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2대 국회의원 선거 성남중원 이수진 후보는 윤용근 후보의 수 십 억대 소득에 문제를 제기했다. 이수진 후보는 “윤용근 후보가 선관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윤용근 후보는 2023년 소득세로 20여 억 원을 납부했다”고 밝히면서 “소득세 최고세율과 지방소득세를 고려해도 최소 40억 이상의 소득을 올린 것이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수진 후보 측은 “한 해 40억 이상 소득을 올린 변호사가 과연 스스로 ‘서민변호사’라고 할 수 있는지 의문이다”라고 의혹을 나타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민의힘 의정부을 이형섭 후보는 27일 선거캠프에서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회장 하태성)와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민락2지구 상가번영회 임원진들은 △공영 주차장 확충 및 무료 시간 이용 △의정부 사랑카드 혜택 확대 △지역축제 활성화 등의 정책을 건의했고 이에 대해 이형섭 후보도 민락2지구 상권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이 후보는 “특히 민락맥주축제와 같은 지역축제를 더 활성화하여 상권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민락맥주축제는 민선8기 김동근 의정부시장 취임 후 민락2지구 상인회와 상권활성화재단이 함께 협력해서 시작된 의정부지역 대표축제다. 또한, 이 후보는 상가의 교통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으로 “현재 공약으로 추진 중인 8호선 민락역 연장, 주민과 외부 방문객이 민락상권을 이용할 수 있는 버스 노선을 추가 배치하는 방법을 고안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승찬 용인시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25일 채상병 사망사건의 핵심피의자 이종섭 전 국방장관은 법무부 출국금지 해제 결정은 출국금지심의위원회 운영상의 문제라고 지적하며 출입금지 해제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부 후보는 "출국금지는 법무부장관 직권, 출국금지심의위원회 심사 혹은 행정소송 등을 통해 해제될 수 있다"라며, “채 상병 사망사건 외압 의혹의 핵심 피의자의 출국금지 해제 이의신청이 하루 만에 받아들여진 경위는 철저하게 밝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법무부 산하 법무·경찰개혁위원회도 2020년 6월 ‘제19차 권고 발표’를 통해 이의신청 등 불복절차가 형식적이라며 개선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부승찬 후보는 “22대 국회에서 출입국관리법 개정을 추진해 출국금지심의위원회 구성의 과반 이상이 외부위원으로 구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주장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김남희 국회의원 후보와 전국요양보호사협회가 돌봄 서비스의 질 향상과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한 정책 협약을 2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남희 후보의 첫 정책 협약은 ▲공공요양기관 확대와 요양보호사의 적정 임금 기준 마련 ▲요양보호사 최소 노동시간 보장과 장기 근속장려금 지급 조건 개선 ▲요양시설 내 요양보호사 배치 기준 및 야간 근무 인력 확보 개선 ▲요양보호사 건강권 보장 및 정부 장기요양위원회 참여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설립 및 지원 확대 등 이다. 김남희 후보는 이번 첫 정책 협약을 맺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돌봄의 질을 향상하고, 돌봄을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함으로써 돌봄 서비스를 받는 사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 모두에게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햔 편 전국요양보호사협회 정찬미 회장은 이번 협약이 “요양보호사들이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나은 근무 환경에서 일하며 돌봄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더 따스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민의힘 전희경 국회의원 후보(의정부갑) 25일 경기북부청사에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경기북부지역 국민의힘 후보(김성원·김용태·이형섭·안기영)들과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희경 후보(의정부갑)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경기북부 분도에 대해 ‘강원서도(江原西道)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 데 대해 지적했다. 