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도서관 주간(4.12.~4.18.)을 맞이해 오는 18일 10시부터 16시까지 광탄도서관에서 ‘제3회 도서관 마을축제-다 함께 광탄’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과 전문 판매자가 함께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을 비롯해 미술·만들기(메이킹) 체험, 가족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파주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광탄도서관과 광탄면, 지역공동체가 협력해 마련한 마을 참여형 축제로, 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문화의 장을 조성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주요 내용으로는 ▲지역 주민 및 전문 판매자가 참여하는 벼룩시장(플리마켓)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미술·만들기(메이킹) 체험 프로그램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공연 등 다양한 체험 및 문화행사가 운영된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탄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특히 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과 이웃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마을축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사전 신청 인원 외에도 현장 참여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방침이다. 광탄도서관 관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9일 파주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와 함께 ‘급식안전 관리체계’구축을 위한 청렴협의체를 구성했다. 이번 청렴협의체는 급식관리지원센터의 청렴하고 투명한 운영을 바탕으로, 어린이와 사회적 약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신뢰 받는 급식 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마련됐다. 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10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를 전문적으로 지도·지원하는 기관이다. 파주시와 센터는 상호 협력과 투명한 소통을 통해 급식 안전 관리체계를 구축하기로 하고 청렴 서약을 진행했다. 서약의 주요 내용은 ▲어린이와 사회적 약자의 건강과 안전 최우선 ▲'청탁금지법' 등 관련 법령 준수 및 투명한 행정 추진 ▲모든 급식소에 공평한 기회와 지원 제공 ▲상호 신속한 소통 및 정보 공유 ▲정기적인 청렴 교육 실시 및 청렴 문화 확산 등이다. 또한 센터 내에 ‘청렴소통반’을 구성하고, 연 1회 이상 합동 청렴 활동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청렴 문화 확산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10일 파주 재해구호 물류센터에서 재해구호 담당 공무원 34명을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교육 기본과정’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구호센터 실무반(복지정책과, 위생과, 보건행정과, 질병관리과) 담당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재해구호 체계 이해, 민관협력 및 심리구호 등 이론 교육과 함께 구호물자 확인, 대피소 운영, 구호차량 탑승 체험, 심폐소생술 실습 등 현장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실제 재난 상황을 가정한 실습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은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해구호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대응 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재난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재해구호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10일 드림스타트를 이용하는 아동 및 가족 190명을 대상으로 봄맞이 가족 소풍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과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참여 가족들은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놀이공원을 방문해 다양한 놀이기구와 문화 체험을 즐기며,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가 됐다. 파주시 관계자는 “이번 가족 소풍이 아동들에게는 즐거운 기억으로, 양육자에게는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파주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및 정기 점검 등 통합사례관리를 통해 아이들에게 공평한 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취업을 준비 중인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3월 4일부터 4월 10일까지 ‘청년 취업성공’취업지원 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채용 환경에 대응하고, 청년 개개인의 강점과 역량을 효과적으로 취업에 연결시키기 위해 실전형 취업지원 과정으로 기획됐다. 총 15명의 청년 구직자가 수료했으며, 교육 구성은 ▲2026년 채용 경향과 채용 절차의 이해 ▲챗지피티를 활용한 기업·산업·직무 분석 ▲강점, 약점, 기회, 위협(SWOT) 분석 및 목표(타깃) 기업 역량 연계 ▲자소서 작성 및 모의 면접 등으로 이루어졌다. 