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영덕문화관광재단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사업‘2026 꿈의 무용단 영덕’이 지난 18일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꿈의 무용단 영덕은 주 2회 정기 수업으로 운영한다. 수업은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9시까지 진행한다. 장소는 청품고 2층이다. 재단은 일정과 공간을 고정해 단원들이 꾸준히 참여하고 창작 과정을 안정적으로 축적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꿈의 무용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몸으로 표현하며 가치관과 정체성, 미래 역량을 발견하도록 돕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꿈의 무용단 영덕은 현대무용을 기반으로 스트릿 댄스를 융합한 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지역의 특성과 아이들의 감각을 반영한 창작 중심 수업을 4년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내외 무용 창작과 예술교육 현장을 두루 거쳐온 이동원 무용감독이 새롭게 합류하며 사업의 전문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동원 무용감독은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를 졸업하고 공연예술학 석사, 예술학 박사 과정을 거친 안무가이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2026년부터 종합자료실에서 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을 운영한다. 이번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 운영은 인공지능(AI)․자동화 기반 맞춤형 고품질 정보검색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관 이용자의 편의성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공지능(AI) 기반 독서․학습 지원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의 운영 기간은 1월 30일부터 12월 23일까지이며, 이용 시간은 1일 1회, 2시간이다. 철원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 내 좌석 1석에 노트북을 비치하여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으로 운영한다. 김민서 관장은 “이번 챗지피티(ChatGPT) 전용석 운영이 학생과 철원 군민에게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디지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철원교육도서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철원교육도서관(관장 김민서)은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전시 운영을 통해 이용자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서관 속 작은 미술관’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활동강좌 수강생과 지역 작가들의 창작 결과물을 도서관 1층 복도에 전시함으로써, 평생학습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창작 활동 지원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부터 12월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철원교육도서관 1층 복도에서 진행되며, 도서관 이용자와 지역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총 7회 전시로 구성되며, 회당 약 15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전시 내용은 어반스케치, 수채화, 크레파스화, 판화, 유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문화활동강좌 수강생과 유아, 문화활동 동아리 회원을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이 참여한다. 이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예술 작품을 도서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민서 관장은 “‘도서관 속 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교육문화관(관장 박기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간행물 탐구 ‘월간 호기심’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발행되는 어린이 간행물을 통해 다양한 주제와 정보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단권 도서 중심의 독서에서 벗어나 다양한 형식과 구성의 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간행물 탐구 ‘월간 호기심’은 매월 저학년·고학년용 어린이 간행물 각 3권씩 총 6권을 선정·전시하고, 간행물과 연계한 활동지를 통해 자유롭게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는 활동지 제출 시 응모 기회를 얻으며, 매월 저학년·고학년 각 5명씩 총 10명을 추첨해 선물을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매월 첫째 주에 발표될 예정이다. 박기현 관장은 “어린이 간행물은 짧은 글과 정보 중심 콘텐츠로 구성돼 있어 읽기에 부담을 낮출 수 있다”라며, “이번 간행물 탐구 ‘월간 호기심’을 통해 어린이들이 스스로 읽을 자료를 선택하고, 읽기 집중력을 지속적으로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교육문화관(관장 박기현)은 2026년 2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 대상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 ‘그림책 꼬마 도슨트’를 운영한다. ‘그림책 꼬마 도슨트’는 교육문화관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그림책 원화 전시와 연계하여 매월 주제 도서를 읽고, 어린이들이 직접 도서의 한 페이지를 골라 그림과 글로 소개해 보는 활동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자기주도적으로 생각을 표현해 보는 경험을 제공한다. 