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8월 28일 여주이씨 문순공파 고양군후예 통정대부공(화갑)파 대종중에서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교육발전기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여주이씨 문순공파 고양군후예 통정대부공(화갑)파 대종중 회장 이재일은 “지역교육 활성화와 명품교육도시 육성을 위한 고령군의 노력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계속적인 관심과 모금활동에 참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단법인 고령군교육발전위원회(이사장 성현덕)는 “고령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전달해 주신 기탁금은 고령군 학생들의 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하여 선뜻 큰 금액을 기탁한 여주이씨 문순공파 고양군후예 통정대부공(화갑)파 대종중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교육의 발전을 바라는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교육사업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 대전사에서 8월 28일 고령군청을 방문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 대전사(대표 백상훈)는 고령군 대가야읍에 소재한 전기공사 업체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기 관련 등 저소득 및 사회적 취약계층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해주는 행복나누미 회원으로 각종 사회단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좋은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고령군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대전사는 “경제가 많이 어려운 시기에 힘들어 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눔실천을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령군은 8월 28일 군청 우륵실에서 '2025년 제1회 고도보존육성 지역심의위원회 및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고령군의 역사문화자산 보존과 육성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심의회는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과 『고령군 고도 보존․육성 및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자문·심의 기구로, 고령군의회 의원 2명, 주민대표 4명, 국가유산·도시계획·경관 전문가 각 3명, 총 15명으로 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고도보존육성사업과 주민지원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 고도보존육성 시행계획에 관한 사항 ▲ 역사문화환경 보존육성지구 내의 행위 허가에 관한 사항 ▲ 고도보존육성사업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심의 및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군은 대가야 고도의 역사적 가치와 고령의 정체성을 기반으로 하는 고도보존육성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이번 위원회의 전문성과 현장성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령군은 “대가야의 찬란한 문화와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와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발전 전략이 필요하다”며 “위원님들께서 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령군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고령군 군민체육관과 대가야문화누리에서 ‘2025년 경상북도정보화농업인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정보화농업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농업·농촌 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북 각 시군의 정보화농업인 350여 명과 관계자 50여 명 등 총 400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27일 오전 구미대학교 천마응원단의 멋진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개회식에서는 도지사, 국회의원, 고령군수, 농협중앙회 농어촌공사 등에서 총 25점의 시상이 진행됐으며, 환영사와 축사로 참석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오후에는 시군 간 화합을 다지는 OX 퀴즈, 어울림 한마당, 정보교류 행사 등이 진행돼 참석자 간 소통과 결속을 강화했다. 행사장에는 시군별 우수 농특산물 전시 부스도 운영돼 다양한 농산물과 가공품, 체험상품을 선보였다. 둘째 날인 28일에는 대가야문화누리에서 ‘정보화농업인 마케팅 역량강화’ 특강이 열려, 온라인 유통과 디지털 마케팅 전략 등 실질적인 경영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이 진행됐다.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서산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14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라온배움교실 컨설팅을 실시하여 관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직접 방문하고, 학습 및 돌봄 프로그램 운영 내실화를 위한 맞춤형 지원에 나섰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아동센터의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아동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습 프로그램 운영 현황, 교재·교구 활용, 돌봄 환경 개선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도했다. 또한 센터관계자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각 센터의 특성과 아동 발달 단계에 맞는 맞춤형 지원 방안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아동의 기초학습력 향상과 정서 발달을 동시에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지역아동센터는 학습과 돌봄을 아우르는 학생 성장 지원의 핵심 거점”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컨설팅과 다양한 지원을 통해 아동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서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라온배움교실을 중심으로 지역아동센터와 긴밀히 협력해 학습·돌봄의 균형 있는 지원 체계를 강화할 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순천시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관광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7월까지 순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크게 증가했다. 특히 6월에는 22.2%, 7월에는 38.0% 늘어나며 여름철 외국인 관광 수요가 집중됐다. 시는 오는 9월 26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시행되는 중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을 계기로 관광객 유치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여수항을 통해 입국하는 크루즈 관광객에게는 항구에서 순천까지 직행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중국어 해설사가 동승하는 환영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기념품, 중국어 안내 지도, 관광지 할인권 등이 포함된 웰컴 패키지를 제공해 짧은 일정 속에서도 만족도를 높인다. 개별 관광객에게는 순천역 관광안내소에 중국어 해설사를 배치하고 전용 코스맵을 제공한다. 드라마 촬영지를 활용한 포토존, 중국인 친화 맛집·카페 지도, K-뷰티·한복·로컬공방 체험 등도 준비해 젊은 세대가 선호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송천고등학교 옹벽 보수 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인천시와 인천시교육청이 공동 운영하는 ‘노후위험시설 안전관리시스템(IoT 센서)’을 활용해 옹벽의 지속적인 변위 발생이 확인되어 긴급 구조안전성 평가 결과, 시급한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변위가 발생한 L형 옹벽 60m 구간을 철거하고, 구조적 안정성이 높은 역T형 옹벽으로 재설치했으며, 새 옹벽 하부에는 생태 학습 텃밭을 조성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마련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025 남부 독서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바탕으로 교원 단체 출판물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판물은 ‘읽걷쓰’ 교육을 교과 수업과 연계해 실천한 과정을 담은 결과물로, 연수에 참여한 초·중학교 교원 13명이 고전과 명저를 함께 읽고 토의하며 수업 적용 방안을 모색한 내용을 정리했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인천대학교 학산도서관, INU그레이트북스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6월 21일 교원 독서교육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에 발간된 출판물은 ‘남부를 품은 출판 전시회’와 온라인 웹진 ‘남부럽다’를 통해 공유될 예정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와 출판물이 교사의 실천 중심 독서교육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협력해 읽걷쓰 기반 독서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월 27일 ‘함께 열고, 서로를 잇는 늘봄이야기’를 주제로 상반기 늘봄지원실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배치된 늘봄지원실장 83명이 참석했으며, 늘봄학교의 안정적 운영과 협업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연수에서는 △인천형 늘봄학교 우수 운영 사례 공유 △2학기 운영 방향 안내 및 질의응답 △2026학년도 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 수렴 등이 이뤄졌다. 또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정책에 활용할 수 있도록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늘봄학교가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따뜻한 배움·돌봄 공동체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겠다”며 “교육공동체와 협력을 강화해 인천형 늘봄학교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지역 내 11개 인천시군구 가족센터와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에 대응하고, 지역 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배경학생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다문화가정 심리·정서 지원 및 한국어 교육 △문화다양성 기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적극적 협력 등이다. 이를 통해 지역 및 거점별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과 가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이주배경학생과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