의 장미터널에 식재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참여 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장미터널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이 즐겨 찾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주민자치회와 더불어 통장협의회, 새마을단체 등 각 단체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장미 식재와 주변 정비를 함께 진행하며 장미 터널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주민들이 함께 가꾸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왕기룡 세류1동 주민자치회장과 선병옥 동장은 “주민과 여러 단체가 합심해 가꾼 장미터널이 앞으로 많은 분들의 일상 속 휴식 명소가 되길 바란다”라고 입을 모았다. 세류1동 주민자치회는 향후 장미 개화 시기에 맞춰 포토존을 한시적으로 설치해 주민들이 사진을 찍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권선구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0일 수원도시재단(권선구 서둔동)에서 마을리빙랩 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권선2동 주민자치회는 관내 메타세콰이아 둘레길(보성유원아파트~권선고)에 로고젝터(이미지, 문구 등을 바닥에 비추는 조명장치)를 설치해 언제나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지역 명소로 만드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권선2동 주민자치회 임원, 수원도시재단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해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협약에 따라 사업은 올해 9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주민참여형 사업 운영 △맞춤형 모니터링 △성과 공유와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김철환 권선2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을리빙랩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지역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라며, “수원도시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진정한 주민자치와 지역 발전을 이루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권선구 권선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31일 저녁, 지역 주민들과 함께 권선1동 일대에서 민·관·경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 날은 관내 범죄 예방 순찰과 가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권선1동 안전지킴이’은 주민자치회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권선파출소와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 3단체 등 권선1동을 위해 봉사하는 주민 30여 명이 함께하여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저녁 민·관·경 합동으로 관내를 순찰한다. 이상대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우리동네 조성을 위해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다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윤희 권선1동장은 “오늘 참여해주신 주민과 각 기관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전하게 다니며, 안심되는 동네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31일,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에 위치한 한가네 대박고깃집은 국밥 30그릇과 불고기 20세트를 세류2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가네 대박고깃집 한덕희 대표는“따뜻한 식사와 함께 든든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함을 나누는 사랑나눔을 이어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변영호 세류2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과 웃음이 피어나는 정겨운 세류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권선구는 지난 31일 민원이 잦은 호매실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2026년 1분기 불법 유동광고물 야간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주간을 피해 야간에 집중 설치되는 불법 광고물의 특성을 고려해, 구청 공무원과 정비 용역원의 합동 현장 점검으로 진행됐다. 특히 단순 적발 방식에서 벗어나 '사전계고 후 재점검' 방식으로 추진해 자율적인 정비를 유도했다. 불법 에어라이트와 현수막 등에 사전 안내를 실시했으며, 계고 이후에도 미정비된 광고물이나 상습 위반 사례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른 후속 조치를 검토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했다. 권선구 관계자는 “불법광고물 게시를 최소화해 보행자의 통행 안전을 확보하고,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전했다. 앞으로도 권선구는 유동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분기별 점검과 수시 단속을 병행하며, '사전계고-재점검-후속조치'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의 관리를 통해 불법 광고물 재발을 줄여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