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천군의회는 2일, ‘2026년 진천군의회 시무식’을 개최하고 올해 첫 공식 일정에 들어갔다. 종무식은 이재명 의장과 이강선 부의장을 비롯한 의원 일동, 의회사무과 직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이재명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이뤄낸 성과들이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고 밝히며, 동료 의원과 직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재명 의장은 “올해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고, 진천군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진천군의회는 오는 1월 27일을 시작으로 제33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올해 첫 의사일정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교육청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2일 오전 9시 박종훈 교육감이 국립3.15민주묘지를 찾아 민주 영령들의 넋을 기리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본청 간부공무원 30여 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헌화와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훈 교육감은 국립3.15민주묘지 참배록에 “3.15 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받들어 우리 아이를 잘 가르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종훈 교육감은 “3.15의거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라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교육이 가능했다. 그 정신을 이어받아 경남의 모든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의회는 2026년 1월 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 3·15 민주묘지와 창원 충혼탑을 참배하고, 도민공연장에서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의정활동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최학범 의장을 비롯한 확대의장단과 사무처장 등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신년 첫 일정으로 역사적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도민을 위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다짐했다. ▣ 역사와 희생 앞에서 도민의 삶을 지키는 의정 의지 다져 첫 번째 일정으로, 국립 3·15민주묘지를 찾아 헌화와 분향을 통해 지역의 역사 속에서 자유와 정의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뜻을 기렸다. 이어 창원 충혼탑을 참배하며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또한 도민의 안전과 삶의 안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민생의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특히 지역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도전 속에서 도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도민의 신뢰에 부응하는 의회 운영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 시무식 통해 새해 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는 2일, 의회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완주군의회 의원 11명 전원과 사무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 및 국민의례에 이어 유의식 의장의 2026년 신년사가 진행됐다. 유의식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의정 화두로 ‘화충공제(和衷共濟)’를 제시하며, “마음을 같이해 어려움을 함께 건넌다는 뜻처럼, 의회와 집행부, 13개 읍·면, 전 세대가 하나의 공동체로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완주·전주 행정통합 논란과 지방재정 위기,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 등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을 언급하며, “위기와 갈등의 언어를 넘어 군민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새해 완주군의회가 실천할 세 가지 의정 방향으로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 중심 의회 ▲기후위기와 에너지 전환을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드는 의회 ▲군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주민자치 1번지 완주’ 실현을 제시했다. 유 의장은 “완주는 어느 한 사람의 작품이 아니라,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이경애 의원이 지난달 3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완주군의회 2025년도 종무식에서 전북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 지방의정봉사상은 전북특별자치도 내 지방의회 의원 중 성실한 의정활동과 주민 복리 증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탁월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며, 실질적인 정책 개선과 제도 마련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특히, 생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경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더 잘하라는 군민 여러분의 격려이자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말보다 실천으로 답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일상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의원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이 지난달 31일, 완주군의회 문화강좌실에서 열린 완주군의회 2025년도 종무식에서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상으로, 지방의회 의원 가운데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주민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김 부의장은 그동안 군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을 누비며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왔으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꾸준한 봉사 실천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재첩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군민 여러분과 함께 받은 상이라 생각한다”며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곧 의정의 출발점이라는 마음으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이주갑 자치행정위원장이 지난달 31일 연말 종무식 일정 중 발생한 산불 현장을 발견하고, 즉각적인 신고와 함께 119대원, 주민들과 협력해 직접 진화 작업에 나서며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피해 확산을 막았다. 산불은 이날 봉동읍 구만리 소재 야산에서 발생했다. 이 위원장은 군의회 종무식 오찬을 마친 뒤 의회로 복귀하던 중, 야산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발견하고 즉시 산불 발생 사실을 119에 신고했다. 신고 이후 이 위원장은 현장을 떠나지 않고, 도착한 119대원들과 함께 진화 작업에 직접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불이 번질 수 있는 마른 낙엽과 잔가지를 제거하고, 이미 그을린 지역을 중심으로 잔불 정리 작업을 벌이며 추가 확산을 막는 데 힘을 보탰다. 특히 연말 건조한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초기 발견과 119대원의 신속한 출동, 현장 공동 대응이 이뤄지며 큰 피해 없이 산불은 조기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산림 피해 역시 최소화됐다. 이주갑 위원장은 “산불은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경기 군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군포시의회 김귀근 의장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올해 의정 운영 방향과 시민 참여 강화 계획을 밝혔다. 김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 중심 의정 실현과 공공기관 신뢰 회복, 시민 숙원사업 추진 등 군포시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신년사에서 “2025년을 지나오며 깨어 있는 민주시민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확인했다”며, “올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한 체제 변화가 예정돼 있는 만큼, 시민이 무엇을 바라는지에 집중해 의정활동을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시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하는 ‘시민 속의 민생의회’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군포시의회는 2026년 의정 방침으로 ‘공론도정(公論導正)’을 제시했다. 이는 시민 의견을 공정하게 수렴하고, 사실과 원칙에 기반해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김 의장은 “행정기관과 의회는 시민의 뜻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지만, 그동안 시민 눈높이에 맞추어 평가받은 사례는 많지 않았다”며, “올해는 시민공론장 활성화와 숙의 민주주의 구현을 통해 시민 의견을 더 충실히 반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제정된 ‘군포시
【경기 이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가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을 맞아 시민과 공직자를 향한 신년사를 발표하며, 한 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과제를 공개했다. 김경희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올해 이천시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김 시장은 지난 3년 반을 돌아보며, 쌀값 폭락과 반도체 경기 침체, 재정 제약, 깔따구 유충 피해, 폭설 등 수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이천시가 멈추지 않고 성장해 왔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산업 구조 전환과 첨단 산업 육성, 교육 기반 강화, 복지와 돌봄 서비스 확대, 도시 인프라 확충, 문화 예술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이루어냈다고 밝혔다. 드론 비행 테스트베드와 로봇드론창업지원센터, 첨단방산드론 페스티벌 등은 ‘첨단도시 이천’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과학고 유치와 맞춤형 기술교육 강화는 이천에서 자란 인재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도 전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 김 시장은 2026년 시정을 ‘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이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더 큰 성장’의 핵심 목표로는 반도
【경기 오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권재 오산시장은 1일 발표한 2026년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오산이 준비해온 기반 위에서 본격적으로 미래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지난 2025년을 “변화와 도전, 그리고 성장의 시간”으로 평가하며, 대규모 개발사업 진전, 교통망 확충, 첨단산업 기반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산의 미래 비전이 더욱 선명해졌다고 강조했다. 그는 “축적해 온 정책과 사업들이 하나의 성과로 연결되며 도시와 시민의 일상 속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전환의 시기였다”고 말했다. 2026년 시정 목표로 이 시장은 4대 중점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인구 50만 경제자족도시 도약을 위한 기반 완성이다. 세교3지구 지구 지정 완료와 첨단 테크노밸리 조성 추진을 통해 첨단 산업과 일자리, 시민 삶의 질을 연결하는 스마트 자족형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 오산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중심지로 자리 잡으며, 글로벌 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AI·첨단소재·미래기술 산업이 연계·성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운암뜰 AI시티, 세교터미널 부지 개발, 오산역 역세권 개발 등도 미래 경제 지도 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