이자리에서 전 후보는 “경기북부 주민들의 숙원을 이 대표 본인의 정치적 노림수와 맞바꿀 수 있냐는 질문에 이 대표는 답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전희경 후보는 “총선에서 이쪽 표도 얻어야 하고 저쪽 표도 얻어야 하니까 마치 희망고문하듯 어물쩡 넘어가려고하는 것은 공당의 책임있는 자세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ㅣ 이원모 국민의힘 용인갑 국회의원 후보는 대한가수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정우진)가 24일 오후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원모 후보는 “주민분들께서 보내주신 믿음과 지지를 평생 잊지 않고, 처인구와 대한민국의 발전으로 꼭 보답드리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민의힘 의정부을 이형섭 후보는 이재명 대표가 경기북부 분도 관련하여, ‘강원서도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발언한 데에 대해 국민의힘 경기북부 후보자들과 함께 규탄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원도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이형섭 후보는 “의정부를 포함한 경제북부가 각종 규제로 인해 경제가 낙후되어 있던 상황에서 이재명 대표의 발언은 의정부 시민과 경기도 북부에 거주하는 시민들에게 큰 상처가 되는 발언이었다”고 했다. 또한, “이재명 대표는 어떤 대책과 목적으로 해당 발언을 한 것인지, 경기북부특별자치도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건지 반문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ㅣ 국민의힘 전희경 국회의원 후보(의정부갑)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전희경 후보는 의정부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하여 제22대 총선 의정부갑 후보 등록을 했다. 전 후보는 첫 공식 행보로 이형섭 후보(의정부을), 도·시의원과 함께 의정부시 자일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헌화 및 분향하고, 총선 승리 및 의정부 발전을 기원했다. 이 자리에서 전 후보는 “국가와 국민들을 위해 귀중한 생명을 초개(草芥)와 같이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반드시 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다. 전 후보는 지난 1월 24일 총선 출마를 공식선언, 의정부의 새로운 성장시대를 열기 위한 3대 키워드로 ‘일자리 창출, 교통혁명, 주거명품화’를 제시하고 3대 분야 10개 실행과제로 구성된 ‘전희경의 열심공약’을 공개했다. 특히 ‘캠프 레드 클라우드(Camp Red Cloud) 디자인 산업단지 국가사업화’는 전 후보의 대표 공약으로 CRC에 ‘디자인 클러스터’를 조성해 세계적인 디자인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하고 교육기관을 유치하는 것이다. 국가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특별법상 부여되는 규제특례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민의힘 수정구 국회의원 후보는 21일 오후 성남시의회에서 기자회견에서 교통, 일자리, 주거, 복지, 건강, 여성청년 등 6개 분야 공약을 발표했다. 장 후보는 동서울대역 신설, 신사~위례~삼동선 조속한 건설, 신강남선 수정구 경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증량 편성, 공영주차장 확충, 급경사지에 경사형 엘리베이터 설치와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4차산업 밸리 구축, 과학의 전당 유치, 소상공인 지원 확대 등을 공약했다. 이어, 민관군협의체를 구성해 고도제한을 완화하고, 재개발재건축 신속 추진을 돕고, 지역난방 공급을 확대, G/B해제 및 도시개발사업 추진 등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도 제시했다. 과학고·특목고 유치, 위례신도시 학교신설 및 학군조정, 학교 시설개방을 제도화하고, K컬쳐 밸리 조성과 무형문화재 예능전수교육관이 신속하게 건립 방안을 찾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산후조리비 지원과 여성·청년 취업지원을 확대하고, 경찰 등과 연계해 안전한 도시시스템 구축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예비후보는 “교통을 편리하게 하고,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고, 편안한 주거환경을 조성해서 철거민의 도시 성남을 살기 좋은 도시, ‘강남 위의 수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무 선거구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재순 후보가 국회의원 후보자 등록 신청이 시작된 21일 첫날 권선구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박 후보는 “민주당이 말로만 해왔던 약속들을 힘있는 집권여당의 기세로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정체된 수원의 경제, 행정, 복지, 교통 및 교육 등이 다시 활력을 얻고 힘차게 재도약하도록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박재순 후보는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활발한 활동을 통해 민주당 텃밭으로 알려진 수원 지역에서 지지도를 끌어 올리고 이어진 지방선거에서 시도의원 6명이 당선을 위해 힘썼다고 소개했다. 지난 9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의정활동비 전액을 기부하며 아너소사이어티 클럽에 등록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전했다. 한편, 박재순 후보는 당내 경선에서 압승하도록 지지해 주신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반드시 승리하여 지역민들의 숙원사업을 집권여당의 힘으로 이룰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