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3월 1일 자 인사발령에 따른 교육공무원 109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2월 25일에 본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임명장 수여식은 승진·전직자 49명과 신규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교육전문직원, 교장·원장, 교감·원감, 신규교사가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임명장을 받은 인원은 ▲교육전문직원 18명 ▲교장·원장 13명 ▲교감·원감 18명 ▲신규 교사 60명으로 총 109명이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축사를 통해 “교직에 첫발을 내딛던 날의 두근거림과 새로운 임지로 향하는 오늘의 설렘을 잊지 말아달라.”라고 당부하했다. 특히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 도입 등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도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선생님의 따뜻한 연결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리는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교육을 통해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의 비전을 실현하는 주역이 되어달라.”라고 말했다. 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109명의 대상자 전원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태안교육지원청은 25일 오전 10시, 어울림홀에서 신규 임용 교사와 전입 관리직 등에 대한 인사발령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교육 현장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대상자는 총 74명으로 ▲신규 임용 유·초·중등 교사 70명 ▲전입 교감 1명 ▲신규 임명 늘봄지원실장 3명이다. 수여식에서는 학생들의 미래를 책임질 신규 교사들에게 임용장을 전달하며, 교육자로서의 첫걸음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전입 교감과 늘봄지원실장에게도 임명장을 수여하여 학교 현장의 안정적 운영과 교육지원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지재규 교육장은 “신규 교사들의 열정과 창의적인 교육활동이 태안 교육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늘봄지원실장을 중심으로 학교 지원체계가 더욱 촘촘히 마련되어 학생 맞춤형 교육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발령장 수여식은 태안 지역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자리로, 교사와 교육지원 인력이 함께 협력하여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의미를 가진다. 태안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의회 정희성 도의원(국민의힘, 창원12)이 여객자동차운송사업자 등록기준 완화를 위해 '경상남도 여객자동차운송사업 면허 및 등록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정희성 의원은 “상위법이 개정되어 전세버스운송사업과 일반택시운송사업의 등록기준 중 시ㆍ도로 위임한 내용이 있음에도 이를 조례에 규정하지 않고 있던 상황”이라며, “신속한 조례 개정을 통해 사업자와 담당 공무원이 업무 처리에 지장이 없도록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상위법인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에서 전세버스운송사업의 보유 차고 면적 기준은 보유 차량 대당 최저 면적만을 규정하다 24년 12월 이후 실제 보유한 자동차 대수의 100분의 50 이내의 범위에서 줄인 자동차 대수를 해당 운송사업자가 보유한 자동차 대수로 보아 적용할 수 있도록 개정했으며, 세부적인 범위는 시ㆍ도의 조례로 위임했다. 일반택시운송사업 역시 상위법에서 등록기준 대수를 시는 30대 → 20대로, 군은 10대 → 5대로 완화했으며, 보유 차고 면적 기준도 최저 면적기준의 40퍼센트 → 50퍼센트로 완화하고, 세부적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의회 이시영(국민의힘, 김해7) 의원은 2월 24일 김해교육지원청에서 중점학교스포츠클럽(학교운동부) 운영 현안을 점검하고, 초·중·고 연계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해교육지원청 안경애 교육장, 김해시청 배명숙 체육지원과장, 김해시체육회 서동신 회장, 경상남도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 이수용 장학관 등을 비롯한 여러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관별 협력 과제를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초등학교 운동부 학생이 지역 내에 해당 종목 중학교가 없어 운동을 포기하거나 거주지역 외 학교로 진학하는 문제가 주요 현안으로 논의됐다. 현재 김해 내 학교운동부 가운데 초·중학교 미연계 종목은 수영·배드민턴·양궁·배구·테니스 등 총 5개 종목으로, 권역 내 중·고등학교 운동부 공백으로 인한 학생 이탈 가능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해 이시영 의원은 “아이들이 운동을 계속하고 싶어도 진학할 학교가 없어서 포기하는 일은 더 이상 반복되면 안 된다”며, “권역별 집중 육성 종목을 명확히 정리하고 초·중 연계체계를 마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신종철 의원(국민의힘, 산청)이 24일 경남대표도서관의 한정된 보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폐기 대상 도서의 체계적 재활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경상남도 대표도서관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재 경남대표도서관 보존서고의 포화율은 2025년 10월 기준 87%에 달해 장서 관리에 상당한 부담이 발생하고 있다. 매년 신규 도서 유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상태가 양호한 폐기 대상 도서는 명확한 기증 근거가 없어 상당수가 폐지로 매각되는 실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4년 공공도서관 통계조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공공도서관의 신규 도서 증가량이 제적·폐기 규모를 매년 100만 권 이상 상회 함에 따라, 보존 공간 부족 해소를 위한 체계적인 도서 제적과 폐기 관리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특히, 현행 조례에는 폐기도서의 무상 배부에 관한 구체적 근거 규정이 없어, 지방자치단체장이 이를 주민에게 제공할 경우'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로 간주될 법적 소지가 있었다. 이는 그동안 적극적인 도서 재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청양군 충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열린 민선8기 4차년도 제4차 ‘충청남도 시장․군수협의회’에서'육·해·공군 등 3軍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을 건의했다. 