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3월 19일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청소는 겨우내 이면도로와 가로변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를 정비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참여형 환경정비 활동으로 추진됐다. 대청소에 참여한 자생단체 회원과 주민들은 주요 도로변과 이면도로, 상가 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낙엽과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지역 환경개선에 힘을 보탰다. 조미경 동장은 “오늘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 덕분에 의정부2동이 한층 더 밝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깨끗한 마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3월 20일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새봄맞이 우리 마을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주민 스스로 삶의 터전을 깨끗하게 가꾸고자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관내 자생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푸른마당 근린공원을 기점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민락2지구 상가 밀집 지역, 민락천 산책로, 송양·송산초등학교 주변 등 주요 4개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특히 겨울철 묵은 쓰레기와 도로변 불법 광고물을 제거하며 쾌적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했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봄을 맞아 우리 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손길로 깨끗해진 송산3동이 모두에게 기분 좋은 쉼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3월 19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의정부시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법인 13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을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25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로서 각각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 5명을 고득점순으로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5명을 확정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향후 1년간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관내 공영주차장 등 주차요금 전액 감면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주관 공연 관람료 전액 감면 ▲시와 협약한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할인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에는 추가 혜택으로 선정일로부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인 가족의 날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과 민·관·군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천군과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관계자를 비롯해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과 군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인 가족의 날 및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 군 문화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인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민·관·군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4월 22일 수요일,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뮤지컬 ‘슈퍼거북 슈퍼토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동화적 소재를 현대적인 시각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어린이 관객에게는 풍부한 상상력과 흥미를 제공하고, 부모 세대에게는 깊은 유대감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세대 공감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특히 유쾌한 서사 전개와 생동감 넘치는 무대 연출을 통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단순히 재미를 주는 것을 넘어 노력과 협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교육적 요소를 담아내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높은 호응이 기대된다. 공연은 4월 22일 수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5시, 총 2회에 걸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아트홀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콘텐츠 제공을 통해 지역 내 건전한 문화 향유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기획 공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군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학생 및 유치원 대상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하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병설 유치원을 포함한 총 28개소에서 진행되며, 1,38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 ▲누가 내 밥상을 차렸을까? ▲로컬푸드 요리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급식 교육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연령별 교과와 연계해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이해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배우는 식생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학교 급식으로 안전하게 전달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미각 형성이 이뤄지는 유아부터 바른 식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학생까지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만세! 북아트 만들기’를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유아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신체적·감각적 활동과 비언어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동화책과 만세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화성시 3·1운동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이어 교구재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감각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북아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전시실로 이동해 다양한 전시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화성시 독립운동 이야기를 확장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화성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3월 27일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원스톱) 취업지원 ▲구인처 발굴 ▲직업교육훈련 ▲창업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집단상담 등 6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화성시 새일센터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소속 상담사와 이용자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및 강점 분석 ▲노동시장 변화 이해 ▲맞춤형 진로 설계 ▲구직역량 강화 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 간 상호 지지와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수상 사례는 집단상담 과정을 통해 장기간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3월 18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만2동 일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식점,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주류・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 순찰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 상인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준수를 요청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큼하고 가벼운 봄 샐러드 레시피’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만2동 주민자치회의 활성화 사업인 ‘쏙쏙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이 가진 다채로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쏙쏙특강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수강생들은 제철 채소를 활용한 간단한 샐러드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집에서도 누구나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실전 레시피를 배워 매우 유익했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쏙쏙특강을 2026년 분기별 1회씩 개최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개최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