어린이자료실 내 ‘그림책 꼬마 도슨트’ 코너를 운영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매월 15명씩, 총 150명에게 관련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활동 결과물을 완성하고 제출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이 미션 수행에 대한 성취감을 느끼고, 독서에 대한 긍정적인 참여 경험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 박기현 관장은 “어린이들이 그림책을 읽는 데서 나아가 책을 소개하고 표현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학년도 직업계고 신입생 입학 모집 최종 결과(추가모집, 정원외 포함), 도내 27교(77학과, 110학급)의 충원율이 94.65%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도보다 8.44%p 상승한 수치로, 직업계고의 경쟁력이 뚜렷하게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타시도 학생 271명이 유입되며 강원 직업계고에 대한 관심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성과는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온 학과 개편과 교육여건 개선의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난 결과로 분석된다. 학과를 개편한 18교 33학과 가운데, 올해 신입생을 모집한 14교 24학과의 평균 충원율은 97.39%에 달해, 현장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이 학생과 학부모의 선택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학교별 특성을 살린 실무 중심 수업 확대와 함께 취업 지원 및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체계화하는 등 교육과정 전반의 질을 높인 점도 충원율 상승을 견인했다. 이를 통해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직업교육 기반이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재구조화를 추진한 강원형 마이스터고 2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 의원(서구4)이 최근 발생한 강화 색동원 성폭력 사건과 관련해 복지시설 전수조사 및 시설 내 CC(폐쇄회로)TV 확대 등으로 재발 방지를 강력히 촉구했다. 2일 신충식 의원에 따르면 최근 열린 ‘제306회 임시회’ 보건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장애인 시설뿐 아니라 여러 복지시설에서 유사한 인권침해 의혹이 제보되고 있다”며 “더 이상 사후 대응이 아닌 근본 원인을 찾아 예방 중심의 행정을 펼쳐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에 신 의원은 “이번 사건을 단순한 개별 시설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복지행정 시스템의 경고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전면적인 점검과 예방 장치 강화를 주문했다. 그는 “모든 대책은 피해자 중심에서 설계돼야 한다”며 인천시에 ▶복지시설 전수조사 ▶시설 내 CCTV 확대 및 관리 기준 강화 ▶종사자 인권교육 의무화 ▶내부 신고 시스템 개선 등을 구체적으로 제안했다. 끝으로 신충식 의원은 “이러한 사건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시가 실천 가능한 행동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행정과 시민사회가 함께 투명하고 안전한 복지시설 환경을 만들어가야 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 인천 시민참여 연구회(대표의원 유승분)’는 최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SDGs 이행 방안과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학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학습간담회는 지방의회가 가진 입법과 예산 심의라는 권한을 통해 인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어떻게 견인할지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행정과 의정활동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정책 대안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회 대표인 유승분 의원을 비롯해 신영희·장성숙 의원과 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윤경효 이사, 인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최준 사무처장, 조수현 팀장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들을 주고받았다. 이날 ‘SDGs 이행과 지방의회의 역할’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 윤경효 이사는 글로벌 이행 현황 점검과 함께 의회의 4대 핵심 기능인 입법·예산·감시·협치를 활용한 구체적인 역할 과제들이 소개됐다. 특히, 인천시의회에 최적화된 SDGs 이행 조직 체계 설계와 오는 2030년까지의 실행 로드맵 수립에 대해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교육지원청은 2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건전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한 청렴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공직자가 업무 현장에서 공정하게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준수해야 할 행위 기준인 공무원행동강령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항목별 위반 사례를 구체적으로 소개해 공무원행동강령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외부강의 등 신고 사항’을 중심으로 신고 대상과 신고 절차, 외부강의 사례금 수수 제한과 관련된 위법 사례 등을 안내하여 직원들이 관련 내용을 명확히 인식할 수 있었다. 박정애 교육장은 “청렴은 교육행정의 신뢰를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이번 특강이 공무원행동강령을 일상 업무에 자연스럽게 적용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교육지원청은 2월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 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2026년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강의는 젠더교차연구소 전진희 소장이 맡아 ‘평등하고 안전한 일상’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전 소장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의 폭력 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로서, 풍부한 현장 사례를 바탕으로 교육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성희롱·성폭력 발생 시 처리 절차 및 조치 기준 , 2차 피해 예방, 디지털 성범죄 및 스토킹 예방 교육을 통합적으로 다룸으로써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박정애 교육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직원이 성인지 감수성을 생활화하고, 서로를 배려하는 수평적인 직장 문화가 뿌리내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성 평등한 조직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