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청소년재단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꿈터’는 지난 19일 포천소방서가 주최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을 높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심정지 환자의 의식 확인부터 119 신고,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까지 전 과정을 시연했다. 이날 ‘꿈터’ 소속 청소년들은 3개 팀이 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대응 능력과 침착한 현장 대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그 결과 우수상 1팀과 장려상 2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이번 대회를 통해 가족과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천시청소년재단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국119청소년단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영중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2026년 공감소통간담회 건의사항 추진현황 보고회’를 열고, 주민 건의사항의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 공감소통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이 행정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를 주민과 함께 점검하고, 추진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영중면은 공감소통간담회에서 접수된 주민 건의사항 27건 가운데 6건을 추진 완료했으며, 14건은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3건은 장기 과제로 검토 중이고, 1건은 상급기관에 건의해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협의·검토하고 있다. 김진희 영중면장은 “공감소통간담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앞으로도 건의사항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중면은 앞으로도 건의사항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주민과 공유하며, 열린 행정과 소통 중심의 지역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오는 24일 육군 제8기동사단이 포천 일대에서 ‘2026년 지상협동훈련’을 실시함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의를 요청했다.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 발생 시 현장에서 작전을 신속히 수행할 수 있도록 임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고, 다양한 도발 및 침투 상황에 대비한 통합방위 대응 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실시된다. 포천시는 훈련 기간 중 군 병력과 차량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일부 도로에서 교통정체와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상공에서 드론이 식별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이 훈련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고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훈련 지역 인근에서는 군과 관계기관의 안내에 따라 이동하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강조했다. 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군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 특히 군은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주요 지점에 안전통제관을 배치해 주민 불편을 줄일 예정이며, 주민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해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불편 사항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지난 20일 신읍오일장에서 시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위한 찾아가는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 이번 홍보는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일상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올바른 도로명주소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천시 주소관리팀은 장을 보러 나온 시민들에게 도로명주소를 쉽게 읽고 표기하는 방법과 길 찾기 활용법 등을 안내했으며, 도로명주소 안내 홍보책자 등 관련 홍보 물품도 함께 배부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일상에서 더욱 자연스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들이 많이 찾는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한마음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일 한마음지역아동센터에서 ‘지역밀착형 복지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을 위한 복지사업을 연계·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통합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아동·청소년 복지 수요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복지서비스를 함께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한마음지역아동센터는 공동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아동·청소년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허명숙 한마음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한마음지역아동센터와의 협약을 계기로 아동·청소년 복지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도시농업 활성화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도시농업 전문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전문자격인 도시농업관리사 취득을 위한 필수 교육과정으로, 시민들에게 체계적인 도시농업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20일부터 11월 6일까지 매주 금요일 포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총 25회,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전체 과정은 이론 50시간과 실습 50시간으로 구성되며, 봄작물 과정 15회와 가을작물 과정 10회로 나눠 계절별 작물 재배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진행된다. 주요 교육은 도시농업과 관련 법 이해를 비롯해 도시농업 기반 조성과 재배 기술, 친환경 농업과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프로그램 개발, 리더십 및 프로그램 평가 등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텃밭 작물 재배 실습, 친환경 농자재 만들기, 스마트팜 체험, 농산물 체험 잔치(팜파티) 등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특히 텃밭 조성부터 작물 재배, 수확, 활용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지난 20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사례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솔루션 맛집’을 개최했다. ‘솔루션 맛집’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의 복지전문 지도를 제공하고, 실무자 간 협력을 통해 맞춤형 개입 방안을 마련하는 사례관리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회의는 ‘지적기능 경계선 수준 사례관리 대상자에 대한 현장 및 위기예방 중심 개입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비롯해 가족여성과,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포천시자살예방센터,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포천시노인복지관, 포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공공·민간 사례관리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해 현장 중심의 대응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날은 전 경인여자대학교 교수이자 현 한국사례관리학회 이사인 조현순 전문가가 외부 자문가로 참여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심층적인 복지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경계선 지적기능 대상자의 특성과 위기 상황을 고려한 개입 전략,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20일 가구·섬유·식품 등 지역 특화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포천시 특화산업 활성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가구·섬유 분야를 중심으로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유관 단체 및 기관과 함께 2026년 특화산업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특화산업 관련 유관기관과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가구·섬유 분야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산업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 특히 포천시는 기존 가구·섬유 중심의 특화산업 지원체계를 확대해 2026년부터 식품산업을 특화산업 분야에 포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식품산업에 대한 지원 방향을 구체화하고, 관련 정책 과제를 단계적으로 발굴해 지역 특화산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는 자리를 넘어 산업 현장의 의견을 직접 듣고 향후 정책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특화산업이 지역경제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자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통구 매탄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주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동장과 함께하는 AI 금요특강'을 시작했다. AI 금요특강은 ChatGPT 등 생성형 AI 기술을 주민들이 일상과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기도 AI 도민강사인 김은정 매탄1동장의 재능기부로 월 1회씩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생활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Gemini 및 Sora2 활용법’을 주제로 기초 개념 설명과 함께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AI 기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별도의 전문 장비 없이 스마트폰과 기본 프로그램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법을 교육해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참여 주민은 “AI를 직접 다뤄보니 생각보다 쉽고 유익했으며, 일상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기술을 알려주셔서 다음 수업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은정 매탄1동장은 “AI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라 주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는 생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주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통구 망포2동은 지난 20일 봄을 맞아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봄맞이 정화작업에는 망포2동 통장 및 단체협의회 회원과 망포2동 직원 등 약 40여 명이 참여해 구역을 나누어 각종 쓰레기와 담배꽁초, 플라스틱, 캔, 종이류 등을 수거했다. 특히 이날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됐다. 투명 페트병은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제거한 후 별도로 분리배출할 경우 고품질 재활용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되는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이에 따라 올바른 분리수거 방법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활동은 시민들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계기가 됐다. 이용태 망포2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과 투명 페트병 분리수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향후 관련 홍보와 실천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