이러한 맞춤형 상담 및 실전 대비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이 자신감과 실무 대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청년 취업성공 프로그램은 단순한 취업 정보 제공을 넘어, 청년 스스로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취업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취업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진행된 ‘청년 취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관내 청년(예비)창업자들의 온라인 판촉(마케팅)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위해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진행한 ‘인공지능(AI) 활용 홍보·마케팅 전략 교육(1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1차 교육은 급변하는 전자상거래(이커머스)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인공지능을 활용한 온라인 홍보 전략과 창업 초기 단계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 실무 교육을 병행해 청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구성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네이버 블로그’검색 상위 노출 및 ‘블로그 마켓’판촉(마케팅) 전략 ▲‘온라인 스토어’창업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재산권의 이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짧은 영상(쇼트폼) 제작 실습, ▲인공지능(AI)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활용 사진·동영상 만들기 등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급변하는 온라인 유통 환경 속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이번 실무 교육이 청년 창업자들의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䄟월과 10월에 있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9일 봉일천사거리 등 노후화로 안전 우려가 있는 현수막 지정게시대 4기를 교체했다. 이번 사업은 총 4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내구연한이 경과한 지정게시대를 교체 설치한 것으로, 현수막 게시 환경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교체 대상은 봉일천사거리 1기, 금촌신사거리 1기, 파주읍 행정복지센터 2기 등 4개소다. 이번 교체사업을 통해 시설물 안전성을 높이는 한편, 현수막 게시 및 관리의 효율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선희 건축디자인과장은 “노후 게시대 교체를 통해 강풍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도시 경관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노후 시설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안전한 도시환경 개선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는 현재 245기의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운영 중이며, 노후시설을 연차적으로 교체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아동 급식지원 단가를 기존 9,500원에서 10,000원으로 인상한다. 이번 단가 인상은 최근 물가 상승과 식재료비·외식비 증가를 반영한 조치로, 이를 통해 성장기 아동에게 보다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고 선택 가능한 차림(메뉴)의 폭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상된 급식 단가는 올해부터 적용되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등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이다. 지원 대상 아동은 급식카드(아동급식카드)를 통해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등 지정 가맹점에서 식사할 수 있으며, 도시락 배달이나 지역아동센터 급식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지원받을 수 있다. 급식 지원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급식 단가 현실화를 통해 결식 우려 아동들이 보다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기본적인 생활권 보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책을 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8일 시민들의 세금 관련 불편을 해소하고 영세납세자와 소상공인에 대한 세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파주세무서와 협력해 녪통합 납세자보호 서비스’를 운영했다. 그동안 시민들은 지방세는 파주시청, 국세는 파주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상담을 받아야 하는 불편을 겪어왔다. 특히 생업으로 바쁜 소상공인과 영세납세자에게는 시간적·경제적으로 적지 않은 부담이 되어왔다. 이번 ‘통합 납세자보호 서비스’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 세무 상담 창구다. 두 기관의 협업으로 한자리에서 지방세와 국세 상담이 모두 가능해 보다 편리하고 실질적인 세무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향후 파주세무서와 협의를 거쳐 해당 서비스를 분기별 1회 실시할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지방세와 국세를 한 번에 상담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까지 안내하는 통합 세무 상담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파주세무서와 긴밀히 협력해 성실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파주시는 지난 8일부터 3일간 ‘파주출판도시 자유로 휴게소’에서 민관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1월 경기도로부터 휴게소 관리권을 이관 받은 이후 처음 진행된 대규모 환경 정비다. 현장에는 파주시 도로건설과 직원 22명과 휴게소 운영 인력 28명 등 총 5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차장과 보행로, 녹지대, 편의시설 전반을 정비하며 묵은 오염을 제거하고 시설 안전 점검도 병행했다. 이번 작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이관 초기 발생할 수 있는 관리 공백을 최소화하고 공공시설 관리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시는 현장 관리체계도 함께 정비해, 담당 공무원이 매월 실시되는 작업자 안전교육에 직접 참여하는 등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있다. 시는 이번 대청소를 시작으로 이달 중순부터 수목 정비와 제초 작업 등 녹지 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며, 오는 6월까지는 전기차 충전기 8기를 설치해 이용 편의도 높일 방침이다. 현재 자유로 휴게소에는 식당가와 주유소, 편의점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자유로 변에서 사실상 유일한 복합 휴게공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