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BTS 월드투어 공연과 2026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를 대비해 행사장 주변 주요 도로 및 시설물에 대해 지난 6일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은 일산서구청장을 비롯해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고양종합운동장 일대와 호수로·중앙로 등 주요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도로 환경과 교통시설, 도시미관 전반을 점검하고 미비점을 보완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도로 노면 및 시설물 상태 확인 ▲불법주정차 및 노점상 점검 ▲BRT 승강장 및 교통시설 안전성 점검 ▲꽃길 및 가로환경 정비 상태 확인 등이다. 특히 고양종합운동장 주변과 호수로 일대의 난간 화분, 자전거도로 안전시설, 보행환경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했다. 이날 일산서구청장은 “행사 전 점검을 통해 작은 불편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끝까지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 점검에 확인된 사항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관내 방재시설물 및 재난관리 자원에 대해 일제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는 최근 기후변화로 태풍 및 국지성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해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사전 점검을 위해 진행된다. 특히 올해 기상이변과 대기 불안정으로 여름철 강수량 증가가 예상돼, 방재시설물 및 재난관리 자원 등을 사전에 점검해 재난대응태세를 구축하고 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방재시설물 분야의 주요 확인 사항은 ▲ 구조물 외관 조사 ▲ 유출부 배수 상태 ▲ 시험가동을 통한 전기시설 이상 유무 ▲ 원격제어시스템 등이다. 또 재난관리자원 분야의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 재난관리자원의 보관 및 비축상태 확인 ▲ 엔진펌프, 수중펌프 등의 가동상태 확인 ▲ 비상시 사용절차 숙지 등이 해당한다. 이번 점검 외에도 관내 방재시설물에 대해 전문 기관에 정기적 정밀 점검을 의뢰할 예정이며, 보수공사 및 배수로 정비, 준설 등을 상반기 중 완료해 재난 대비 철저하게 관리·유지 보수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관내 방재시설물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관내 사업장을 둔 2025년 12월 말 기준 결산법인으로,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발생한 경우에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과세표준 및 세액 신고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관할 구청 방문 또는 우편 신고가 가능하다.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안분해 신고·납부해야 하며, 동일한 시·군에 둘 이상의 사업장이 있는 경우 본점 또는 주사무소 소재지에 일괄 신고해야 한다. 한편, 기업 부담 완화를 위해 세정 지원도 이뤄진다.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및 중견기업과 석유화학·철강·건설 분야 중소 및 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납부 기한을 3개월 연장해 7월 31일까지 납부할 수 있도록 직권 연장한다. 직권 연장 대상이 아니더라도 사업에 현저한 손실이 발생했거나 중동 지역 분쟁 등으로 피해받은 중소·중견기업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 신청 시 납부 기한을 6개월(추가 연장 시 최대 1년)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성사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꿈나무 맞춤형 성장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에서 기탁한 성금을 바탕으로 진행하며 경기북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정기탁금 지원을 통해 기획됐다. 성사1동은 일회성 지원이 아닌 대상자의 욕구를 반영해 단계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재 및 학용품 지원은 물론, 개개인의 꿈을 뒷받침할 진로 탐색 교육비와 정서적 활력을 위한 문화 체험 기회 등을 통합적으로 지원해 실질적인 학습권을 보장할 예정이다. 한지민 성사1동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꿈을 키우며 밝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간 서로 돕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고양동은 지난 6일 오금리교회와 지역복지 협력을 위해 청사 내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재영 고양동장과 양헌모 오금리교회 목사가 참석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양 기관은 상호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고양동은 위기가구 발굴 및 대상자 선정, 복지서비스 연계 등 행정적 지원을 수행하고, 오금리교회는 나눔 및 후원 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오금리교회 양헌모 목사는 “매년 부활절과 성탄절 행사에 이웃을 기억하며 이웃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회가 있는 고양동에서 이웃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재영 고양동장은 “그동안 꾸준히 도움을 주던 오금리교회와 지역 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는 지난 3일‘탄소저감형 친환경 치유텃밭 조성 및 심리정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고양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해당 설명회는 ㈜포스코이앤씨, 우림복지재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했다. 이번 설명회는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RE:CO soil)’의 기술지원과 기부를 기반으로 치유농업 활성화 및 사회공헌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행사에는 고양시 도시농업과를 비롯해 포스코이앤씨, 우림복지재단, 경기도농업기술원, 관련 기업 및 치유농업 전문가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포스코이앤씨가 커피박과 제지펄프를 재활용해 개발한 자원순환형 토양개량제 ‘리코소일’이 활용된다. 