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 신장1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25일 신장쇼핑몰 일대에서 청소년 선도 및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 이용이 많은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예방 의식을 높이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쇼핑몰 주변을 찾은 청소년들에게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청소년 보호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특히 음식점과 편의점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 보호 관련 사항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전달하며 업주의 협조를 요청하는 등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한 인식 확산에 힘썼다. 윤기병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청소년이 자주 찾는 장소에서의 예방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현장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황정희 신장1동장은 “청소년지도위원회의 꾸준한 노력이 지역 내 청소년 보호 문화 형성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안전하고 건전한 청소년 환경 조성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 중앙동 단체장협의회는 지난 26일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중앙동민 화합 윷놀이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중앙동 12개 단체장협의회가 주관하고 삼성전자 DS부문 후원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단체 회원과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윷놀이 경기를 진행하며 서로의 건강과 복을 기원하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병철 중앙동 단체장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전통 놀이를 즐기며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이번 윷놀이 한마당은 주민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살기 좋은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는 지난 26일 금각리 마을 일원에 스테인리스 태극기 깃대 꽂아드리기 운동을 추진했다. 이 행사는 다가오는 3.1절을 맞이하여 추진한 행사로, 금각리 일원 50여 가구에 기존의 녹슬었거나 부서진 깃대를 새 스테인리스 깃대로 교체하고, 깃대가 없는 가구에는 새 스테인리스 깃대를 설치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 평택시 서탄면위원회 박영미 위원장은 “서탄면 일원 마을에서 스테인리스 깃대 교체 행사를 8년째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 금각리를 마지막으로 전 마을을 교체해 드렸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깃대를 교체하는 동안 마을 주민들은 “새 스테인리스 깃대로 교체해 부식이나 부러짐 없이 태극기를 꽂을 수 있게 됐다”라며 기뻐했다. 이동복 서탄면장은 “3.1절을 앞두고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하신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사단법인 진위약진회가 지난 26일 LG전자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약진회 회원사인 평택시 진위면 관내 기업들이 참석해 올해 기업 간 정보 공유와 지역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평택시청 기업투자과와 평택산업진흥원이 참여해 2026년 평택시 주요 기업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특히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 투자 유치 정책, 산업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이 소개되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진위약진회 김장기 회장은 “이번 정기회의는 회원사 간 교류뿐 아니라 지역 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자리”라며 “평택시와 산업진흥원의 지원 정책을 적극 활용해 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위면 최남일 면장은 “지역 기업들이 서로 협력하고 평택시의 다양한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 나갈 때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약진회와 관내 기업들이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 팽성읍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6일 팽성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부용산 등 팽성읍 일대에서 우리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어른들과 아이들이 함께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에게는 환경 보호의 중요성과 봉사의 기쁨을 일깨워 주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 회원 15명과 팽성지역아동센터 아동 25명 등 총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부용산 인근 산책로와 마을 주변을 돌며 겨울철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오물을 제거하는 등 대대적인 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자원봉사센터 회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짝을 이뤄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며 세대 간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은희 나눔센터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고사리손으로 열심히 쓰레기를 줍는 아이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미래의 주인공인 우리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하신 자원봉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은 학생들의 지속적인 자기계발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학생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 31일부터 5월 26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지원하고 기초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서관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운영 강좌는 총 4개로 구성됐다. 강좌는 ▲체스 기초와 전략을 배우는 ‘체스로 배우는 전략적 사고와 의사결정’ ▲독서와 보드게임을 융합한 ‘읽고 생각하고 움직이는 독서게임 교실’ ▲동화와 도예를 접목하여 정서적 안정을 돕는 ‘공부가 편해지는 마음 읽기 미술과 도예’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탐구하는 ‘세계를 빛낸 우리나라 문화유산 이야기’가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3월 10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홍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복순 경기도교육청김포도서관 관장은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도서관에서 지적 문화 활동을 즐기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확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교육지원청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김포교육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지역의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와 함께 '2026년 새해기원 지신밟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무형문화유산 제23호 김포통진두레놀이보존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지역 전통문화의 계승과 발전을 도모하고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며 한 해의 평안을 기원하는 전통 의식을 재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김포통진두레놀이는 농경문화를 바탕으로 형성된 김포 지역 고유의 전통 민속놀이로, 두레 공동체 정신과 협동의 가치를 담고 있다. 특히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학년도에 지역맞춤형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김포지역 학생들에게 우리 고장의 소중한 문화유산인 김포통진두레놀이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혜주 교육장은 “이번 지신밟기 행사를 통해 교육공동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2026년 한 해 김포교육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전통문화 계승과 학생들의 문화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적극 지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김포교육지원청은 2월 26일 풍무청소년문화의집에서 열린 일만장학회 정기총회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을 위한 장학금 기탁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은 김포교육지원청에서 추진 중인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과 학생 지원에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한 사례로, 관내 위기·취약 학생에 대한 지원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이날 기탁식에서 일만장학회 이사장은 김포교육지원청에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해당 기탁금은 긴급 지원이 필요한 관내 위기·취약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학교 현장에서 발굴된 복합 위기 학생을 신속히 지원해 학업 중단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 김포교육지원청은 2025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시범교육지원청으로 지정되어 학생 맞춤 지원 강화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왔다. 학교-교육지원청-지역기관 간 연계 시스템을 구축하고, 위기학생 조기 발굴 및 통합사례 관리를 강화하는 등 선제적 지원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 기탁 또한 이러한 정책적 기반 위에서 이루어진 민·관 협력의 결실이다. 한혜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정보실에서 농산물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로컬푸드 직매장 유통 농산물의 증가에 따라 출하 전 잔류농약 사전 검사를 강화하고 분석 결과를 신속하게 공유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는 고양시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성 관계자 및 관내 로컬푸드 직매장 판매 담당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6년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계획 안내 ▲사전검사 활성화 방안 ▲직매장별 분석 의뢰일자 조정 등이 다뤄졌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농산물안전성분석실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품질 안전 농산물을 적기에 출하함으로써 농가의 소득을 안정시키고, 관내 로컬푸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소비자 신뢰를 공고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6년 농산물 안전성 분석 목표를 설정하고, 관내 16개 로컬푸드 직매장 및 유통센터를 대상으로 엄격한 안전성 관리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시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하고 고품질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오는 3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자원순환가게는 시민이 가정에서 깨끗하게 분리배출 한 재활용품을 현장에서 보상받을 수 있는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거점이다. 올해 자원순환가게는 고양시 전역 20개소에서 주 1회 정기 운영되며, 이는 전년 대비 5개소가 확대된 규모다. 운영 품목은 투명페트병, 기타플라스틱, 알루미늄캔, 철캔, 종이팩(일반팩·멸균팩) 등 6종의 고품질 재활용 가능자원이다. 시 관계자는“자원순환가게는 시민들이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생활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라며“가까운 운영 장소를 확인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운영 일정 및 세부 장소는 고양특례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률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