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역 유소년과 저소득 가정 아동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의 ‘유소년 축구 클리닉 한시적 무료 운영’프로그램 신청 접수 기간이 4월 15일에서 4월 20일까지 연장됐다. 신청 기간이 연장됨에 따라, 기간 내 신청을 하지 못했던 재능 있는 꿈나무들이 더 많이 발굴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축구 클리닉은 국가대표 출신이자 U-20 대표팀 감독을 지낸 김은중 감독의 축구 아카데미가 참여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주도시공사는 축구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제공하고, 양주시는 대상자 추천과 사업 홍보를 진행하며, 김은중 축구 아카데미는 프로그램 운영과 현장 지도를 담당한다. 참여 대상은 양주시 관내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이며 저소득 가정 자녀를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의 형평성을 높일 방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25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프로그램은 전문 지도자의 지도를 통해 기본기 향상과 협동심, 체력 증진을 목표로 총 4회 진행될 예정이다. 클리닉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고, 장비비 등 별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와 육상부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해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경기도 광주시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오는 18일까지 27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친다.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부는 여자 일반부 경기에, 육상부는 남녀 일반부 경기에 출전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양주시청 볼링부는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육상부는 개인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와 계주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획득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볼링과 육상 종목에서 우승 후보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우리 시를 대표해 출전한 모든 선수들을 위해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정부시는 4월 15일 시청 태조홀에서 ‘제22회 의정부 인사이트’를 개최하고, AI 로봇 기술의 최신 동향과 공공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모색했다. 시 공직자 12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시 차원의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했다. 강연자인 오상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원장은 ‘AI 로봇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AI 기반 로봇 기술의 발전 현황 ▲피지컬 AI의 핵심 원리 등을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기술의 미래 발전 방향과 함께 지자체가 준비해야 할 실무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해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은 첨단 기술이 행정에 미칠 영향을 미리 파악하고 대응전략을 수립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AI 로봇 기술의 적용을 적극 검토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미래 지향적 정책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 기술을 접목한 효율적인 행정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능평동은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맞아 이음 도시로 선정된 안양시 선수단 응원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시 능평동 응원단은 통장협의회, 새마을 남녀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능평동 체육회로 구성됐으며 참가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따뜻한 환영 분위기를 제공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능평동 응원단은 볼링 경기가 열린 주 경기장 G-스타디움에서 안양시 체육회 관계자 및 볼링 선수단을 만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능평동 응원단은 경기도체육대회 기간 동안 안양시 전 종목 선수단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응원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윤명희 동장은 “그동안 열심히 훈련한 안양시 모든 종목 선수들이 경기를 무사히 치르고 좋은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며 “응원단으로서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기도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16개 읍면동 및 본청과 사업소 등을 31개 시군과 연결해 이어진 도시들을 응원하고 환영하는 응원단 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도시개발공사 탄천종합운동장은 지난 15일 성남시 소재 동서울대학교 경호스포츠과와 관내 공공체육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체육 서비스의 전문성과 현장성을 강화하고, 산학협력을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체육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체육 전문인력 교류 및 지원 ▲공공체육 프로그램 공동개발 ▲스포츠과학 및 데이터 기반 서비스 협력 ▲지역사회 스포츠 진흥 및 사회공헌 ▲시설 운영·관리 노하우 공유 등 다각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체육전공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에게 현장실습과 실무 경험을 제공해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고, 생활체육 프로그램 강사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 나아가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 만족도 향상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공사 관계자는 “양 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공체육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회천2동 방위협의회는 지난 15일 지역 치안 유지와 시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덕계지구대를 방문해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물품 전달에는 지상민 회천2동장과 임필재 회천2동 방위협의회장이 참석해,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날 방위협의회는 라면 600개와 생수 200개 등 대원들을 위한 간식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임필재 회천2동 방위협의회 회장은 “우리 마을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덕계지구대 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앞으로도 민·관·경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철 덕계지구대장은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신 회천2동 방위협의회와 회천2동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의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역 치안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회천2동 방위협의회는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은 물론, 정기적인 환경 정화 활동과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미래인재교육센터가 진로·진학 정보 접근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찾아가는 진로진학코칭센터’를 운영한다. 그 일환으로 사회복지법인 해관재단 산하 ‘안양 좋은집’을 직접 방문해, 4월 18일부터 5월 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맞춤형 진로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설에 거주 중인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전문 상담지원단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은 사전 기초자료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적성, 흥미, 학업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진행되며, 진로 탐색부터 진학 방향 설정까지 연계한 실질적인 코칭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병준 재단 대표이사는 “안양의 아동·청소년 중 진로·진학 상담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 확대하여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진로·진학 설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경기도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진로ON 멘토링’ 공모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는 4월 16일 오전 10시, 시청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제3차 2027년 국비전략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구시는 2년 연속 9조 원 이상 국비 확보를 목표로, 지난 1월부터 국비전략보고회를 상시 개최하며 대구 미래를 위한 신규사업과 대형 국책사업을 지속 발굴해 왔다. 이번 보고회는 그간 발굴한 국비 사업들을 소관 정부부처 예산안에 반영하기 위한 점검회의로, 사업 완성도와 국정과제 연계성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국비 확보 전략을 집중 논의했다. 특히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낙동강 상류 취수원 다변화 ▲달빛철도 건설 ▲대구~경북 광역철도 건설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성서자원회수시설 2·3호기 대보수 등 주요 현안사업의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했다. 또한, AX 전환 등 산업구조 혁신을 위해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AI로봇 가변식 실증공간 구축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미래항공 핵심부품 신기술 지원체계 구축 등 미래신산업 분야 신규사업의 국비 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동대문구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성과조사에서 동대문구 공공도서관이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서비스영향지수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책을 빌리고 공부하는 공간을 넘어 주민의 독서 습관 형성과 자기계발, 문화생활, 일상 만족도까지 넓히는 생활 기반 시설로 도서관이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이 조사는 서울도서관이 공공도서관 서비스가 시민의 삶에 실제 어떤 도움을 주는지 살피기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공간과 이용 편의성과 정보 획득과 활용, 소통과 정책 반영, 문화·교육 향유, 사회적 관계 형성, 개인의 삶과 역량 등 6개 차원 70개 지표를 바탕으로 이용자 체감 효과를 측정한다. 동대문구에 따르면 올해 조사에서 동대문구 공공도서관의 서비스영향지수는 90.1점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전체 평균 84.8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세부 항목에서도 고른 강세를 보였다. 공간 및 이용 편의성은 92.5점으로 가장 높았고, 정보 획득 및 활용 91.1점, 소통 및 정책 반영 91.3점, 문화·교육 향유 90.1점, 개인의 삶과 역량 88.1점, 사회적 관계 형성 81.4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대문구가 재해예방과 주민 안전 증진을 위해 16일부터 오는 6월 19일까지 2개월여간관내 77개 시설물에 대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전통시장, 사찰, 숙박시설, 공연장, 교량,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등이다. 공무원과 건축·토목·전기·소방 분야 민간전문가가 합동 점검하며, 열화상카메라와 절연저항측정기 등의 장비를 활용해 점검 실효성을 높인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 위험 요소가 발견되면 보수·보강 등의 후속 조치를 철저히 이행할 방침이다. 16일 오전에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구청 관계 부서 직원, 전기·소방 분야 민간전문가가 영천시장과 봉원사를 찾아 집중 안전 점검을 펼쳤다. 이성헌 구청장은 “이번 정기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안심의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취약 시설들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