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3년 초연 이후 평단과 관객 모두의 찬사를 받은 대한민국 대표 연극 '빵야'를 화성특례시에서도 만날 수 있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화성아트홀에서 연극 '빵야'를 개최한다. 올해 세 번째 시즌을 맞은 연극 '빵야'는 2022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2023 한국 연극 베스트7 선정, 2023 제61회 K-Theater Awards 대상 수상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연극 '빵야'는 1945년에 탄생한 99식 소총 한 자루와, 이를 소재로 대규모 시대극을 집필하려는 드라마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서사를 풀어낸다. 역사의 현장 한가운데 늘 존재해 왔던 ‘낡은 장총 한 자루’와 그 주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관객은 한국 현대사의 흐름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자본과 상업성이라는 현실 속에서 장총의 이야기를 대형 드라마로 집필하려는 작가 ‘나나’의 상황을 통해, 연극은 역사를 소비하는 시대에 관한 질문을 던진다. 개인과 집단의 역사, 그리고 이를 가공하여 전달하는 방식이 충돌하는 과정을 통해 관객이 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5시 40분, 송내동 강변근린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목희수 위원장을 비롯한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 10여 명과 임은승 송내동장이 함께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참여자들은 공원 주변 산책로와 녹지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와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가로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살기 좋은 송내동 만들기에 앞장섰다. 특히 봄철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인 정화 활동을 펼쳤다. 목희수 위원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깨끗한 송내동을 만든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살기 좋은 송내동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송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역 내 기초질서 확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관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을 돕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는 한편, 맞춤형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오기 어려운 어르신 가정에 사회복지 및 간호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누구나돌봄 서비스 신청을 돕고 기본 건강 체크를 실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현재 복용 중인 약을 확인해 어르신 건강 상태를 살피고,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건강상담을 진행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임은승 송내동장은“누구나돌봄 서비스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라며, “이번 가정 방문은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중요한 발걸음인 만큼,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불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청렴다육이 키우기’ 시책을 추진하고, 청렴 문구가 부착된 다육이를 배부했다. 이번 시책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직원 참여 중심 사업으로, 직원들이 사무실에서 다육이를 키우며 청렴 문구를 상시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일상 속 청렴 메시지 노출을 확대하고 사무실 내 청렴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미 불현동장은 “작은 실천이 모여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만큼 앞으로도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기존 화단에 봄꽃을 식재하는 ‘빛으로 가꾸는 보산’ 주민자치 특색사업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봄에 어울리는 다양한 종류의 꽃을 심어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하고 토양을 정비한 뒤 형형색색의 꽃을 심으며 마을에 생기와 활력을 더했다. 김용일 주민자치위원장은 “봄기운이 완연한 요즘, 이번 특색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화단 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동두천시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지난 16일 2026년 상반기 사진기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기행은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장애인과 장애인활동지원사,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해 자연 경관 탐방과 사진 촬영을 통한 문화 여가 체험 활동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자연 속에서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 속 여가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연을 관찰하고 사진으로 기록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성취감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은 교통약자버스와 경기여행누림버스 등 총 2대를 이용해 안전하게 이뤄졌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사진기행을 통해 장애인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문화 여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자립생활 기반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16일 (목)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연출: 정다히, 남유정, 허자윤, 김성년 / 이하 ‘홈즈’)에서는 '서울 빌라 특집' 임장이 펼쳐졌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16일 ‘홈즈’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3.3%, 전국 시청률은 2.7%로 동시간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양세형, 조민규, 고우림 세 사람이 신혼집으로 빌라를 선택한 부암동 신혼부부의 집을 찾아가는 장면에서 분당 시청률은 4%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서울 곳곳의 ‘빌라’를 임장하는 ‘빌라의 모든 것’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국에서 통상적으로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등 저층 공동주택을 일컫는 ‘빌라’를 중심으로 다양한 매물들이 소개된 가운데, 4월 컴백을 앞둔 포레스텔라 조민규와 고우림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양세형과 호흡을 맞췄다. 특히 평창동 자취 경험이 있는 부동산 관심러 조민규와 ‘홈즈’에 출연했던 임장 선배 고우림, 그리고 양세형의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 첫 번째 임장지로 세 사람은 종로구 평창동을 찾았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느껴지는 넓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의 조선악녀 임지연이 2026년 대한민국서 생존형 독기를 각성한다. 오는 5월 8일(금)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연출 한태섭/ 극본 강현주 /제작 스튜디오S, 길픽쳐스)는 희대의 조선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재벌 차세계(허남준 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악질 시너지를 예고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목) ‘멋진 신세계’ 측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1차 티저는 21세기 대한민국에서 눈을 뜬 ‘조선악녀’의 강렬한 생존 본능을 담아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조선에서 사약을 받고 죽은 강단심(임지연 분)이 21세기 대한민국의 무명배우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으로 타임슬립한다. 서리는 뒤바뀐 환경에 혼란스러워 하던 것도 잠시 “죽는 것이 낫기는 개뿔!”이라고 각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김경남이 냉철한 빌런과 귀여운 짝사랑꾼을 오가는‘단짠’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에서 법무법인 태백의 대표 ‘양도경’ 역을 맡은 김경남이 경쟁 로펌의 변호사가 된 한나현(이솜)을 향한 멈출 수 없는 직진 행보로 또 다른 재미를 견인하고 있다. 양도경은 아버지 양병일(최광일)의 인정을 받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냉철한 변호사. 하지만 짝사랑하는 한나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반전 매력을 갖고 있다. 태백 퇴사를 결심한 한나현을 필사적으로 붙잡으려 안절부절못하는가 하면, 한나현의 아버지(이대연)에게 잘 보이기 위해 그의 택시와 접촉사고가 모두 제 잘못이라고 우기며 혈안이 된 모습은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화제가 된 것은 내일(17일) 본방송을 앞두고 선공개된 영상이다. 한나현은 자신을 회유하려는 양도경에게 “신변과 저는 다른 사람이에요. 그래서 같이 있으면 좋아요”라며, 신이랑(유연석)을 향한 특별한 감정을 드러낸다. 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야생 서바이벌 끝판왕’ TV CHOSUN ‘생존왕 시즌2’가 5월 20일(수)에 공개된다. 시작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생존왕 시즌1’에 이어, ‘생존왕 시즌2’는 글로벌 세계관으로 확장되어 돌아온다. ‘생존왕 시즌2’ 첫 방송을 앞두고 ‘생존왕 시즌1’의 감동과 환희의 순간을 되짚어보고자 오는 19일(일)과 26일(일) 낮 12시, 두 편의 '생존왕 특별판'을 방영한다. 먼저 19일(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대결편: 강한 자만 살아남는다'에서는 시즌 1에서 벌어졌던 치열한 대결들로 재구성된다. 김민지와 아모띠의 성별을 뛰어넘은 달리기 대결부터. 김동현과 정지현의 팽팽한 접전이 벌어졌던 참호 격투, 군인X정글팀 연합의 이중 침투 작전이 돋보였던 블록버스터급 무인도 깃발 경쟁까지. 시즌1의 명장면들로 시청자에게 긴장감 넘치는 대결의 맛을 선사한다. 이어 26일(일) 방영될 '생존왕 특별판 – 생존편: 살아남는 자가 강하다'에서는 처절한 생존 명장면이 그려진다. 생존지 불 피우기, 생선 손질, 수박 깨기 등 생존왕만의 자급자족 룰 아래에서 고군분투했던 에피소드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