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일 내촌면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새콤달콤 제철 과일 배송 사업’을 진행했다. 경기도공동모금회 이웃돕기 후원금으로 마련된 이번 사업은 영양결핍이 우려되는 취약가구에 신선한 제철 과일을 지원해 건강한 식생활을 돕는 내촌면 특화사업이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됐다. 위원들은 관내 저소득 100가구를 직접 방문해 2만원 상당의 딸기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김순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나눔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서정아 내촌면장은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모두가 행복한 내촌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환경 개선, 가구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새마을회는 4월 1일 지역 내 소외이웃을 위한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의 일환으로 직접 만든 빵을 관내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과 회원단체장, 새마을부녀회 및 문고 지도자, 청년연대 회원 등 30여명 참여해 정성을 담아 빵을 만들며 의미를 더했다. ‘행복나눔 새마을베이커리’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된 사업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과 소외이웃에게 정기적으로 빵을 전달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6월부터는 본격적인 정기 나눔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소흘도서관은 관내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독서 복지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중소기업 도서대출 서비스’인 ‘소흘 북 기업 온 데이(On Day)’를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업무 바쁜 일정으로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이 근무지 내에서 손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소흘도서관의 2026년 특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총 4차례(1~4차)에 걸쳐 릴레이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각 차수당 2개월씩 집중적인 도서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 시작을 알리는 1차 운영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말까지며, ‘꽃샘식품’과 ‘신성베이커리’ 2개소가 선정됐다. 이번 서비스 대상인 꽃샘식품과 신성베이커리는 지역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들로, 이번 협력을 통해 근로자들의 정서적 휴식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일과 삶의 균형 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흘도서관 관계자는 “도서관이 직접 기업의 문을 두드리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길 기대한다”며, “11월까지 이어지는 4차례의 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더 큰 행복 포천시가족센터는 지난 3월 28일 학부모의 높은 관심 속에서 2026 다문화가족 고등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진학 준비 지원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설명회는 고등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고등학생 및 그 보호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현직 고등학교 진로진학 담당 교사가 직접 강사로 나서 △중학교 3학년 내신 관리 △고등학교 입학 후 학교생활 △고등학교 내신 평가 방식 △대학 입시 전형 등 학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실제 교육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정보 제공을 통해 학부모들의 자녀 학업 및 진로 설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향후 진학과정 설명회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높아졌다. 센터 관계자는 "포천시 학부모들이 자녀의 교육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센터는 오는 10월 초등학교 및 중학교 진학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으로,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성장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진학 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포천시 청년센터에서 행복마을관리소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복마을지킴이 및 사무원 등 총 24명을 대상으로 지역주민에게 질 높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고 효율적인 관리소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첫날에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과 산업안전보건교육 등 법정의무교육을 비롯해 민원 응대, 친절 등 고객 만족 교육 및 소통 교육 등 실무 중심의 직무 소양 교육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행복마을관리소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사업 발굴을 위한 지역문제 인식 및 사업 아이디어 도출 교육이 이루어졌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근무자들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월 운영을 시작한 포천시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원도심 등 주거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 특색사업 운영, 주거환경 개선,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2025년 어린이날을 맞아 시민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위해 어린이날 축제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일 개최됐으며, 추진위원과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구성, 행사장 안전관리 방안 등 전반적인 추진 계획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지역 아동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가족 단위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세부 프로그램을 구체화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어린이날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6년 포천시 어린이날 축제는 5월 5일(화) 포천시청 광장과 체육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시민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행정 성과 창출을 위해 부서별 성과지표 설정 역량 강화 교육과 부서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지난 3월 30일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관리 및 성과지표 설정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성과지표를 단순한 실적 관리 수단을 넘어 정책 효과를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성과관리팀장이 ‘2026년 통합성과관리(BSC) 운영 계획’을 설명하며 성과관리 체계의 운영 방향과 평가 절차, 주요 개선사항 등을 공유했다. 이어 자치전략연구소 임현준 강사가 강의를 맡아 성과관리의 기본 개념과 설정 기준을 비롯해 우수사례 분석, 성과지표 설계 시 고려사항, 효과적인 목표 설정 방법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명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내용을 전달하며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전략적인 지표 설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했다. 이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이틀간 성과지표 담당자를 대상으로 성과지표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당초 예산보다 1천521억 원(12.4%) 증가한 1조 3천817억 원 규모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추경 예산은 일반회계는 1조 2천332억 원, 특별회계는 1천484억 원 규모로 편성했다. 미국과 이란 전쟁, 관세 문제 등 복합적인 글로벌 위기로 경기 둔화가 장기화됨에 따라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을 단행, 꼭 필요한 분야에 우선 편성했다. 특히 연초 14개 읍면동에서 진행된 공감소통 간담회에서 수렴한 주민 건의사항 등 시민 생활 불편을 신속히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추경은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도로망 확충 △건강도시 조성 △교육·돌봄 강화 사업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 위주로 편성했다.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농가 악취 저감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세종~포천고속도로 선단IC 연결도로 확포장 등으로 도로망 확충을 추진한다. 또한, 전주 지중화 사업, 골목길 새로고침 사업 추진으로 보행 안전과 도시 미관 개선을 도모한다. 또한, 포천에듀로드 확충, 청소년 문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는 4월 1일 일동면 기산리 일원에서 세대이음 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 일동’ 개관식을 개최했다. ‘두런두런 일동’은 지역 간 공공 인프라 격차를 완화하고, 어린이와 청소년, 어르신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교육 공간이다. 특히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가능한 지역 커뮤니티 거점 공간 마련에 중점을 두고 조성됐다. 해당 시설은 부지면적 4,785㎡, 연면적 2,999㎡ 규모의 지하 1층, 지상 4층 건물로, 청소년문화의집, 어린이집, 노인대학 및 노인복지 공간 등 세대별 이용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다목적강당, 공연장, 문화카페, 청소년 활동 및 상담공간 등 다양한 문화·교육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복합시설로 구성됐다. 이번 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주민들은 문화·교육·여가 활동을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세대 간 교류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두런두런 일동이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간으로 운영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번 주 '알콩달콩'에서는 배우 강세정과 함께 가속 노화를 막는 법에 대해 알아본다. 100세 시대를 맞은 현대 사회, 인간의 수명은 늘었지만, 노화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실제로 현 3040세대는 부모 세대보다 더 빨리 노쇠할 수 있는 첫 번째 시대가 될 수도 있다는데. 이러한 노화의 원인으로 ‘활성산소’가 주목받는다. 우리 몸속의 세포들이 활성산소를 만나면 세포를 녹슬게 만들어 피부노화는 물론 각종 질병까지 생길 수 있다. 활성산소는 노화를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우리 세포를 공격해 유전자 구조에 변형을 일으킨다. 몸속 유전자 구조에 변형이 생기면 암을 유발하게 되는데, 젊은 층 사이의 암 환자가 늘어나는 이유 역시 이 때문이라는 것. 또한 활성산소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뇌에도 영향을 준다. 뇌세포를 손상시키고 신경 염증을 촉진시켜 치매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특히 날이 따뜻해진 요즘, 활동량이 많아지면서 활성산소가 더 많이 생긴다고 하는데. 노화를 막고 전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없을까. 한편, 배우 강세정이 '알콩달콩'을 찾아 건강하고 젊게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