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라남도교육청은 3일 본청 2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직선거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의무를 재확인하고, 선거 관련 법령 이해를 높여 선거법 이해 부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위반 사례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무원의 선거관여행위 금지’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 정수현 지도담당관은 공무원의 선거중립 의무와 주요 제한·금지 규정을 안내했다. 특히, 공무원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핵심 법령과 최근 공무원의 선거법 위반 실제 사례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이선국 행정국장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공무원의 선거 관여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공직선거법 위반을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선거일까지 지속적인 안내와 점검을 통해 공직사회 중립성 유지를 위한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주교육지원청은 3월 3일 교육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2026년 청렴실천 다짐식’을 개최했다. 이날 다짐식에서는 전 직원이 함께 청렴실천 서약서를 낭독한 후 서명하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반부패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사익 추구 배제,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부적절한 금품·향응 수수 근절 등 구체적인 실천사항을 명확히 하며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을 선언했다. 이용택 교육장은“청렴은 공직자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며, 실천을 통해 완성되는 가치”라며“교육장부터 솔선수범하여 일상 속 청렴을 실천하고, 신뢰받는 교육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영주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청렴교육 강화와 소통 기반의 청렴문화 확산 등을 통해 깨끗하고 공정한 영주교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덕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영덕야성초와 영덕중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이번 신학기 학생 맞이 및 안전지도는 ▲학교 안전관리 강화 ▲ 안전한 등하교 지원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 ▲늘봄·돌봄 안정 운영 ▲기초학력 책임지도 ▲학교 현장 밀착 지원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특히 3월 4째주까지 관내 전체 학교를 대상으로 ▲시설 안전 점검 ▲통학로 안전 확인 ▲급식 위생 점검 ▲학교폭력 예방교육 준비 상황을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 등교시간에는 영덕야성초에서 신학기 학생맞이 교통캠페인을 실시했으며 그 후 영덕중고등학교 입학식에서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신입생에게 새로운 출발과 관련하여 뜻깊은 말을 전했다. 그리고 업무 담당자는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애로사항을 즉시 조치하는 신학기 현장 지원을 실시했다. 영덕교육지원청 이성호교육장은 “신학기는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여 안전하고 따뜻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2026년 3월 3일 오전 9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3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3월 1일자 전입 직원 인사를 시작으로, 행정지원담당의 기록물관리 업무 안내, 부서 전달 사항, 교직원 정보보호 및 정보공개 교육 등 새 학년도 주요 업무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특히, 신봉자 교육장은 '2026 영천교육계획'을 직접 설명하며 올해 영천교육의 비전과 주요 추진 과제, 현장 중심 지원 강화 방안을 강조했다. 참석 직원들은 영천교육의 방향과 실천 과제를 함께 공유하며 새 학년도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설명회 이후에는 '2026 영천교육계획'기념 부채를 들고 전 직원이 함께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직원들은 부채에 담긴 영천교육의 비전 문구를 함께 펼쳐 보이며 ‘모두의 성장을 지원하는 별빛 영천교육’의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번 기념촬영은 2026 영천교육계획의 현장 안착과 공동 실천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영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개인 맞춤형 도서 추천 서비스인 ‘플라이북 키오스크’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이용자의 연령, 독서 수준, 관심 분야 등 다양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개인의 취향과 상황에 최적화된 도서를 추천해 주는 스마트 도서관 시스템으로 관내 종합자료실에서 상시 운영 한다. 이용자는 키오스크를 이용해 도서를 추천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추천 도서의 상세 정보와 대출 가능 여부 등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부평도서관은 이번 서비스로 이용자의 도서 선택에 드는 시간과 고민을 덜고, 관심 분야의 다양한 책을 추천받음으로써 독서 경험의 외연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마을과 함께하는 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4일부터 ‘마을 도서관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인천에 거주하는 독서 관련 자격 소지자 등 독서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 분야는 독서, 글쓰기, 토론, 그림책 지도 등이다. 지원 신청은 3월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며, 선정된 활동가들은 향후 도서관 및 마을 교육기관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독서 교육활동을 펼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마을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오는 4일부터 ‘상반기 읽걷쓰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읽걷쓰 문화 확산을 주도하는 '읽걷쓰 시민실천가 리더'가 강사로 나서 운영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높였으며,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 주요 강좌는 ▲유아 대상 ‘영어그림책 스토리텔링’ ▲ 초등 대상 ‘놀자놀자 숲에서 놀자’ ▲성인 대상 ‘AI와 함께하는 전자책 시집 출판하기’, ‘함께 읽자! 문학책!’ 등 총 9개로 구성됐다. 참여 신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3월 4일부터 선착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기획정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인천 시민의 AI·디지털 사회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하여, 오는 16일부터 인천시민대학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캠퍼스’ 1학기 학습자를 모집한다. 주요 과정으로는 시민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한 AI 생활 첫걸음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스마트한 AI 생활 ▲생성형 AI 활용 숏폼 콘텐츠 만들기 ▲디지털 드로잉 굿즈 제작의 모든 것 ▲활용도 UP! 톡톡 튀는 이모티콘 만들기 등 5개 강좌가 마련됐다. 또한 장애인 맞춤형 교육으로 ▲디지털·AI 활용을 통한 일상 기록하기 ▲일상을 편리하게 스마트폰 활용하기 ▲챗GPT와 친해지기 등 3개 과정을 운영하여 정보 격차 해소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수강 신청은 3월 16일 오전 10시부터 인천시민대학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재료비 개인 부담)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대학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평생학습관 평생교육부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개교한 인천검단호수초, 인천단봉중, 인천검단가온중 학생의 안전한 등교 환경 조성을 위하여 3월 3일부터 이틀간 통학로 교통안전 지원 활동을 펼친다. 이번 교통안전 지원 활동은 신설학교의 자체 교통안전 지도 인력 구성 전 발생할 수 있는 통학 안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인력은 학생 등교 시간대 통학로와 횡단보도 등을 중심으로 학생 보행 지도와 교통질서 유지를 지원하며, 특히 이번 활동에는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해 교통안전 지도는 물론,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까지 병행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과 건강한 학교문화는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가장 기본적인 교육 환경”이라며 “개교 초 학생들이 안심하고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갈산초등학교 등 관내 40개교의 학교급식시설 및 노후환기시설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급식 현장의 위생 수준을 높여 학생에게는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고, 급식 종사자에게는 보다 안전한 노동 환경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했다. 갈산초 외 4개교에 16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급식실을 전면 현대화했으며, 부평남초 외 34개교의 노후된 급식실 환기시설 개선사업에 31억 원을 투입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학생과 조리 종사자 모두를 위한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급식환경을 만드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급식 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