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동부 온누리학급’의 내실 있는 운영과 담당 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담당자 연수를 운영했다. ‘동부 온누리학급’은 이주배경학생과 일반 학생이 함께 어울리며 다문화 감수성과 공동체 역량을 기르는 어울림 교육 사업으로, 올해는 학년형 10교, 학급형 10학급, 문화·예술·체육형 10팀으로 운영 규모를 확대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별 특성에 맞는 온누리학급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1:1 맞춤형 컨설팅과 관내 다문화교육 전문기관의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특히 다문화교육 지원단과 담당 교사를 1:1로 매칭한 컨설팅은 ▲운영 계획서의 수정 및 보완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 ▲현장 적용력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운영됐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연수 이후에도 상시 컨설팅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사업 종료 후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만족도를 조사해 차년도 온누리학급 운영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온누리학급을 학년형, 학급형, 문화‧예술‧체육형 등 유형별로 운영함에 따라 어울림 교육이 보다 촘촘하게 이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학부모 20여 명을 대상으로 ‘동부 거점형 늘봄센터 공개의 날’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늘봄센터 운영 프로그램과 시설을 학부모에게 공개하여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교육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교육 프로그램 안내를 시작으로 수업 참관, 시설 견학, 학부모 상담 및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됐다. 늘봄센터는 4월 11일 토요일 체험 중심의 참여 수업을 운영하여 학부모가 자녀와 요리 활동을 체험하고 센터의 교육 방식과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학부모들은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활동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유익했다”, “이전에는 늘봄센터에 무관심했는데, 관심과 신뢰가 생긴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공개의 날을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센터 운영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부모가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동부교육지원청 거점형 늘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9일, 늘봄학교 운영 실태 파악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한 ‘늘봄학교 방문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교육장을 비롯한 교육청 관계자들은 해서초등학교와 부곡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늘봄학교 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현장에서는 ‘아침이 행복한 학교’ 프로그램을 포함한 맞춤형·선택형 교육 및 돌봄 프로그램의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학교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운영 과정에서의 개선 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교내 안전관리 체계와 학생 보호 활동 등을 점검하며,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방문 결과를 토대로 학교별 운영 내용을 분석하여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고, 예산과 인력 등 실질적 지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지역 연계 읽걷쓰 기반 ‘든든-디딤 사회봉사’ 프로그램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지난 8일 ‘지역 유관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난 성과를 공유하고,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한 올해 사업 운영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했다. 협의회에는 ▲관내 도서관(신트리·부평·계양) ▲경찰서(부평·삼산·계양) ▲자원봉사센터(부평·계양) ▲사단법인 사랑의 파란우산 등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사회봉사 프로그램 실제 운영 사례 공유 ▲실효성 제고를 위한 운영 방식 개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및 역할 분담의 명료화 ▲현장 애로사항을 공유 등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해당 프로그램은 교육청이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교권보호위원회, 학교선도위원회에서 사회봉사를 받은 학생을 직접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학교에는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면서 학생에게는 올바른 성장과 변화를 지원하는 중요한 적극 행정”이라며 “지역사회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프로그램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및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 위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쌍방향 직무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 위원들이 운영위원회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이해하고, 학교 교육 발전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기획했다. 강연자로 나선 인천경서초등학교 박용범 행정실장은 학교운영위원회의 개념부터 운영 과정 등 운영위원회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안내하여, 학부모들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운영위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서부 결대로진로센터에서 ‘2026학년도 진로교육 운영지원단 반딧불 협의회’를 운영했다. ‘반딧불 지원단’은 진로교육 역량을 갖춘 관내 초·중·고 교사 31명으로 구성되어, ‘작은 빛이 모여 어둠을 밝히듯 교사들의 연대를 통해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을 세심하게 돕고 밀착 지원한다’는 의미를 담은 실무 조직이다. 이번 협의회는 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의 진로교육과정 운영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학교급과 역할에 따라 구성된 3개 팀(초등, 중·고등, 컨설팅)을 중심으로 팀별 역할과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주요 협의 내용은 ▲(초등) 진로연계교육 자료 제작 및 교사 역량강화 연수 ▲(중·고등) 진로진학상담교사 연수 및 신규 교사 맞춤형 안내 ▲(컨설팅) 진로교육 중심학교 20교 대상 현장 맞춤형 대면 컨설팅 및 우수 사례 발굴·공유 등이다. 특히 협의회는 교육청과 학교의 요구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지원에 집중하여, 기관 간 협력망을 구축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의 기반을 다졌다. 협의회에 참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9일 송도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 컨소시엄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 지역의 전략 산업인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이 참석하는 거버넌스 구축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구, 산업체, 대학, 유관기관 등 약 100여 개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협약 주요 내용은 ▲협약형 특성화고 추진 방향 공유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교육과정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취업 연계 강화 등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올해 협약형 특성화고 공모를 위해 인천바이오과학고(바이오 분야)와 재능고(피지컬AI제조 분야)를 신청할 예정이며, 향후 지·산·학·관 거버넌스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 맞춤형 인재 양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천은 반도체, 항공, 물류 분야 협약형 특성화고 3개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바이오 및 피지컬AI제조 분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인천 사교육비 경감 종합대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 안으로 흡수하고 학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두고 ▲독서교육 ▲방과후 돌봄 ▲AI 기반 진로·진학 지원 ▲예체능·외국어교육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먼저 AI시대에 필요한 문해력과 사고력 향상을 위해‘읽걷쓰 기반 인천형 독서교육’ 중심의 ‘독서국가 독서인천’정책을 확대한다. 학교에서는‘매일 15분 고정 독서시간’을 운영하고, 가정에서는 ‘가정독서혁명’을 통해 가족이 함께 책을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 또한 독서·토론 글쓰기 활동을 확대하여 논술·면접 등 사교육 의존도가 높은 영역을 공교육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방과후·돌봄 지원도 대폭 강화한다. 초등학교는 무상 맞춤형 프로그램(1~2학년)과 돌봄교실 및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1~6학년)을 내실화하고, 3학년 학생에게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연 50만원)을 지원한다. 중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고양’이 열린 고양종합운동장이 9일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관람객들로 북적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가 지난 3월 28일 ‘평택 무장애 여행’을 주제로 리프트 버스를 임차하여 시티투어 정기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평택 무장애 여행’은 교통약자가 더 쉽게 여행할 수 있는 관광환경을 개발하고 ‘제약 없이 평등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도시, 평택’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도입된 리프트 버스는 일반석 19석과 휠체어 6대가 탑승할 수 있으며, 2026년 ‘무장애 여행’코스는 정기운행 기간(3~6월, 9~11월)에 매월 2회 운영될 예정이다. 현재 평택문화원 누리집에서 4월 운행 예약이 접수 중이며, 4월은 11일(토), 15일(수)에 ‘무장애 여행’이 진행된다. 한편, 평택 시티투어는 기존에 식비 등을 포함했던 1만5천 원 이용료를 식비 등 부대비용을 제외한 기본 이용료 3천 원으로 개편했다. 또한, 시는 '평택시 관광진흥조례' 개정을 통해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등을 대상으로 한 감면 조항을 신설했다. 해당 조례안은 오는 4월 15일 공포 후 즉시 시행될 예정으로, 관광 취약계층의 시티투어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