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2025년 생활비용 보조금의 지급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각종 생활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의 생활 편익을 증진하고 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을 재원으로 추진된다. 시는 개발제한구역 거주 사실 확인 및 세대별 소득조사 등 적격 여부에 대한 심사를 거쳐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부터 계속 거주한 가구 중 월 소득이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2023년 통계청 기준 6,266,560원) 이하인 10세대에 생활비용 보조금 지급을 완료했다. 보조금은 학자금, 전기료, 수도료, 건강보험료, 정보·통신비, 의료비 등 생활에 필요한 비용에 대해 세대별 소득 수준에 따라 6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됐다. 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며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2026년에도 적극적인 홍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주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2일, 고양시청 백석별관 대강당에서 새해 시무식을 열고 2026년 병오년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동환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양특례시는 작년에 다양한 난관 속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둬 왔다”며 “새해에는 아쉬움을 뒤로하고 오직 시민의 미래만을 바라보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함께 뛰어줄 것”을 공직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서 ▲산업‧일자리 ▲교육‧문화 ▲교통‧도시정비 ▲환경‧복지 등 중점 분야에 대한 2026년도 시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며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 신년사 말미에 “2026년 병오년은‘붉은 말의 해’로, 말이 상징하는 활력에 붉은 색의 열정을 더해 어느 때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의회는 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은 새해 의정활동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각오를 새롭게 다지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정구 의장과 의원들은 신년 인사를 나눈 후 의정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평택시장 및 실·국·소·장들과 티타임을 가졌다. 강정구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추진력 있는 붉은 말의 해인 만큼 18명의 의원님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모두가 성장을 도모하고 가정에도 번영이 함께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라고 하며, “제9대 평택시의회가 올해 임기를 마무리하는 만큼, 마지막까지 흔들림 없이 시민만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쳐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의회는 오는 2월 3일 제260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정례회 2회, 임시회 5회 등 총 7회, 83일간의 2026년 의사일정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의회는 새해 아침 1일, 현충탑(평택시 현덕면) 참배로 병오년(丙午年)의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는 평택시의회 강정구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평택시청 공무원과 유관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묵념, 헌화 및 분향, 신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의원들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헌화와 묵념을 마치고 2026년 한 해 의정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참배를 마친 강정구 의장은“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애국선열의 뜻을 새기며, 2026년 병오년에도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하며, “평택시의회는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최선을 다하고 계신 시민 여러분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올해도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평택의 발전을 위해 보다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시청소년재단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자치동아리 ‘봉사기획단 봉우리’가 2025년 다양한 기획형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봉사기획단은 스스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실행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전하며, 진정한 청소년 주도 봉사의 의미를 보여줬다. ‘봉우리’는 정기회의를 통해 지역의 필요를 탐색하고, 청소년의 시점에서 바라본 봉사 아이템을 직접 기획·운영했다. 이 과정에서 활동 주제 선정, 역할 분담, 홍보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하며 청소년 주도성과 협업 능력을 강화했다. 작년 5월, 대화역 인근 헌혈의 집에서 헌혈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리는 가두홍보 캠페인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생명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 6월에는 청소년 권리 신장을 위한 ‘청소년 권리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증 이용 방법과 혜택을 정리한 홍보물을 직접 제작·홍보하며 또래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적극적으로 활용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8월,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놀터에서 환경을 주제로 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해 환경 식물키트와 ‘나만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풍산동은 지난 30일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에서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라면 200여 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 200여 개는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원아들이 십시일반 모은 것으로,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이주희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아이들과 라면을 모아 기부해서 기쁘다”며 “이번 후원물품이 취약계층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유은숙 풍산동장은 “연말에도 라면을 후원하며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신 고양시립아이큰숲어린이집 원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하다”며 “원아들이 기부한 라면을 도움이 주민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30일, 희망의 교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라면 30박스와 두유 20박스를 고양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희망의 교회는 2021년부터 이웃돕기 물품 후원을 이어오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정오성 희망의 교회 목사는 “이웃과 함께하며 공동체를 세워가는 교회의 사명을 지역사회에서 실천하기 위해 성도들과 뜻을 모아 물품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물품을 후원해 줘서 감사하다”며 “희망의 교회의 따뜻한 이웃돕기 활동이 고양동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좋은 공동체로 발전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덕양구 흥도동은 지난 31일, 도래울고등학교가 흥도동 행정복지센터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107만 9천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도래울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창업 활동 프로젝트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과 교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조성돼,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도래울고등학교 한혜현 교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창업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게 돼 뜻깊다”며 “우리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고, 더 크게 성장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선영 흥도동 찾아가는복지팀장은 “연말을 맞아 기부해 주신 도래울고등학교 교직원과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하다”며 “이번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31일, 관내 소재 기업인 ㈜올바른(대표 김병갑)과 ㈜올바른씨케이로부터 연말연시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 300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에 참여한 ㈜올바른과 ㈜올바른씨케이는 요양원 등에 어르신 급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성금을 기탁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원신동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병갑·조선재 대표는 “어르신 급식 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깊은 책임감을 느껴왔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새해를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장동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 경제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선뜻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후원금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윤정원 원신동장은 “어르신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기업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도시개발공사는 지난해 12월 23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달에 사용된 성금은 공사 임직원들의 급여 공제를 통해 마련된 총 1,000만원이다. 이를 통해 김장김치 275박스(박스당 5kg)와 100박스(박스당 10kg)를 구입해 각각 성남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겨울철 먹거리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외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사 전 임직원들의 급여 공제로 조성된 기금으로 준비돼 의미를 더했다. 공사 이희석 사장은 “이번 김장김치가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방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임직원들의 동참을 통해 해마다 연말 김장김치 나눔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으로 4년째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