폐기물로 취급되던 커피박을 재자원화해 탄소배출 저감과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동시에 식물 생육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지난해 165톤 보급에 이어 2026년에는 총 110톤 규모의 리코소일을 관내 학교, 복지시설, 주민시설 등 100여 개소에 보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상토 지원을 넘어 아동·청소년 및 취약계층이 참여하는 지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가 오는 20일부터 25일까지 시민과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상반기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무료접종 대상은 고양시에서 사육 중인 3개월 이상의 반려견을 대상으로 하며 지정된 관내 40개 동물병원(고양시 홈페이지 게시)에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은 반드시 동물 등록이 되어 있어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등록되지 않은 반려견은 동물병원에서 자부담 1만 원으로 동물 등록을 한 후 무료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광견병 예방접종 사업에 참여하는 동물병원은 고양시 홈페이지(새소식- 광견병으로 검색)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병원별로 예방백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어 방문 전 해당 동물병원에 확인 후 방문해야 한다. 광견병은 감염 동물에게 물리거나 할퀸 상처를 통해 사람과 동물이 모두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특히 심각할 경우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 마비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심각한 전염병이므로 반려동물이 있는 가정에서는 연 1회 광견병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 사업의 관계자는 “고양특례시가 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와 백석농협은 지난 6일 양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공공형 계절근로자 입국 환영 행사’를 열고 사업 추진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을 비롯해 노현수 농협중앙회 양주시지부장, 이용재 백석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해 라오스에서 입국한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은 백석농협이 운영 주체로 참여해 향후 7개월간 진행된다. 기존처럼 개별 농가가 외국인 근로자를 직접 고용하고 숙식을 책임지는 방식과 달리, 농협이 임금 지급과 숙박 등 체류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농가는 인력이 필요한 시기에 맞춰 이용료를 백석농협에 납부하면 인력을 배정받을 수 있어 단기 인력 수급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주시는 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체류 시설 정비와 현장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농협 및 관계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해 근로자 정착과 농가 지원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인력난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근로자 안전과 근무 여건 관리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편성과 예산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7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상반기 예산업무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본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예산업무 담당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 연수는 2026년도 추경예산 편성 업무를 앞두고 지방교육재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 및 실무능력을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교육비특별회계 예산편성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맞춤형 예산관리시스템(UBIS) 사용법 안내 △특별교부금 운용 요령 △중기지방교육재정계획의 이해 △재정투자사업 심사의 대응 방안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산집행 과정에서의 부패 유발 요인 및 청렴 체감도 향상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학교)에서 체감하는 청렴 저해 요인을 파악해 실효성 있는 해소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예산편성의 효율성을 높이고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맞춤형 예산관리시스템(UBIS)을 도입하는 등 현장 밀착 지원에 힘써왔다. 이상곤 예산과장은 “이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은 7일 전주공업고등학교 경기장을 방문해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기능경기대회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도내 10개 경기장에서 열리는 올해 기능경기대회에는 39개 직종에 약 300명이 참가한다. 학생 참가자는 전주공고 등 15개 직업계고등학교에서 자동차정비, 모바일로보틱스, 산업용로봇 등 37개 직종에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술을 겨룬다. 2025년 대회에서는 17개 직업계고에서 27개 직종에 190여 명이 참가했었다. 대회 입상자는 메달과 상금, 국가기술자격증(기능사) 등을 받게 되며, 올해 8월 인천광역시에서 열리는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북 대표로 참가할 자격도 얻는다. 이날 경기장을 방문한 유정기 권한대행은 학생과 지도교사에게 선전을 당부하는 한편, 전북교육청 관계자들과 직업계고 운영 개선 및 학생들 기술 향상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은 “기능경기대회는 오랜 시간 땀 흘려 연습하며 탁월한 실력을 쌓아온 학생 여러분들의 새로운 도전의 장