계룡시는 육·해·공군 3軍 본부가 위치한 국방 중추도시로, 국방기능 지원을 위해 2003년'도농복합 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출범했다. 그러나 시 면적은 충남의 0.7%(60.72㎢)에 불과한 가운데 이중 약 46%(27.9㎢)가 군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도시 개발과 지역 성장에 많은 제약을 받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軍 핵심기관 밀집으로 국가 안보 측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교부세 등 재정 여건이 열악하며,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 근거가 부족해 도시 발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계룡시는'육·해·공군 등 3軍 본부 핵심지역 지원 특별법' 제정을 통해 ▲계룡시의 균형적 이용·개발 및 보존을 위한 발전종합계획 수립 ▲국방부 소유 부지 사용에 관한 특례 및 지방교부세 등 재정지원 근거 마련 ▲문화·복지·생활SOC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교육지원청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25일 서산공업고등학교에서 특별실 정리지원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은 석면 공사 이후 포장된 특별실 교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교원의 업무를 경감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활동에는 학교지원센터 특별실정리지원단 10명이 참여해 과학실과 미술실 정비를 도왔다. 지원단은 석면 공사 후 포장되어 있던 과학실 과학교구를 분류·배치하고, 미술실 미술교구를 용도별로 정리하며 수업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환경을 재정비했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 현장은 작은 지원 하나에도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교지원센터가 중심이 되어 교원이 수업과 생활지도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공업고등학교 과학교사는 “석면 공사 이후 교구 정리에 대한 부담이 컸는데, 학교지원센터의 도움으로 새 학기를 앞두고 교육과정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게 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산시의회는 지난 24일 ‘2월 의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오는 3월 10일 예정된 제312회 서산시의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 협의사항 6건, 집행부 설명자료 34건 총 40개 안건을 협의했다. 의원 협의사항으로 제312회 임시회 운영계획, 의안발의 안건 협의, 2026년 우수사례 선진 의회 방문 계획(안),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수 협의 및 위원 선정 등을 논의했다. 의원발의 안건으로 조례안 5건, 건의안 2건을 공유했으며, 조례안에는 △서산시 생활임금 조례안(가선숙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종이 사용 줄이기 지원 조례안(김용경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시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산시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상 안원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장애인 보조견 출입보장 지원에 관한 조례안(한석화 의원 대표발의)이, 건의안에는 △폐기물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문수기 의원 대표발의), △서산시 부석면 B지구 농업생존권 보장을 위한 배수시설 긴급 개선 및 관리권 조속 이관 촉구 건의안(최동묵 의원 대표발의)이 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월 25일, 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옥천센터 주관으로 학습지원단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역량 강화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수리력 강화를 위한 초등 저학년 수개념 지도’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기초학력 전담 교육 전문가인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구원 김건우 파견교사를 강사로 초빙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AI) 활용 수학 학습 플랫폼‘똑똑! 수학탐험대’의 실습 및 활용 방법, 초등 저학년 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수개념 형성 단계별 지도법, 수포자 예방을 위한 기초수학 지도 사례 등 학습지원단이 실제 학습지도에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전략으로 구성됐다. 특강에 참여한 옥천센터 전문인력과 학습지원단은 기초학력 부진의 다양한 원인을 분석하고, 학생별 맞춤형 개별화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강사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실제 지도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정애 교육장은“기초수학은 학습의 가장 기본이 되는 토대인 만큼, 저학년 시기의 정확한 수개념 정립이 매우 중요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4일 오후 7시 20분, 충북교육청 사랑관 세미나실에서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교 생활 첫걸음’ 지원을 위한 교육감-학부모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를 비롯한 고등학교 전반에 대한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입학 전 준비해야 할 학업 설계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고교학점제의 주요 내용과 함께 학교 교육과정 편성표를 읽는 방법과 과목 선택 시 유의 사항을 실제 사례를 들어 설명하며, 학부모가 입학 전 학업 설계를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학년별 진로 탐색 방향과 과목 선택 흐름 등 학부모가 사전에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내용도 함께 소개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자기주도적 배움과 모든 학생의 성장을 지원하는 포용적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라며, “고등학교 생활은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 성장하고 자신의 진로에 맞는 학업을 설계해 나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중학교와 달라지는 고등학교 생활을 언급하며, 자녀의 선택을 믿고 기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